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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번호’ 달고 ‘신예’ 찾고… 미리 보는 서울국제조각페스타 2026 2026-01-12 10:21:37
기회를 제공한다. 이날 프리뷰 전에는 배우 정시아, 백도빈 부부의 딸 백서우 양이 수상자로 참석해 작품 소개를 이어갔다. 백서우 양은 지난 해 특수목적 예술중학교인 예원학교에 입학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서울국제조각페스타 행사에는 청년 작가 특별전도 함께 진행된다. 차세대 조형예술가 발굴을 위해 올해...
'태양의 후예' 염소 소년, 또 일냈다…이번엔 '전국체전 3관왕' 2025-10-23 07:52:16
나서 39초16의 기록으로 우승을 이끌었다. 조엘진은 나이지리아 출신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 아역배우로 활동했던 조엘진은 2016년 방영된 '태양의 후예'에서 가상 재난 지역 우루크에 의료봉사를 간 한국인 의사(온유 분)가 신발을 선물로 주자 "이거 말고 염소 사줘, 염소 키우고...
경인여대, 스포츠재활학과 신설...1차 수시모집 30일 2025-09-23 15:29:12
경인여자대학교는 이달 8일부터 30일까지 수시 1차 모집을 진행한다. 수시 2차는 11월 7일부터 11월 21일까지다. 내년도 전체 모집정원 1305명 가운데 약 94%를 수시로 선발한다. ▶수시 1차는 이달 39일까지 모집 입학전형은 간호학과와 치위생학과를 제외한 모든 학과에서 일반전형(일반고, 특성화고 통합)으로 선발한다....
계량경제학 가장 좋아했던 수재…밴 클라이번 우승자 샴의 반전이력 2025-09-10 08:43:22
콩쿠르를 준비할 때면 적어도 2주간은 학교를 비워야 했다. 다행히 그는 학교 덕을 봤다. 샴은 “하버드대엔 회사 경영인, 올림픽 선수처럼 특이한 개성을 지닌 사람들이 많다”며 “학생들이 하는 다양한 활동에 대학이 유연했다”고 말했다. 밴 클라이번 콩쿠르에서도 연주시간만 4시간 반에 달하는 경연곡들을 준비하는...
송하윤, '학폭 피해' 주장 남성 한국 입국에 "경비 지원" 2025-08-23 09:25:43
배우 송하윤(본명 김미선·39)에게 학창 시절 학교폭력 피해를 봤다고 주장한 A씨가 한국 입국을 예고하며 본격 진실 공방에 나선 가운데, 송하윤 측은 A씨의 신속한 귀국을 위해 경비 일체를 지원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송하윤을 대리하는 법무법인 지음은 22일 "A씨가 신속히 귀국해 조사받을 수 있도록 항공료,...
송하윤 '학폭' 피해자, 추가 고소 예고…"허위 사과문 강요" 2025-08-21 10:40:35
배우 송하윤(본명 김미선·39)에게 학창시절 학교폭력 피해를 당했다고 주장한 A씨가 추가 고소를 예고했다. A씨는 21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송하윤 학폭·폭행 피해자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추가로 공개했다. A씨는 송하윤 측의 '사실무근' 주장과 관련한 반박 자료를 제시하면서 송하윤과...
이스라엘서 '가자시티 장악 반대' 대규모 시위·총파업(종합2보) 2025-08-18 04:13:51
지원했다. 텔아비브대학교, 벤구리온대학교, 하이파대학교 등 주요 교육기관도 교직원과 학생의 파업 참여를 독려하는 분위기다.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이날 정부 회의에서 "오늘 하마스를 격퇴하지 않은 채 전쟁을 종식하자고 요구하는 이들은 하마스의 입장을 강화할 뿐"이라며 가자시티 장악 계획에 대한 의지를 ...
"능력 갖춘 발레 영재들에게 '타이밍' 알려주는 게 내 사명" 2025-05-04 18:25:04
잘할 수 있는 일이었어요. 제가 무용수로서 배우고 느낀 걸 전하는 것도 재단의 중요한 일이 됐지요.” HSF만의 차별화된 지원 방법은 무엇일까. 서희는 “지원 방법을 다양하게 마련했다”며 “재단의 재정적 책임을 분산해 결과적으로 더 많은 학생이 장학금 수혜를 누리게 됐다”고 설명했다. 재단에서 직접 장학금을 주...
하정우가 추천한 '빨리 걷기' 해보니…놀라운 효과 나타났다 [건강!톡] 2025-04-16 07:29:53
유튜브 콘텐츠 '하정우의 걷기학교' 등을 선보인 바 있는 배우 하정우의 말이다. 미식가이자 애주가로 알려진 하정우는 자신의 건강 비법으로 '걷기'를 꼽았다. 실제로 시속 5~6㎞ 이상의 평균 또는 빠른 속도로 걸으면 심방세동이나 빈맥(빠른 심장 박동), 서맥(느린 심장 박동) 같은 부정맥 위험을 낮출...
배용준, 뒤늦게 알려진 선행…연세의료원에 '30억 기부' 2025-02-16 10:58:51
최근 배용준·박수진(39) 부부는 자녀가 다니는 하와이 명문 사립학교에도 기부했다. 2024~2025년 이올라니 스쿨 1만~2만4999달러(약 1440만원~3600만원) 이하 기부자에 이름을 올렸다. 학교는 매년 홈페이지에 기부자 명단을 공개하고 있다. 두 사람은 2015년 결혼, 1남1녀를 뒀다. 아들은 2016년생, 딸은 2018년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