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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실물 태블릿 봤다가 "헉"...마약 유통 계획 '빼곡' 2026-01-03 07:49:49
따르면 대법원 1부는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향정 혐의로 기소된 A(29)씨와 B(29)씨가 낸 상고를 기각하고, 각각 징역 10년과 6년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확정했다. 두 사람은 온라인에서 아르바이트를 알아보던 중 우연히 알게 됐는데, 나이와 성장한 지역 등이 같아 친분을 쌓았다. 이후 A씨가 2024년 8월 알...
마약 사범들 못 잡나 했는데…'태블릿' 속에 실마리 다 있었다 2026-01-03 07:34:48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향정 혐의로 기소된 A(29)씨와 B(29)씨가 낸 상고를 기각하고 각각 징역 10년과 6년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확정했다. 이들은 2024년 9월 7일 런던으로 가서 3억9000만원 상당의 케타민 약 6㎏을 건네받은 뒤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국내로 들여온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씨는 이보다 앞선 9월...
박나래 주사이모 환자 "'황금 약'이라더니…주사 맞으면 몸 아파" 2026-01-02 15:04:11
위반과 마약류관리법상 향정 혐의를 받는 이씨에 대해 최근 출국금지 조치를 했다. 검찰은 지난 6일 임현택 전 대한의사협회장이 제출한 고발장을 접수한 뒤 사건을 경찰에 이송했다. 경찰은 이씨가 사용한 약물의 성분과 유통 경로, 실제 의료행위 범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경찰, 박나래 '주사이모' 출국 금지…무면허 불법의료 혐의 2025-12-31 13:40:30
위반과 마약류관리법상 향정 등 혐의를 받는 비의료인 이모씨를 출국금지 조처했다. 이씨는 국내 의사 면허를 취득하지 않은 채 오피스텔과 차량에서 박나래에게 수액 주사를 놓고 항우울제를 처방하는 등 불법 의료시술을 한 혐의를 받는다. 검찰은 지난 6일 이씨에 대한 임현택 전 대한의사협회 회장의 고발장을 접수한...
박나래 '주사이모' 출국 금지…수사 속도 2025-12-31 13:39:14
최근 의료법·약사법 위반과 마약류관리법상 향정 등 혐의를 받는 비의료인 이모씨를 출국 금지했다. 이씨는 국내 의사면허를 취득하지 않은 채 오피스텔이나 차량 등에서 박씨에게 수액 주사를 놓고, 항우울제를 처방하는 등 불법 의료 시술을 한 혐의를 받는다. 검찰은 지난 6일 이씨에 대한 임현택 전 대한의사협회 회장...
부모·아내·두 딸까지…일가족 살해범 항소심도 '무기징역' 2025-12-24 22:22:05
위반(향정) 등 혐의로 기소된 50대 이모씨의 사건 항소심에서 재판부 직권으로 원심판결을 파기하되 원심과 동일한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이 사건 1심 판결 선고 후 피고인의 업무상 배임죄 등 사건 판결이 확정돼 후단 경합범 관계에 있어 원심은 파기돼야 한다"며 파기 사유를 밝혔다. 양형에 대해서는 "가족을...
부모·아내·딸들까지…일가족 살해범 2심도 '무기징역' 2025-12-24 16:20:06
위반(향정) 혐의 등으로 기소된 이모 씨 사건의 항소심에서 원심 판결을 파기하되 원심과 동일한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이 사건 1심 선고 이후 피고인의 업무상 배임죄 사건 판결이 확정돼 후단 경합범 관계가 성립하므로 원심은 파기돼야 한다"며 파기 이유를 설명했다. 재판부는 "가족을 살해하는 과정에서 두...
마약 취해 '광란 도주극'…20대 운전자 결국 2025-12-20 09:56:03
관한 법률 위반(도주치상), 마약류관리법 위반(향정) 등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5년을 선고했다. 재판부에 따르면 A씨는 지난 6월 11일 모텔에서 필로폰을 투약한 뒤 오후 3시 20분께 의정부시 도로에서 포르쉐를 몰다 휴대전화 사용해 경찰 싸이카에 적발됐다. 경찰의 정지 명령을 무시하고 도주한 A씨는 신호 대기...
박나래, '주사 이모' 불법 알았나…"알려지면 문제되는 거라" 2025-12-13 20:49:15
법적 처벌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 특히 향정신성 의약품은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엄격히 관리되는데, 의사의 처방 없이 불법적인 경로로 향정신성 의약품을 전달받거나 투약하는 행위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반복적으로 투약하거나 그 양이 많을 경우 징역형이 선고될...
박나래 '주사 이모' 이어 '링거 이모'도 고발당했다 2025-12-13 15:32:56
동행해 링거를 주사하고, 전문의의 처방이 필요한 향정신성 의약품을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는 일명 '주사 이모' B씨를 고발한 바 있다. 박나래와 A씨, B씨의 불법 행위 의혹은 전 매니저의 폭로로 불거졌다. 박나래는 전 매니저들에게 폭언과 사적인 심부름 강요 등 갑질을 한 혐의도 받고 있다. 논란이 커지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