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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민희진 1심 승소…"하이브, 255억 상당 배상" 선고 2026-02-12 12:03:06
法 "하이브 255억원 상당 민희진에게 배상" 선고 정희원 기자 tophee@hankyung.com
'동남아 피싱조직' 룽거컴퍼니 한국인들 중형 2026-02-11 17:42:12
가로챈 것으로 조사됐다. 이들에게 징역 5년 이상 중형을 선고한 데 대해 재판부는 “연고 없는 태국으로 건너가 불법임을 인식하고도 가담했기 때문에 엄중한 처벌이 필요하다”며 “보이스피싱을 엄벌해야 한다는 사회적 요구로 이전보다 높은 형을 선고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정희원 기자 tophee@hankyung.com
"사회적 해악 커"…태국 범죄단체 '룽거컴퍼니' 조직원들 1심 중형 2026-02-11 11:39:52
‘군부대·일반인 사칭 노쇼팀’ 등에서 활동하며 적게는 피해자 65명에게서 10억여원을, 많게는 700여 명에게서 150억여원을 가로챈 것으로 조사됐다. 군부대를 사칭해 전투식량 납품을 요구하는 등 이른바 ‘노쇼 사기’를 저지르며 국내 식당의 영업을 방해한 것으로도 파악됐다. 정희원 기자 tophee@hankyung.com
채용 시험 문제 유출한 前 경북대 교수들 징역형 집행유예 확정 2026-02-11 08:05:38
취지로 주장했으나 재판부는 “공개 채용의 공정성을 담보하기 위해 실질적으로 비밀로 보호할 가치가 있고, 누설될 경우 공정성을 위협할 수 있는 사항으로 보기에 충분하다”며 받아들이지 않았다. 피고인들은 재차 상고했으나 대법원도 원심 판단에 잘못이 없다고 보고 이를 기각했다. 정희원 기자 tophee@hankyung.com
구연경 LG재단 대표 부부, 미공개 정보이용 무죄 2026-02-10 17:45:45
메지온을 BRV캐피탈의 투자 검토 이전인 2022년 10월부터 매수한 점, 메지온 매수 규모가 다른 종목 매수 대금이나 보유 자산에 비해 상당히 소액인 점, 미공개 정보를 이용한 거래라면 공시 후 단기 차익 실현이 전형적인데 구 대표는 장기 보유한 점 등을 무죄 판단 근거로 제시했다. 정희원 기자 tophee@hankyung.com
檢,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 위반 1호 사건' 1심 판결 항소 2026-02-10 11:26:13
원을 선고했고, 강씨에게는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검찰 관계자는 “앞으로도 증권·가상자산 시세 조종 등 불공정거래 행위에 엄정히 대응하고, 부당이득과 원금을 철저히 박탈해 금융시장 질서를 어지럽히는 범행을 근절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희원 기자 tophee@hankyung.com
공수처, 민중기 특검 '통일교 수사 무마 의혹' 압수물 분석 중 2026-02-10 11:11:58
않았다”고 말했다. 공수처는 앞서 지난 3일 중수청·공소청 설치 법안에 대해 한 차례 입장을 낸 바 있다. 당시 공수처 관계자는 “올해 예정된 수사기관 개혁 입법이 진행되면 여러 수사기관이 생기게 되는 만큼 수사 범위에 대한 기준을 명확히 해야 한다는 의견을 냈다”고 설명했다. 정희원 기자 tophee@hankyung.com
체면구긴 특검…'김건희 집사' 1심서 공소기각 2026-02-09 17:59:20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 추징금 4100만원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이 그림이 김 여사에게 전달되지 않고 김진우 씨가 계속 보유했을 가능성이 있다며 부정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를 무죄로 판단했으나, 선거용 차량 등을 불법으로 기부받았다는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는 유죄로 인정했다. 정희원 기자 tophee@hankyung.com
日전범기업 강제동원 피해자 유족 손해배상 승소 재확정 2026-02-09 08:28:58
사실상 행사할 수 없는 장애사유가 있었다"고 판시했다. 대법원은 이런 판단에 오류가 없다고 보고 2심 결과를 그대로 확정했다. 대법원은 앞서 지난달 29일 강제동원 피해자 유족이 또 다른 전범기업인 구마가이구미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도 원고 일부승소한 원심판결을 확정했다. 정희원 기자 tophee@hankyung.com
차액가맹금 쇼크…반환소송 쟁점은 2026-02-08 17:18:19
임금 여부(박재우 율촌 변호사), 사법부 권위 회복 문제(하태헌 세종 변호사), 가상자산 ‘소유 지분 제한 규제’ 쟁점(윤주호 태평양 변호사), 이혼 시 재산분할 문제(천지성 김앤장 변호사), 국제이혼 시 유불리 문제(윤지상 존재 대표변호사)와 관련한 글도 독자의 호응을 얻었다. 정희원 기자 tophe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