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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차 타고 귀가 경찰...'절도죄' 檢 송치 2023-05-09 19:09:22
절도죄가 성립한다고 판단한 경찰은 사건을 검찰로 넘겼다. 경찰은 다른 차종을 혼동하고, 범행 당시 상황을 정확히 기억하지 못하는 A 경위가 음주운전까지 했을 것으로 추정해 보강 조사를 진행했으나 혐의는 밝혀내지 못했다. 사건 당일 A 경위는 집까지 이동하는 과정에서 경찰의 음주운전 단속에 응했으며 감지기가...
출소 하루 만에… 주택 침입해 금품 훔친 30대 '다시 감옥행' 2023-04-23 19:24:45
절도죄로 복역을 마친 30대 남성이 출소 하루 만에 다시 금품을 훔친 혐의로 항소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광주고법 형사1부(박혜선 재판장)는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3년 형을 선고받은 30대 A씨의 항소를 기각했다고 23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5월17일부터...
주차비 낸 차 앞에 끼어들더니…차단기 올라가자 '먹튀'한 SUV [아차車] 2023-03-30 11:29:40
이에 누리꾼들은 "저건 얌체라는 단어로 치부할 성질의 것이 아니다. 절도이자 범죄, 사기다", "경찰 신고하고 처벌을 받게 해야 한다", "법리적으로 남의 돈을 훔쳤으니 절도죄로 신고해야 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실제로 형법 348조의 2에 따르면 부정한 방법으로 대가를 지급하지 아니하고 유료 자동 설비 시설을...
출소 한 달 만에 빈집털이…'대도' 조세형, 또다시 실형 확정 2023-02-25 10:18:54
징역 1년 6개월 형을 최근 확정했다. 조씨는 2019년 절도죄로 징역 2년 6개월 형을 선고받고, 2021년 12월 출소했다. 불과 한 달 뒤인 지난해 1월 교도소 동기 김모씨와 경기 용인시 한 전원주택에서 275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쳤다. 기소된 조씨는 법정에서 '어려운 사정의 김씨가 요구해 범행에 가담했다'는...
여든 넘어 또 빈집털다 잡힌 `대도` 조세형...1년6개월 실형 2023-02-25 09:23:52
이번 범행도 출소 직후에 저질렀다. 조씨는 2019년 절도죄로 징역 2년 6개월 형을 선고받고 2021년 12월 출소했는데, 불과 한 달 뒤인 작년 1월 교도소 동기 김모씨와 함께 경기 용인시의 한 전원주택에서 2천75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쳤다가 붙잡혔다. 조씨는 법정에서 "어려운 사정의 김씨가 요구해 범행에 가담했다"는...
러, 참전용병으로 `신분세탁`한 살인범들 귀향... 주민들 `공포` 2023-02-11 09:46:17
위험한 사람이다." 살인과 절도죄로 교도소에서 복역하다 용병으로 우크라이나 전쟁에 참전한 뒤 최근 러시아 북부 피칼레보 고향 마을로 돌아온 아나톨리 살민에 대해 이웃 주민이 10일(현지시간) 두려움에 떨며 영국 일간 `가디언`에 한 말이다. 가디언은 살인 등 끔찍한 범죄를 저지른 범죄자들이 예브게니 프리고진이...
"용병 아니라 살인범"…러 '죄수 부대' 귀향에 주민 공포 현실로 2023-02-11 09:17:27
절도죄로 교도소에서 복역하다 용병으로 우크라이나 전쟁에 참전한 뒤 최근 러시아 북부 피칼레보 고향 마을로 돌아온 아나톨리 살민에 대해 이웃 주민이 10일(현지시간) 두려움에 떨며 영국 일간 '가디언'에 한 말이다. 가디언은 살인 등 끔찍한 범죄를 저지른 범죄자들이 예브게니 프리고진이 이끄는 용병그룹...
여친 아빠 카드 비번 기억했다가…7만원 꺼낸 쓴 남친 `실형` 2023-02-04 13:44:03
A씨는 절도죄로 세 번 이상 징역형을 선고받고 누범기간 중 다시 남의 물건에 손댄 사실이 재판 과정에서 드러났다. 송 부장판사는 "피고인은 이미 동종 전과로 실형을 포함해 여러 차례 처벌받은 전력이 있음에도 누범 기간에 반복해 재범했다"며 "대부분의 피해가 회복되지 않았고, 피해자들로부터 용서받지 못했다"고...
여친 父 카드 비번 기억했다가 돈 빼 쓴 男…깜짝 놀랄 과거 2023-02-04 10:52:39
했다. 재판 과정에서 A씨가 절도죄로 세 번 이상 징역형을 선고받고 누범기간 중 다시 남의 물건에 손을 댄 사실이 드러났다. 재판부는 "대부분 피해가 회복되지 않았고, 피해자들로부터 용서받지 못했다"며 "피고인이 자신의 잘못을 반성하는 점을 참작하더라도 실형 선고가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우크라서 돌아온 죄수 출신 용병들…러 사회에 '시한폭탄' 될까 2023-01-31 10:22:49
섞이지 못하고 있다고 NYT는 전했다. 절도죄로 복역하다 러시아 용병기업 와그너그룹과 계약해 우크라이나 전쟁에 참전한 안드레이 야스트레보프(22)는 최근 6개월간의 복무기간을 마치고 자유의 몸이 됐다. 주변인들은 전쟁터에서 돌아온 그가 트라우마 때문인지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됐다고 입을 모았다. 익명을 요구한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