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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인데 잘 나가네…백화점주 줄줄이 신고가 2026-02-10 10:27:55
넘어섰다. 롯데쇼핑도 작년 영업이익이 5470억원으로 전년보다 15.6% 증가해 양호한 실적을 거뒀다. 작년 백화점 내 외국인 매출은 거래액 기준으로 7000억원대로 집계돼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오는 11일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는 현대백화점 역시 실적 개선이 유력시되고 있다. 증권가에 따르면 현대백화점은 지난해...
베트남·백화점 好실적…롯데쇼핑, 영업익 16% 쑥 2026-02-06 16:56:35
기준 영업이익이 547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6% 증가했다고 6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13조7384억원으로 1.8% 감소했다. 지난해 4분기 기준 매출은 3조5218억원으로 1.3% 늘었고, 영업이익은 2277억원으로 54.7% 증가했다. 실적 개선을 이끈 주역은 백화점과 해외사업이다. 국내 백화점은 지난해 4912억원의...
롯데쇼핑, 지난해 4Q 영업익 2277억원…외국인 몰려오니 백화점 '호조' 2026-02-06 10:58:04
억 원을 기록했다. 임재철 롯데쇼핑 재무본부장은 “2025년에는 대형점 집객 확대 및 외국인 관광객 적극 유치와 베트남 등 해외사업의 성공적인 운영을 통해 수익성을 극대화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국내에서는 본원적 경쟁력을 강화하고 해외 시장에서도 지배력을 확대하며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명동·잠실에 외국인 큰손 몰리더니…'역대급' 매출 터진 곳 2026-02-06 10:48:07
슈퍼는 영업 적자로 돌아섰다. 롯데쇼핑은 연결기준 지난해 영업이익이 5470억원으로 전년(4731억원) 대비 15.6%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6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13조9866억원에서 13조7384억원으로 1.8% 소폭 감소했다. 분기 기준으로 보면 지난해 4분기 롯데쇼핑의 영업이익은 227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
17년 표류한 위례신사선, 이현재 "더는 주민 희생 없어야…예타 통과·착공 촉구" 2026-01-15 11:32:12
5470억원을 분담했다. 이 중 하남 주민 부담분만 1256억원에 달한다. 그러나 현재까지 개통된 구간은 단 한 곳도 없다. 사업은 2017년 GS건설 컨소시엄의 민자사업 제안으로 추진됐으나, 사업비 증가와 건설경기 악화가 겹치면서 난관에 부딪혔다. 결국 지난해 11월 민자사업이 최종 유찰되면서 사업은 사실상 중단 상태가...
'강남 3구 아니었네'…요즘 부자들 몰리는 '찐부촌' 정체 [김익환의 부처 핸즈업] 2026-01-02 11:48:02
강남구(1억12350만원), 3위는 서울 서초구(1억1000만원)로 조사됐다. 평균 종합소득이 1억원을 넘은 곳은 전국에서 이들 4곳뿐이었다. 그 뒤를 경기 과천시(6720만원), 대구 수성구(6280만원), 서울 종로구(6000만원), 부산 해운대구(5700만원), 서울 송파구(5470만원), 서울 성동구(5280만원), 경기 성남시(5190만원) 등이...
샤갈 '꽃다발' 국내 사상 최고가 94억원에 낙찰 2025-11-24 20:24:46
억원)에 낙찰된 게 단적인 예다. 20일 열린 크리스티 경매에서는 프리다 칼로의 자화상 ‘꿈’이 5470만달러(약 807억원)에 새 주인을 찾으며 여성 작가 역대 최고가 낙찰 기록을 썼다. 18일 열린 크리스티 경매에서는 한국 현대미술을 대표하는 화가 김환기의 ‘19-Ⅵ-71 #206’이 840만달러(약 123억원)에 거래되며 한국...
규정 어기고 주식투자한 금감원 직원 113명…징계는 고작 4명 2025-10-12 15:31:35
억5470만원에서 올 1분기 말 25억7200만원으로 5년 새 32% 늘었다. 보유자 수도 같은 기간 587명에서 827명으로 41% 증가했다. 민 의원은 "금융시장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지켜야 할 금감원이 오히려 내부규정을 스스로 위반하는 것은 국민 신뢰를 근본적으로 훼손하는 일"이라며 "실효성 있는 징계 기준 마련과 감찰 강화,...
기재부 쪼개고 인구부 만드나…"공무원 500명 더 뽑아야할 판" [김익환의 부처 핸즈업] 2025-05-20 08:00:23
개정안에 대한 비용 분석에 따른 결과다. 연평균 비용은 233억~345억원이다. 5년 동안 들어가는 비용 가운데 인건비는 886억~1323억원에 달했다. 장관 1명과 차관 1명을 비롯해 200명~300명을 증원되는 것으로 가정했다. 장관과 차관의 보수는 각각 1억6237만원, 1억5470만원으로 추산했다. 예산정책처는 기후에너지부...
현대차, 美 공장 지었더니…국내 車 일자리 10만개 '쑥' 2025-05-09 17:52:18
5470명에서 11만884명으로 29.7% 늘었고, 전체 자동차산업 종사자는 24만여 명에서 33만여 명으로 증가했다. 업계는 현대차그룹이 해외에 뿌린 씨앗이 국내 자동차 생태계를 살찌우는 ‘나비효과’가 나타난 것으로 해석한다. 미국 유럽 등 메인 무대에서 세계 최고 기업과 ‘진검승부’를 펼치는 과정에서 품질과 디자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