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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김동연 경기도지사 "경기도민의 일상이 대한민국의 힘" 2026-01-01 12:55:32
'주 4.5일제', 돌봄을 확장한 '간병 SOS 프로젝트',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기후보험' 등을 대표 사례로 꼽으며 "경기도는 대한민국의 새로운 길을 앞장서 열어왔다"고 평가했다. 2026년 도정 운영 방향도 명확히 제시했다. 김 지사는 "중앙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모든 지역이 고르게 발전하는...
최저임금 인상부터 주 4.5일제까지…새해 달라지는 것들 [1분뉴스] 2026-01-01 09:02:01
근무할 경우 월 급여는 215만6880원이다. 주 4.5일제 시범 도입이 추진된다. 정부와 공공기관, 일부 기업을 중심으로 시범 도입될 예정이다. 실제로 IBK기업은행은 수요일과 금요일 1시간 단축근무, NH농협은행은 금요일 1시간 단축근무제를 내년부터 시행한다. 청년미래적금도 내년 6월 출시된다. 월 최대 납입 한도는...
[사설] 실질 노동시간 줄이겠다는 정부, 생산성 제고 논의는 실종 2025-12-31 16:28:12
있다. 이런 엄중한 상황에서 정부가 ‘주 4.5일제’의 전 단계로 실노동시간 단축에만 골몰해선 곤란하다. 무엇보다 선심성 정책을 쏟아내기 전에 일하는 방식을 혁신하고 직무와 성과 중심으로 임금 체계를 개편해야 한다. 생산성 제고 없는 노동시간 단축은 결국 성장의 발목을 잡고 일자리 감소라는 부메랑으로 돌아온다...
2026년 달라지는 경기 행정…통행료 반값·돌봄 통합·주 4.5일제 확대 2025-12-31 08:21:23
안전은 촘촘하게… 제도 전면 개편경기도는 주 4.5일제 시범사업을 이어간다. 중소·중견기업 30곳을 새로 모집한다. 참여 기업에는 장려금과 함께 고용장려금을 1인당 80만원 추가 지원한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경기지역화폐 가맹점 기준도 완화한다. 연 매출 30억원 이하 사업자까지 가맹이 가능해진다. 세부 기준은...
포괄임금 오남용·퇴근후 연락 '금지'…노사정, 내년 근로시간 대수술 예고 2025-12-30 17:42:36
주 4.5일 근로제 등 법정 노동시간 단축은 노사가 이견을 보인 탓에 ‘추가 논의 과제’로 남겼다. 입법 대신 내년부터 324억원을 투입해 주 4.5일제 도입 사업장 720곳을 정부가 지원하기로 했다. 경영계가 요구해 온 반도체 등 연구개발(R&D) 인력 근로시간 특례 정책(화이트칼라 이그젬션)은 로드맵에 담기지 않았다....
퇴근 후 연락 금지·포괄임금제 규제 법제화…근로시간 단축 방안 발표 2025-12-30 13:09:52
주4.5일제는 당초 입법이 거론됐지만 이번에는 법제화 대신 정부 지원 정책으로 선회했다. 육아기 10시 출근제, 주4.5일제 도입 사업장에 대해 2026년부터 324억 원을 투입해 720개 사업장을 지원한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정부는 노사정이 함께 논의하고 추진하기로 한 입법과제 등이 신속히 국회에서 처리될 수...
쿠팡이 부른 '노노갈등'…새벽배송 이어 마트 규제 놓고 또 충돌 2025-12-28 18:27:24
4.5일제 도입 등 주요 노동 현안에 대해서도 양대 노총과 다른 목소리를 내고 있다. 이번 갈등을 한국노총과 민주노총 간 알력 다툼으로 보는 시각도 많다. 이마트노조는 한국노총, 마트산업노조는 민주노총 소속이다. 이들 양대 노총은 최근 쿠팡의 새벽배송을 제한하는 방안을 놓고도 충돌했다. 민주노총 산하 택배노조는...
경기도 2026년 예산 40조 확정 2025-12-28 11:34:58
유방암 검진 도입, 주 4.5일제, RE100 소득마을, 청소년 AI 바우처를 담았다. 지역개발에는 6471억원을 편성했다. 도로·철도 확충과 생활 인프라를 늘리고, 북부 반환공여구역 개발과 균형발전에 힘을 싣는다. 도의회와 협치로 복지 예산 500억원을 복원해 어르신·장애인 필수 서비스도 유지한다. 수원=정진욱 기자
김동연 “경기도, 대한민국의 조타수 역할해야” 2025-12-23 13:36:38
회의에서는 △경기도 360도 통합돌봄 확대 △주4.5일제 시범사업 △미래 신성장 동력 △경기 기후 3대 프로젝트 △경기도서관 등 5대 핵심 정책을 논의했다. 통합돌봄은 돌봄 사각지대 해소 방안을, 주4.5일제는 노동 혁신 모델로서의 가능성을 점검했다. 박능후 위원장은 “분과별 제안을 집중 검토해 실효성 있는 정책으...
국내기업 72.9% "내년 노사관계 올해보다 더 불안정해질 것" 2025-12-21 12:00:01
것으로 예상되는 고용노동법안을 묻는 말에는 '근로시간 단축(주 4.5일제 시행)'(73.5%), '법정 정년연장'(70.2%) 순으로 답이 나왔다. 장정우 경총 노사협력본부장은 "노사관계가 불안해질 것이라고 전망한 비율이 2020년대 들어서 가장 높게 나타났는데 노란봉투법 시행과 정년, 근로시간 등 제도 변화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