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결이 뭡니까'…숀 펜, 38세 연하 모델과 데이트 포착 2026-01-18 10:50:54
할리우드 배우 숀 펜이 38세 연하의 여자 친구인 모델 발레리아 니코브와 여전히 굳건한 관계를 유지 중이다. 16일(현지 시각) 페이지식스·피플 등 미국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숀 펜과 발레리아 니코프는 제83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이후 지난 14일 쇼핑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두 사람은 캘리포니아주...
"블랙록이냐 로빈후드냐" 토큰화 시장의 승자는?[비트코인 A to Z] 2026-01-18 10:49:09
토큰화 시장이 뜨겁다. 토큰화란 실물자산이나 금융자산을 블록체인상의 디지털 토큰 형태로 변환해 소유권·권리를 표현하는 기술을 말한다. 이를 통해 투명한 소유권 기록, 빠른 거래·결제, 분할 소유 등이 가능해져 기존 금융 인프라를 효율화할 수 있다. 한국에서는 STO(Security Token Offering)이라는...
'단식 4일차' 장동혁 "자유와 법치 끝까지 지켜내겠다" 2026-01-18 10:48:28
단식 농성 4일차에 접어든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8일 "자유와 법치를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밝혔다. 장 대표는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통일교의 정치권 로비 의혹, 공천헌금 의혹 등 이른바 '쌍특검법' 수용을 촉구하며 지난 15일부터 국회 본관 로텐더홀에서 무기한 단식 농성에 들어갔다. 장 대표는 이날...
하루 앞으로 다가온 이혜훈 청문회…與 단독 청문회 가능성 2026-01-18 10:46:09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 자료 제출을 두고 여야 간 실랑이가 계속되면서 19일 예정된 청문회도 불투명해졌다. 더불어민주당은 여야 합의에 따라 열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국민의힘은 제출된 자료가 부실한 만큼 청문회를 연기하자고 맞서고 있다. 민주당이 청문회를 강행할 경우 국민의힘은...
전기요금 고지서에 화난 美유권자…중간선거 앞둔 트럼프 '긴장' 2026-01-18 10:42:04
전기요금 고지서에 화난 美유권자…중간선거 앞둔 트럼프 '긴장' (서울=연합뉴스) 고일환 기자 = 11월 중간선거를 앞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급등하는 전기요금에 긴장하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17일(현지시간) 가계 부담의 상징인 전기요금 고지서가 중간선거의 핵심 이슈로 부상하고 있다고...
경찰, 김경 3차 소환…'강선우 1억' 진실공방 실체 파악 시도 2026-01-18 10:37:47
더불어민주당 소속이던 강선우 의원에게 공천헌금 1억원을 건넨 혐의를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이 18일 경찰에 다시 출석했다.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오전 10시 김 시의원을 뇌물 공여 등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 중이다. 김 시의원 소환은 11일과 15일에 이어 세 번째다. 이날 오전 10시 4분 서울청 마포청사에...
'은퇴 선언' 임재범…"대중음악에 헌신" 공로패 2026-01-18 10:35:14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최근 은퇴를 선언하고 마지막 전국투어 중인 가수 임재범에게 공로패를 수여됐다. 문체부는 최 장관이 지난 17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체조경기장)에서 열린 데뷔 40주년 전국투어 '나는 임재범이다' 현장을 찾아 임재범에게 공로패를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최 장관은...
롯데건설, 4천840억원 규모 가락극동아파트 재건축 수주 2026-01-18 10:32:51
롯데건설, 4천840억원 규모 가락극동아파트 재건축 수주 (서울=연합뉴스) 임기창 기자 = 롯데건설은 서울 송파구 가락극동아파트 재건축 사업을 올해 첫 도시정비사업으로 수주했다고 18일 밝혔다. 가락극동아파트 재건축은 송파구 가락동 192번지 일대에 지하 3층∼지상 35층, 12개 동, 999가구 규모로 아파트와...
청약통장 가입자수 작년까지 4년 연속 줄었다…감소폭은 둔화 2026-01-18 10:32:15
청약통장 가입자수 작년까지 4년 연속 줄었다…감소폭은 둔화 지난해 전체 가입자수 30만명 줄어…2022년부터 감소 지속 다만 2순위자 늘어 감소폭은 둔화…"집값 급등·통장 혜택 확대 등 영향" (서울=연합뉴스) 서미숙 기자 = 지난해 청약통장 가입자수가 30만명 이상 줄어들면서 2022년 이후 4년 연속 감소세를...
