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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좌단체 방화에 나흘째 정전..."부촌 노렸다" 2026-01-07 08:52:21
아직도 전기가 들어오지 않고 있다. 휴대전화 통신마저 끊겼고 학교 13곳은 휴업 중이다. 영하 10도 가까이 떨어지는 추위에 정전이 되자 베를린 당국은 시민들에게 숙박비를 지원하고 발전기를 타지역서 빌려 복구 작업 중이다. 당국은 세탁기 사용이나 전기차 충전 등 전기 소비를 자제해 달라고 호소했다. 2011년 첫...
베를린 극좌단체 방화에 나흘째 정전…테러 혐의 수사 2026-01-07 03:03:19
"가스발전소 공격은 정당방위이자 지구와 생명을 보호하는 모든 이들에 대한 국제적 연대"라고 밝혔다. 또 "덜 잘사는 분들에게 사과한다"면서도 "이 지역에 저택을 소유한 많은 이들에게는 동정심이 별로 없다"며 베를린 남서부가 부촌이어서 범행 대상으로 삼았음을 시사했다. 이번 방화가 러시아의 파괴공작 아니냐는 ...
[게시판] 한화생명, 업계 최초 '사망보험금 유동화' 비대면 서비스 오픈 2026-01-02 09:26:57
[게시판] 한화생명, 업계 최초 '사망보험금 유동화' 비대면 서비스 오픈 ▲ 한화생명[088350]이 2일 업계 최초로 사망보험금 유동화를 비대면으로 신청할 수 있는 시스템을 오픈했다. 사망보험금 유동화를 신청하려는 고객은 전용 번호인 1522-6633으로 전화해 모바일 화상상담 서비스 연결 후, 본인확인부터...
내연녀 죽이고 시신 훼손...양광준 무기징역 확정 2026-01-01 09:57:57
양광준의 범행은 치밀했다. 그는 피해자 휴대전화로 가족과 지인, 직장 등에 문자를 보내 피해자가 살해당한 사실을 은폐하려 했다. 양광준은 '불륜 사실을 폭로하겠다'는 A씨의 협박으로 스트레스를 느껴 우발적으로 범행했다고 주장했으나 1, 2심 모두 받아들이지 않고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2심 재판부는...
8월 낸다더니…'트럼프 황금폰' 출시 또 연기 2025-12-31 16:34:34
휴대전화가 미국 외 지역에서 제조되는 점을 여러 차례 비판해 왔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미국 부품만으로 완전한 스마트폰을 만들기는 사실상 불가능하다"며 일찌감치 회의적인 시선을 보였다. T1은 처음 발표 이후 한 달도 안 된 6월 하순에 출시 시기를 연말로 미루며, 홍보 문구의 "미국에서 제조될 것"이라는 표현을...
'트럼프 황금폰' 8월 낸다더니…연말까지도 미출시 2025-12-31 15:18:39
설립한 휴대전화 기업 '트럼프 모바일'은 올해 연말까지 황금색 스마트폰 'T1'을 출시하려던 계획을 연기했다. 트럼프 모바일의 고객서비스 팀은 FT에 최근 미국 정부 셧다운(정부 일부 기능 일시중단) 탓에 T1의 출시가 늦춰졌다며 올해 12월 내로 출시가 이뤄지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했다. 이...
새해 우체국서도 은행업무 본다…주담대 위험가중치 커져 2025-12-30 12:00:08
불법사금융 신고로 불법추심 중단, 대포통장·전화번호 차단, 수사 의뢰, 채무자 대리인 선임, 소송구제 등이 이뤄지도록 '원스톱 종합전담지원 시스템'이 구축된다. (1분기) ▲ 금융권 다크패턴 가이드라인 마련 = 금융소비자 결정을 왜곡하거나 침해하는 다크패턴 행위를 금지하는 가이드라인이 시행된다. (4월)...
교보생명, 교육보험 가입자 4천885명에 학자금 276억원 선지급 2025-12-29 09:37:04
= 교보생명은 2026학년도 입학 시즌을 앞두고 이달부터 교육보험 가입자 4천885명에게 학자금 276억원을 선지급한다고 29일 밝혔다. 내년 3월부터 이듬해 2월 사이 학자금(중도보험금, 만기보험금)을 받는 이들이 대상이며, 1인당 평균 565만 원 수준이다. 교육보험은 고등학교, 대학교 등 자녀 진학 시기에 맞춰 학자금을...
"네가 시집와서 부자 연 끊겨"…며느리 흉기로 찌른 70대男 2025-12-28 16:01:25
없고 전화 통화도 되지 않자 극심한 분노를 느껴 범행에 이른 것으로 조사됐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아들을 양육하고 경제적 지원을 했음에도 보답을 못 받고 있다는 왜곡되고 편향된 인식과 사고를 수십 년 갖고 있던 끝에 범행에 이르렀다"며 "이러한 인식과 사고를 80세가 넘은 지금에 와서 개선하리라고 기대하는 것은...
伊, 말기암 아내 살해한 남편 사면…조력사 찬반 논쟁 2025-12-26 19:02:26
JB 프리츠커에게 직접 전화해 법안에 서명하지 말 것을 촉구하기도 했다. 가톨릭교회는 생명이 잉태부터 자연사에 이르기까지 신성하다는 가르침에 따라 조력자살을 포함해 스스로 생명을 마치는 행위에 반대해 왔다. 의사의 도움을 받는 조력 자살은 미국의 일부 주에서 허용하고 있고 프랑스·영국 등 일부 유럽 국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