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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PRO] Today's Pick : "덴티움, 이 정도면 바닥" 2026-03-05 08:51:59
: 4만4100원 ??투자의견 : 매수(유지) / 미래에셋증권 [체크 포인트] =2025년 4분기 기준 덴티움은 매출 1091억원(전년 대비 8% 감소), 영업이익 265억원(전년 대비 3% 감소)을 기록했으며 시장 기대치를 상회한 실적을 달성한 것으로 파악. 조정 상각전영업이익은 358억원(이익률 약 32.8%) 수준으로 추정되며, 중국 시장...
美 가전체인 베스트바이…온라인·광고 성장에 반등 2026-03-04 17:24:49
5억4100만달러로 전년 동기(1억1700만달러)에 비해 네 배 이상 증가했다. 회사의 온라인 장터 ‘마켓플레이스’와 광고 사업 등이 성장하면서 수익성이 개선됐다는 분석이다. 미국 주택시장 둔화, 관세 인상 등 대외 환경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도 높은 성과를 냈다는 평가가 나온다. 코리 배리 최고경영자(CEO)는 미국의...
롯데케미칼, 말레이서 실적 부진..."신규 설비로 동남아 내수 공략" 2026-03-01 16:54:46
매출이 79억4100만링깃(약 2조9531억원)으로, 1년 전보다 6.8% 늘었다. 라인 프로젝트가 작년 10월 상업 생산에 들어가면서 50%를 밑돌던 가동률이 61%로 오른 덕분이다. 라인 프로젝트는 롯데케미칼이 인도네시아 반텐주에 연간 에틸렌 100만t, 프로필렌 52만t 등 기초소재를 생산할 수 있는 나프타분해설비(NCC)를 구축한...
SKC, 1조원 규모 유상증자…유리기판 사업에 60% 투입 2026-02-26 16:57:12
유리기판 회사인 앱솔릭스의 신제품 개발에 쓴다. 나머지 4100억원은 재무 건전성 강화를 위한 차입금 상환에 투입된다. 만기 도래 예정인 차입금을 우선 상환해 금융 비용을 절감하고, 부채비율을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 SK(주)는 유상증자 물량 인수를 위해 SK바이오팜 지분 13.95%를 1조2000억원에 한국투자증권 등 5개...
부천대장 2.6조 유치…3기 신도시 '산업자족모델' 시동 2026-02-18 17:26:29
4100억원 규모의 토지매매계약도 마쳤다. 입주 계약과 토지 계약을 동시에 끝낸 첫 번째 사례였다. 이번 계약으로 산업시설용지의 36% 가량인 13만㎡가 조기 분양된다는 게 시의 설명이다. DN솔루션즈는 2029년, SK이노베이션·SK하이닉스는 2030년, 대한항공은 2031년 입주를 목표로 한다. 입주가 완료되면 석·박사급...
체면구긴 특검…'김건희 집사' 1심서 공소기각 2026-02-09 17:59:20
24억3000만원을 횡령한 혐의는 “이노베스트코리아의 경제적 이익을 실현하기 위한 것으로 볼 수도 있고, 횡령으로 단정하기 어렵다”며 무죄를 선고했다. 법조계 관계자는 “특검이 대기업 관계자들을 지속해서 소환 조사했지만, 집사게이트의 핵심인 ‘대가성 투자 의혹’은 끝내 밝혀내지 못했다”고 말했다. 이날 같은...
[MZ 톡톡] 목표 달성의 숨은 비용 2026-02-06 17:30:18
팬데믹이 극심했던 2021년 대학 신입생 4100명을 분석해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인생에서 지향하는 핵심 가치로 과거 중시하던 인간관계나 가정의 화목보다 부와 명예를 꼽는 신입생들이 더 많아졌다고 한다. 비대면 수업으로 인한 공동체 경험의 결여가 원인으로 지목된다. 이런 변화는 사회적 고립 현상을 확대시킨다....
러시아, 원유 수출길 막히자…인도 대신 中 공략 2026-02-06 17:18:48
국내총생산(GDP) 대비 2.6%인 재정적자는 올해 3.5~4.4%로 늘어날 것으로 관측된다. 이는 정부 목표치(GDP 대비 1.6%)보다 세 배 높은 수준이다. 재정적자를 충당하는 데 쓸 수 있는 4조1000억루블(약 532억4100만달러) 규모 재정준비금을 사용하기도 마땅치 않다. 전문가들은 현재 세수 감소 속도라면 1년 내 준비금이...
삼성물산, 태양광 발전사업권 美 이어 호주서도 '잭팟' 2026-02-05 18:01:17
이익은 3억달러(약 4100억원)에 달한다. 호주엔 2022년 진출해 사업을 시작했고, 이번 매각은 3년여 만에 거둔 성과다. 삼성물산은 글로벌 경기 둔화에 따른 원자재 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자 이런 신사업을 강화하고 있다. 2021년 2200만달러에 그친 태양광 개발사업 매각 이익은 지난해 7900만달러(약 1168억원)로 네...
삼성물산, 호주 300㎿급 태양광 발전사업권 매각…"미국外 첫 수익화" 2026-02-05 10:15:20
이익은 약 3억달러(약 4100억원)에 달한다. 삼성물산은 발전소 착공 전단계인 부지 사용권을 확보해 전력 계통 연결 조사, 제반 인허가 취득에 이르는 과정을 수행한 뒤 '발전사업권' 이라는 무형 자산을 판매해 수익화하고 있다. 삼성물산은 이런 성과를 바탕으로 2022년 호주에 진출해 이번에 수익화에 성공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