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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만원 간다'더니 15% 폭락…'면비디아'에 무슨 일이 [종목+] 2026-01-02 08:43:36
불닭볶음면'의 글로벌 인기에 힘입어 주가가 고공행진해 '면비디아'(라면+엔비디아)로 불리던 삼양식품 주가가 최근 지지부진한 모양새다. 라면 수출액 증가세가 주춤하면서 실적 우려가 확대된 영향으로 분석된다. 다만 증권가에서는 신규 공장 가동 등 올해 해외 사업에서 호조를 보일 것으로 예상하며 주가...
1년 내내 불티나게 팔렸다…1조4000억 쓸어담은 회사 정체 2025-12-31 16:13:43
간 거래(B2B) 사업도 강화한다. 불닭볶음면으로 라면 수출을 주도하고 있는 삼양식품은 생산능력 확대로 수출 성과를 끌어올릴 것으로 전망된다. 삼양식품 관계자는 “밀양 2공장 가동 효과에 힘입어 매출 3조원 시대를 열 것”이라고 말했다. ◇ K뷰티 ‘파죽지세’ 이어질 듯2026년에도 K뷰티는 파죽지세의 성장을 이어갈...
'신흥 루키' 식품·화장품 수출 신기록 다시 썼다 2025-12-31 16:12:22
불닭볶음면’ 등의 글로벌 인기에 힘입어 라면 수출액은 2024년보다 10% 이상 늘어난 15억2200만달러를 기록했다. 과자(5억3900만달러), 아이스크림 및 빙과류(1억1800만달러) 등이 뒤를 이었다. 가공식품뿐만이 아니다. 해외에서 김 소비가 늘어 수산물 수출액은 26억3700만달러를 나타냈다. 농·축산물, 음료, 주류 등을...
K-푸드 글로벌 인지도 상승, 순하리와 신라면 주목 2025-12-30 15:31:28
'불닭볶음면'은 일상 소비 제품으로 자리 잡고 있으며, 오뚜기의 '진라면'은 글로벌 오프라인 채널 확장에 집중함. - 롯데칠성의 '순하리'는 해외 소비자들에게 칵테일로 인식되며 연말 검색량 증가 추세가 관찰됨. - 한국의 과일 소주 수출액은 25년 11월 역대 최고치 경신했으며, 특히 미국과...
[천자칼럼] K푸드 차세대 주자 어묵 2025-12-26 17:18:01
웃돈다. 불닭볶음면 열풍에는 BTS와 ‘영국 남자’ 같은 해외 유명 유튜버의 불닭 도전 콘텐츠가 결정적 역할을 했다. 불과 10년 전만 해도 서구 사회에서 학교에 김밥을 싸가면 미개인 취급을 받았다. 들기름·참기름 냄새에 끈적거리는 식감과 검은색 음식 색깔까지, 서구인에게 이질감투성이 음식인 탓이다. 그랬던 김도...
김정수 삼양식품 부회장, ‘불닭 반도체’로 불황 정면돌파[2025 올해의 CEO] 2025-12-26 07:49:51
소비국으로 꼽히는 중국의 거대한 내수시장, 현지에서 불닭브랜드가 지닌 독보적인 입지 등을 고려해 중국 공장은 추후 중국 수요를 전담하는 공장으로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또 김정수 부회장은 36년 만에 선보인 우지라면 ‘삼양1963’을 직접 공개하며 국내 라면시장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불닭볶음...
에드워드 리와 손 잡더니…'매운맛' 위스키 해외서 일냈다 2025-12-25 16:37:14
집중했다. 불닭볶음면의 매운맛과 비교하는 반응도 많다.” ▷2026년 기원은 어떤 준비를 하고 있나. “스코틀랜드나 일본 위스키를 흉내 내는 것으로는 살아남을 수 없다. 기원 시그니처와 더불어 8~9종의 한정판 위스키를 출시할 텐데, 여러 한국적인 요소를 접목할 계획이다. 일본과 영국 등 15개국에 수출하고 있으며...
李대통령 "K푸드, 전략 수출산업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할 것" 2025-12-23 18:00:02
수출탑 대상은 삼양식품과 노바렉스가 수상했다. 불닭볶음면의 삼양식품[003230]은 3년 연속으로 수상했고, 노바렉스[194700]는 비타민 멀티팩 등 건강기능식품 수출 확대로 1억달러 실적을 달성하며 처음으로 상을 받았다. 최우수상과 우수상은 할랄 인증 커피음료와 조제분유를 미국·중국·동남아 등에 수출하는 매일유...
K푸드 실적 신기록에…식품사 3세 나란히 승진 2025-12-22 17:17:34
‘불닭 신화’를 일군 김정수 삼양식품 부회장의 장남 전병우 삼양라운드스퀘어 상무도 2026년 정기 임원 인사에서 전무로 승진했다. 식품사 오너 3세들의 ‘초고속 승진’은 K푸드 붐과 맞물려 있다. 올해 농심, 오리온, 삼양식품 등은 해외 실적 성장세에 힘입어 나란히 역대 최대 매출을 쓸 전망이다. 이 같은 상황에서...
한국의 린치핀 CEO 31인, 세계 산업의 판을 설계하다 [2025 올해의 CEO] 2025-12-22 06:04:03
됐다. 김정수 삼양식품 부회장은 ‘불닭’을 하나의 문화 플랫폼으로 진화시켜 전 세계 마트의 핵심 매대를 점령했다. 이는 단순한 식품 수출이 아닌, 한식이 전 세계적으로 보편적인 매력을 가진 맛으로 인식되고 있음을 보여준 상징적인 사례다. 이선정 CJ올리브영 대표는 한국식 뷰티 큐레이션을 글로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