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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남미와 무역협정 협상 재개"…룰라 "희토류 투자해달라" 2026-02-23 17:43:04
경제계 총수가 참석했다. 류진 한경협 회장은 “브라질은 식량, 에너지, 항공 분야에서 경쟁력을 갖춘 자원 강국이자 글로벌 공급망에서 전략적 중요성이 큰 국가”라며 “양국은 교역 중심 협력을 넘어 투자와 산업 협력 중심의 공동 번영 시대로 나가야 한다”고 했다. 한재영/하지은/황정수 기자 jyhan@hankyung.com
LG그룹, 스켈레톤·아이스하키 장기 후원…유망주 키우는 '키다리 아저씨' 2026-02-23 15:39:41
가까운 지원자가 모이며 경쟁률 3:1을 넘겼다. LG 관계자는 “기업의 후원이 의미 있게 활용돼 국제대회에서의 좋은 성적으로 이어진 데 뿌듯함을 느낀다”며 “아이스하키와 스켈레톤이 새로운 인기 종목으로 발돋움하고 선수층이 두터워지는 선순환 구조가 정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황정수 기자 hjs@hankyung.com
"심각한 상황"…독기 품은 삼성, 판 뒤집은 '파격 결단' [황정수의 반도체 이슈 짚어보기] 2026-02-23 08:05:01
"현재로선 엔비디아의 HBM4 제1공급사는 SK하이닉스가 될 가능성이 크지만 삼성전자가 HBM4용을 포함한 1c D램 증설에 적극적인 게 변수"라며 "엔비디아의 HBM4 등급 전략과 HBM 공급사의 제품 최적화 성공 여부에 따라 최종 공급 물량이 달라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HBM 열전 에서 계속 황정수 기자 hjs@hankyung.com
관세부담 낮아진 中…韓 배터리·태양광은 '긴장' 2026-02-22 17:55:59
26일 국회의 대미투자특별법 처리 무산을 이유로 한국산 자동차 관세율을 15%에서 25%로 다시 올리겠다고 압박했다. 금융투자업계에선 자동차 관세율이 25%로 인상되면 현대차와 기아의 올해 관세 부담액이 전년 대비 4조원가량 늘어난 11조원대로 치솟을 것으로 예상한다. 황정수/양길성/성상훈 기자 hjs@hankyung.com
인도·브라질·사우디 겨냥…2030년 매출 두 배 정조준 2026-02-22 17:31:16
여력이 매우 크다는 평가를 받는다. 현지 가전 1위 LG전자는 현지 고객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 구매력 등을 감안해 기획한 인도 전용 가전 ‘에센셜’ 시리즈를 선보이고 있다. 에센셜 시리즈는 인도 젊은 중산층 가구에서 필수 가전으로 인식되는 세탁기, 에어컨, 냉장고 등으로 구성됐다. 황정수 기자 hjs@hankyung.com
최태원 회장 "데이터센터·발전소 같이 짓는게 SK 생존법" 2026-02-22 17:02:46
배터리 뿐만 아니라 에너지저장장치(ESS)의 수요가 터져 나오는 상황이 됐다”고 했다. 트럼프 행정부의 상호 관세 부과에 대한 미국 연방대법원이 위법 판결을 내린 데 대해선 “판결문을 보고 나중에 한 번 말씀드릴 수 있는지 보겠다”며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 황정수 기자/워싱턴=이상은 특파원 hjs@hankyung.com...
"성과급, 삼성전자 자사주로 받겠다"…전영현 20억 수령, 책임경영 의지 2026-02-20 17:29:31
전영현 부회장(3만2787주·62억2625만원)이 뒤를 이었다. 자사주 성과급 규모가 커도 수령과 동시에 납부해야 하는 최대 49.5%의 소득세(지방세 포함) 때문에 실제 손에 쥐는 돈은 평가액의 절반 정도다. 일부 임원은 당장 내야 하는 세금 때문에 대출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황정수 기자 hjs@hankyung.com
'19만전자' 역대급 주가 상승…주식 보유한 사장단도 웃었다 2026-02-20 13:30:03
주식 가치의 절반에 가까운 금액을 세금으로 납부해야 할 가능성도 있다. 자사주 성과급의 세금은 실제 주식을 받는 시점 시가 평가액 기준으로 부과된다. 매도를 안 해도 세금을 내야한다는 의미다. 일부 임원들은 세금 납부를 위해 별도 대출까지 검토해야 하는 상황인 것으로 알려졌다. 황정수 기자 hjs@hankyung.com
삼성물산, 9.4조 투자…"에너지·바이오 등 강화" 2026-02-19 17:52:47
성장 사업에서 성과를 창출하고 기존 사업 포트폴리오를 강화해 나가야 할 시점으로 보고 있다”며 “안정적인 재무 기조 아래 미래 성장 사업에 과감한 투자를 집행할 것”이라고 했다. 삼성물산은 향후 3년간 최소 배당금을 현재 주당 2000원에서 2500원으로 25%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황정수 기자 hjs@hankyung.com
삼성물산, 향후 3년 간 최대 9.4조 투자…최소 배당금 25% 늘려 2026-02-19 15:21:17
성장 사업에서 성과를 창출하고, 기존 사업 포트폴리오를 강화해 나가야 할 시점으로 보고 있다"며 "안정적인 재무 기조 아래 미래 성장 사업에 대한 과감한 투자를 집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삼성물산은 향후 3년간 최소 배당금을 현재 주당 2000원에서 2500원으로 25% 늘릴 계획이다. 황정수 기자 hj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