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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의 녹색 변신…‘과거’를 벗고 ‘미래’를 입다 2026-01-03 06:00:11
지역의 타워맨션과 신축 단지를 두루 살펴보았다. 당시 공사가 한창이던 新우메다 역시 방문했지만, 그저 여러 개발지 중 하나 정도로 인식했을 뿐이다. 그러나 두 달 뒤 다시 찾은 新우메다는 전혀 다른 모습이었다. 공사가 상당 부분 진척되며 탁 트인 녹지 사이로 조성된 산책로와 공원, 세련된 마천루가 자연스럽게...
"Z세대들 TV 안 본다더니"…젊은 고객 뺏기자 결국 '몰락' 2026-01-02 17:26:16
미국 미디어 대기업 파라마운트스카이댄스의 비용 절감 조치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파라마운트는 지난해 스카이댄스와 합병한 이후 유럽과 라틴아메리카 지역의 주요 시상식을 중단하는 등 지출 축소에 나섰다. 수익성이 떨어진 케이블TV 채널을 정리하는 대신 스트리밍 서비스 ‘파라마운트+’에 집중하고 있다....
2026 KCIA 한국소비자산업평가 '딜리버리 푸드' 내달 발표 예정 2026-01-02 11:26:59
등을 기반으로 전국을 지역별로 나누어 사전 조사를 실시했으며, 그 결과 상위 32.88% 이내의 평가를 받아 선발된 후보군에게 후보자 접수 안내가 진행됐다. 한국소비자평가는 해당 배달음식점을 이용한 소비자들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평가를 거쳐 △음식의 맛 △직원 친절도 △포장 품질 △가격의 적정성 △위생 상태...
"이제 중국만도 못하네"…韓 촉법소년 처벌 기준에 '술렁' [이슈+] 2025-12-31 18:47:01
비판했다. 그러면서 "촉법 연령을 내려서 형사사법에 더 많은 소년을 유입시키는 것은 쉽지만, 그 뒤의 부작용 역시 우리 사회가 감당해야 한다"며 "촉법소년 연령을 섣불리 손대기 전에, 재범을 어떻게 줄일지, 가정폭력, 학대 개입, 학교·지역 기반 치료 및 상담, 피해자 보호, 보호관찰 및 시설의 질 개선부터...
우리나라 재외동포 700만명...미국 255만 중국 184만 순 2025-12-31 16:37:37
7.60%(1만5065명) 증가했다. 재외동포의 87%가 분포한 동북아, 북미, 러시아·CIS 지역에서 재외동포 수가 각각 3.52%(10만2728명), 1.49%(4만2581명), 2.45%(1만1182명) 감소했다. 일본의 경우 국제결혼으로 인한 자녀 수가 올해 통계부터 반영되면서 재외동포 수가 19.80%(15만8852명)로 크게 증가했다. 중국의 경우 경...
수제맥주가 우리 시대의 '전통주'가 되는 날까지… 서울브루어리 2025-12-30 13:48:01
스타일부터, 과일 과즙이 듬뿍 들어간 사우어 비어, 과일에서 추출한 효모로 만든 내추럴 와인 스타일의 맥주까지 다채로운 맥주를 선보인다. 그렇게 지금까지 내놓은 맥주가 총 250종에 달한다. 서울브루어리에서는 매주 새로운 맥주를 출시한다. 한 달 만에 양조장을 찾는대도, 3~4가지의 새로운 맥주를 만날 수 있는...
[우분투칼럼] 축구로 여는 아프리카 진출의 새로운 해법 2025-12-30 07:00:03
국경을 넘는다. 대중적 공감대를 쉽게 만든다. 청년과 지역 공동체를 잇는 강력한 매개체다. 그러나 접근 방식에 따라 결과는 달라진다. 상생의 자산이 될 수도 있다. 또 다른 착취 구조로 바뀔 수도 있다. 아프리카는 더 이상 '미래의 시장'이 아니다. 이미 글로벌 경쟁이 본격화된 현재의 무대다. 14억명의 인...
대구 스타트업 6곳, 美CES서 AI기술 선보인다 2025-12-29 17:46:42
대구 지역 6개 스타트업이 내년 1월 6~9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6에서 혁신 기술을 선보인다고 발표했다. 이들 기업은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스타트업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CES 유레카파크에서 자사 기술과 제품을 소개한다. 일만백만(대표 김유석)은 인공지능(AI) 기반 영상 제작 솔루션 개발 기업으로,...
"연말 휴가 엉망진창"…3년 만 대란에 '마비' 2025-12-29 10:16:27
얼어붙고 항공편 결항이 잇따랐다. 뉴욕시 센트럴파크에는 11㎝의 적설이 기록돼 2022년 1월 이후 최대치를 보였고, 뉴욕주 다른 지역에서도 15~25㎝ 안팎의 눈이 쌓였다. 캐시 호철 뉴욕주 주지사는 눈 폭풍에 앞서 주 내 절반 이상의 카운티에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항공편 취소와 지연도 대규모로 발생했다. 항공편...
미국 뉴욕·북유럽에 눈폭풍…잇단 항공편 결항에 교통대란 2025-12-29 09:47:37
어붙었다. 미 국립기상청(NWS)에 따르면 이번에 뉴욕시 센트럴파크에는 11㎝의 눈이 쌓여 지난 2022년 1월 이후 거의 4년 만에 최대 적설량을 기록했다. 뉴욕주 내 다른 지역에서도 15∼25㎝의 눈이 내렸다. 캐시 호철 뉴욕주 주지사는 눈 폭풍에 앞서 주 내 절반 이상의 카운티에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항공편 추적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