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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안 국회 발의 2026-01-30 13:40:51
권한대행 김정기)와 경상북도(도지사 이철우)는 30일 대구경북통합을 위한「대구경북특별시 설치 및 한반도 신경제 중심축 조성을 위한 특별법」이 국회에서 발의됐다고 밝혔다. 대구·경북은 2019년 전국 최초로 광역시·도 통합 논의를 시작하여 그간 공론화 과정과 함께 양 시·도의회의 의견 청취를 마쳤으며, 특별법안...
경북도, 산불 피해지원 29일부터 접수 2026-01-27 17:07:51
이상 선정된 단체는 도지사에게 신고서를 제출해 단체로 등록할 수 있다. 등록된 피해자 단체는 법 제11조 제2항에 따라 위원회 심의·의결 관련 사항에 대해 공식적으로 의견을 제출할 수 있어, 피해 주민들의 목소리가 지원 과정에 보다 적극적으로 반영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상북도는 본격적인 신청 접수에 앞서 지난...
'경기지사 도전' 김병주 "민통선에 에너지 고속道…테슬라 유치" [6·3 지방선거] 2026-01-27 15:14:01
미뤄지고 있는 곳이 적지 않다. 도지사 직속 조직은 GTX의 노선별 공정률, 병목 구간, 예산 집행을 수시로 보고하게 된다. 김 의원은 "대게 교통 문제는 도지사가 손을 놓아버리는 순간 꼬인다"며 "GTX를 해결하면 지하철·광역버스 체계까지도 손댈 것"이라고 했다. 주거는 공공 개발의 질 개선을 담보하겠다고 했다. 김...
광주·전남 통합 명칭 '전남광주특별시'로 가닥 2026-01-27 14:57:11
27일 국회에서 열린 '광주전남 특별법 검토 시·도지사-국회의원 제4차 간담회'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통합지방정부 명칭은 전남광주특별시, 약칭은 광주특별시"라며 이 같이 말했다. 공식 명칭은 전남을 앞에 두되, 약칭은 '광주특별시'로 정해 광주의 상징성을 살렸다는 게 특위 의원들의 설명이다....
[속보] 통합지자체 명칭 전남광주특별시…약칭 광주특별시로 2026-01-27 10:34:16
27일 국회에서 열린 '광주전남 특별법 검토 시·도지사-국회의원 제4차 간담회'에서 통합 자치단체 명칭을 '전남광주특별시', 약칭을 '광주특별시'로 하기로 합의했다. 그동안 광주 또는 전남을 앞에 둘지 등을 놓고 두 지역 사이에서는 은근한 신경전이 감지돼왔다. 이날 합의 내용은 공식...
대구경북통합추진단 26일 현판식 개최… 행정통합 실무 본격화 2026-01-26 15:26:39
대구시 경제부시장과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참석한 가운데 ‘대구·경북통합추진단(T/F)’ 현판식을 개최하고, 성공적인 행정 통합을 위한 본격적인 실무 행보에 돌입했다. 이번 추진단 출범은 지난 20일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과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만나 ‘중단없는 행정통합 추진’을 합의한 데 따른 후속 조치로, 양...
경기도선관위, 도지사·교육감 2월 3일부터 예비후보 등록 2026-01-26 10:58:02
경기도지사 및 경기도교육감 선거 예비후보자 등록을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 예비후보자로 등록하려면 선거일 기준 만 18세 이상이어야 한다. 2008년 6월 4일 이전 출생자가 대상이다. 예비후보자 등록 시 기탁금 1000만원을 납부해야 한다. 후보자 기탁금 5000만원의 20%다. 다만 장애인복지법에 따라 등록한 장애인과...
채금주·윤선중 전북대병원 교수, 전북의사회 학술상 수상 2026-01-23 18:13:36
열린 시상식에는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 박희승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남원·장수·임실·순창군), 우범기 전주시장을 비롯한 행정·보건의료계 주요 인사와 도내 의사회 임원 및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전북의사회 학술상은 도내에서 활발한 의료·학술 활동을 수행하며 국내 자료를 기반으로 완성도 높은...
최경환 "저성장 덫 걸린 경제…과감한 구조개혁 필요" 2026-01-22 18:04:37
분야에만 몸담은 인물이 아니라 경제를 잘 아는 전문가가 경북 도정을 이끌 때가 왔다는 게 그의 지론이다. 최 전 부총리는 “지금까지 경북에서는 정치인 또는 행정 전문가 출신 지사가 주로 선출돼 왔다”며 “경기 침체에 직면한 이번만큼은 ‘경제 도지사’로 경북을 다시 일으켜 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상원...
경북도지사 출마 선언한 이강덕 포항시장 '돈으로 사는 행정통합 지방자치 가치 버리는 일" 2026-01-20 21:12:53
받아야만 한다"면서 "통합 시장과 도지사에게 대통령에 버금가는 인사권과 예산권을 주는 권한 집중은 자칫 거점 지역만 배불리고 외곽 지역은 더 소외시키는 결과를 초래할 뿐"이라고 비판했다. 끝으로 이 시장은 "지방선거를 앞두고 내세운 달콤한 사탕발림이 아니라 우리의 미래를 위해 더 철저하고 지속가능한 고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