정용진 회장도 참여한 '록브리지'...美 창립자 "한국 역할이 중요" 2026-01-18 10:22:32
크리스토퍼 버스커크 록브리지네트워크 공동 창립자가 최근 한국을 찾아 "트럼프 행정부가 출범하면서 미국이 새로운 혁신과 번영의 시대로 접어들고 있다"며 "한국과 같은 동맹국들의 역할이 결정적으로 중요하다"고 했다. 록브리지네트워크는 미국에서 가장 강력한 정치 네트워크 단체 중 하나로,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와...
'걸어다니는 기업' BTS...잭팟 예고에 하이브 '함박웃음' 2026-01-18 10:22:26
완전체로 돌아오는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에 K팝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앨범 발매에 더해 총 79회 규모의 월드투어 개최까지 알리면서 1조원 이상의 매출을 올릴 것이란 전망이 제기된다. 하이브 레이블 빅히트뮤직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오는 3월 20일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을 발매한다. 3년...
[속보] 경찰 출석한 김경 "추측성 보도 난무…결과 지켜봐 달라" 2026-01-18 10:13:57
[속보] 경찰 출석한 김경 "추측성 보도 난무…결과 지켜봐 달라"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정부, 행정통합 ‘파격 인센티브’ 에 대구경북 행정통합 다시 불붙었다 2026-01-18 10:13:36
대구경북 행정통합도 다시 추진되나...2024년 10월 21일 우동기 지방시대위원장(왼쪽부터), 이철우 경북지사, 홍준표 대구시장,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이 정부서울청사에서 대구·경북 행정통합 합의문에 서명하고 손을 맞잡았다. 한경DB 정부가 광역 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시 최대 20조원의 재정지원 등 획기적 인센티브...
'1억 공천헌금' 김경 3차 소환…"추측성 보도 난무" 2026-01-18 10:13:31
더불어민주당 소속이던 강선우 의원에게 공천헌금 1억원을 건넨 혐의를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이 18일 경찰에 출석했다.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이날 오전 10시 김 시의원을 뇌물 공여 등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 중이다. 김 시의원은 "제가 하지 않은 진술과 추측성 보도가 너무 난무하고 있는데 개인적으로...
코스피 질주에 '희비'…車·건설 웃고 소비재 울상 2026-01-18 10:13:06
새해에도 코스피의 상승 랠리가 이어진 가운데 업종별로 희비가 엇갈린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2∼16일 유가증권시장에서 가장 높은 상승률(시작일 기준가 대비 종료일 종가)을 기록한 업종은 운송장비·부품(27.04%)이였다. 이어 기계·장비(22.61%), 건설(21.73%), 전기·전자(19.27%),...
머스크, 오픈 AI·MS에 200조원 소송…올트먼 측 "지속적 괴롭힘" 2026-01-18 10:11:23
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 최고경영자(CEO)가 오픈AI와 마이크로소프트(MS)를 상대로 200조원에 육박하는 손해배상을 요구했다고 블룸버그통신 등 미국 언론이 전했다. 머스크의 변호인단은 지난 17일 법원에 제출한 문서에서 오픈AI가 비영리 원칙을 버리고 MS와 손을 잡으면서 자신을 속였다면서 최대 1340억달러(약...
KISA, 사이버 고충 상담창구 '118' 서비스 개편…챗봇 도입 2026-01-18 10:10:54
KISA, 사이버 고충 상담창구 '118' 서비스 개편…챗봇 도입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한국인터넷진흥원(KISA)는 118상담센터 개소 16주년을 맞아 서비스를 대대적으로 개편했다고 18일 밝혔다. 118상담센터는 해킹·바이러스, 개인정보 침해, 불법 스팸 등 국민 생활과 밀접한 사이버 고충에 대해 365일,...
"뉴욕 메트에서 만나자" 20년 전 스승과의 약속이 이뤄낸 쾌거 2026-01-18 10:08:03
밀라노의 라 스칼라, 빈 슈타츠오퍼와 함께 세계 3대 오페라 극장으로 꼽히는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Met Opera). 오페라 전문 성악가들에게 '메트'는 꿈의 무대로 통한다. 그 이유는 단순히 극장이 유명해서가 아니다. 세계 정상급 가수들이 가장 치열하게 경쟁하는 캐스팅 시스템, 한 시즌 내내 쉼 없이...
[속보] 경찰, '강선우 1억 의혹' 김경 시의원 3차 소환 2026-01-18 10:07:36
[속보] 경찰, '강선우 1억 의혹' 김경 시의원 3차 소환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해외경력 허위 기재"라며 교수 면직…법원은 "위법" 왜? 2026-01-18 10:07:05
해외 대학에서 일한 경력을 허위로 기재해 국내 대학에 임용된 교수를 면직한 처분은 부당했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두 대학의 교수 제도가 서로 달라 명확한 판단 기준이 없는 상태에선 허위 경력이라 단정하기 어렵다기 어렵다는 이유에서다. 1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 행정5부(이정원 부장판사)는 지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