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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금융 강화해 넘버원 은행 굳힐 것"…이환주 국민은행장, 전략회의 2026-01-18 17:23:29
목표는 고객 경험 혁신을 통한 1등 은행이다. 전략의 핵심 실행 테마로는 비즈니스와 영업 방식의 발전적 전환, 고객과 새로운 시장으로의 확장을 꼽았다. 그는 “기업을 다시 뛰게 하고 산업을 일으켜 세우며, 나아가 고객과 사회 그리고 직원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조미현 기자 mwise@hankyung.com
'서울 집 15억' 50대 남편, 전원주택 노래 부르더니 결국… 2026-01-11 17:07:25
강동구 강일지구 역시 검토해볼 만하다. 고덕산과 강동 그린웨이 공원 등 녹지 여건이 우수하다. 지하철 5호선 역세권이며 9호선 연장 개통이 예정돼 중장기 재평가를 기대할 수 있다. 정리=조미현 기자 ※자산관리 전문가 그룹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와 함께 맞춤형 재테크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재테크 고민을...
"여보, 15억 서울 집 팔고 이사 가자"…은퇴 앞둔 남편의 '로망' [돈 버는 법 아끼는 법] 2026-01-10 09:41:01
있어 중장기 재평가를 기대할 수 있는 지역이다. ※자산관리 전문가 그룹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와 함께 맞춤형 재테크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재테크 고민을 전화번호와 자산·수입·지출 현황 등과 함께 이메일(money@hankyung.com)로 보내주세요. 가명 처리되고 무료입니다. 정리=조미현 기자 mwise@hankyung.com
"고금리 폭리" vs "대안금융 상품"…불붙은 '쿠팡 판매자 대출' 논란 2026-01-09 17:46:16
동안 최고금리인 연 18.9%로 빌린다고 가정하면 이자 부담은 32만원 정도다. 금융권 관계자는 “최고금리라는 숫자의 함정에 빠져 시장에 나온 금융상품과 금융사를 매도해서는 곤란하다”며 “이런 접근 방식은 오히려 금융 취약계층의 자금 확보를 더 어렵게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조미현 기자 mwise@hankyung.com
저화질·무료 자판기·누이카츠…올해 일본 트렌드를 한눈에 [책마을] 2026-01-09 11:11:50
참고 자료가 될 수 있다고 설명한다. 일본 여행을 앞둔 독자에게는 현지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미리 살펴볼 수 있는 자료로 활용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2026 일본에서 유행하는 것들?은 1월 중순부터 전국 주요 서점과 온라인 서점을 통해 판매된다. 예약판매는 9일까지 진행된다. 조미현 기자 mwise@hankyung.com
5대 은행 "원화코인 선점"…플랫폼·거래소와 합종연횡 시작됐다 2026-01-06 18:00:18
얽혀 있어 협업을 기대할 수 있다. 증권업계 관계자는 “증권사는 투자상품 설계, 토큰증권(STO), 유통 구조 설계 등에서 강점이 있어 원화 스테이블코인 생태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을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주요 카드사도 은행과 접촉하며 기회를 모색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조미현/서형교 기자 mwise@hankyung.com
[단독] 은행, '원화 스테이블코인社' 자회사로 둘 수 있다 2026-01-06 17:49:33
“이론적으로는 개별 은행이 지분을 100% 보유한 발행사가 설립될 수 있다는 얘기”라며 “다만 스테이블코인의 확장성을 고려할 때 개별 은행이 단독 설립하는 형태보다 증권사, 암호화폐거래소, 핀테크 등과 컨소시엄을 이루는 방식이 주를 이룰 것으로 전망된다”고 했다. 서형교/조미현 기자 seogyo@hankyung.com
금융당국, 원화코인 컨소시엄 2~3개 인가 내줄 듯 2026-01-06 17:29:20
허용하되 네이버, 카카오 등 기술기업의 최대주주 지위를 인정하겠다는 방침이다. 금융당국은 가상자산거래소를 유통의 ‘핵심 인프라’로 규정하고 대주주 적격성 심사 등을 통해 지배구조 체계를 확립할 예정이다. 대주주 지분을 15~20%로 제한하는 소유 분산도 추진한다. 서형교/조미현 기자 seogyo@hankyung.com
은행 영업점 없는 지역, 우체국서 업무처리 가능 2026-01-06 16:22:09
등록취소 등 강력한 제재가 가능해진다. 소비자의 판단을 흐리게 하는 다크패턴(눈속임 상술) 행위도 명시적으로 금지된다. 금융권 관계자는 “금융소비자가 바로 체감할 제도적 변화가 적지 않다”며 “새해 자신의 금융 이용 방식과 상품을 한번 점검해볼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조미현 기자 mwise@hankyung.com
작년 급등했던 金·銀 가격, 올해도 상승 가능성 높아 2026-01-06 16:21:34
여전히 유효하다는 전망이다. 다만 고점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올해는 ‘우상향 속 박스권’ 흐름이 전개될 가능성이 거론된다. 은 가격은 산업 경기 흐름과 글로벌 제조업 회복 속도에 따라 등락 폭이 크게 달라질 수 있다는 분석이다. 전문가들은 추격 매수보다 분할 접근을 권한다. 조미현 기자 mwis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