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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필리버스터 주자된 장동혁…책 5권 들고 단상 섰다 2025-12-22 14:57:21
"다수당이 판사를 입맛대로 골라 특정 사건을 맡겨 원하는 재판 결과를 만들어내기 위한 수단에 불과하다"며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법치주의 국가에서는 있을 수도 없고 감히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일"이라고 말했다. 이어 "법치주의의 핵심은 사법부의 독립"이라며 "늘 상정된 이 법은 사법부의 독립을 깨고, 법치주의를...
[속보] '200억 횡령·배임 혐의' 조현범 항소심서 징역 2년으로 감형 2025-12-22 14:54:04
판사)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횡령·배임 혐의로 기소된 조 회장에게 징역 3년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깨고 이같이 선고했다. 조 회장은 앞서 2020년 11월 배임수재죄 등으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이 확정된 바 있어, 재판부는 해당 판결 확정 전에 범한 범죄와 이후 범행을 나눠서 형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판결...
"부장검사에게 청탁해줄게"…2000만원 사기 친 40대 2025-12-22 14:48:51
대구지법 형사1단독 박성인 부장판사는 지인에게 지검 부장검사를 알고 있다며 접대비 명목으로 2천만원을 가로챈 혐의(사기 등)로 기소된 A(40대)씨에게 징역 1년에 추징금 2000만원을 선고했다고 22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10월부터 울산시 북구 한 카페 등에서 지인으로부터 처남이 법정 구속됐다는 이야기를 듣고...
특검, '김건희 집사' 김예성에 징역 8년·4억3000만원 추징 구형 2025-12-22 10:59:30
판사) 심리로 열린 김씨의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횡령 혐의 사건의 결심 공판에서 재판부에 이같이 요청했다. 특검팀은 "피해액이 거액임에도 불구하고 김씨가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등 피해 복구가 어렵다"며 "김씨는 범죄수익금으로 시가 30억 상당의 부동산 및 주식을 취득했고, 베트남 도피 중에도 5성급 호텔에...
'백종원 측이 공익제보자 색출'은 허위 보도…법원 "3000만원 배상" 2025-12-22 06:56:00
2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법 민사21단독 김창현 부장판사는 지난 11일 백 대표와 더본코리아가 모 일간지 기자 A 씨 등 2명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A 씨 등은 공동해 더본코리아에 2000만 원, 백 대표에게 1000만 원을 지급하라"며 원고일부승소 판결했다. A씨 등은 지난 2월 보도한 더본코리아의 건축...
'노무현 사위' 곽상언 "내란재판부법, 전국민 불안감" 우려 2025-12-21 21:42:53
재판부 도입 △재판부 판사 추천위원회 구성에 헌법재판소·법무부 배제(사법부 자체 구성) △법안 명칭 변경 등을 골자로 한다. 곽 의원은 재판부 구성에 대해 "(수정안도) '재판부 구성의 무작위성(인위적 개입 불가능성)'을 충족시키지 못했다고 해석할 가능성이 있다"며 "따라서 '위헌'으로 볼 여지가...
'한국서 6차례 범행' 외국인…법원 "귀화불허 처분 정당" 2025-12-21 18:21:13
따르면 서울행정법원 행정2부(부장판사 고은설)는 외국인 A씨가 법무부 장관을 상대로 귀화 불허 처분을 취소해달라며 낸 소송에서 지난 10월 원고 패소 판결했다. A씨는 한국인과 결혼한 뒤 국적법에 따라 간이 귀화 허가를 신청한 상태였다. 국적법은 배우자가 한국인인 외국인의 간이 귀화 신청을 허용한다. 법무부는...
"AI 쓰다 오류" 의혹 美판사, 판례 잘못 인용해 머스크 손들어줘 2025-12-21 12:05:48
미국 판사가 소송에서 인공지능(AI)으로 판례를 잘못 인용해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손을 들어줬다는 의혹에 휩싸였다고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이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머스크가 자신의 명예를 훼손하고 증권사기를 저질렀다며 샌프란시스코 법원에 소송을 제기한 에런 그린스펀은 조셉...
판례 잘못 인용해 머스크 손들어준 美판사…"AI 쓰다 오류" 의혹 2025-12-21 11:52:15
= 미국 판사가 소송에서 인공지능(AI)으로 판례를 잘못 인용해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손을 들어줬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머스크가 자신의 명예를 훼손하고 증권사기를 저질렀다며 샌프란시스코 법원에 소송을 제기한 에런 그린스펀은 조셉 퀸 판사의 최근 명령서에 AI의 오류로 보이는 내용이 발견됐다고...
6회 범죄 전력 외국인, 귀화 불허되자 소송…법원 판단은? 2025-12-21 10:42:45
판사)는 A씨가 법무부 장관을 상대로 귀화 불허 처분을 취소해달라며 낸 소송에서 지난 10월 원고 패소로 판결했다. A씨는 과거 한국인과 결혼한 뒤 국적법에 따라 간이귀화 허가를 신청했다. 그러나 A씨가 이혼하면서 간이귀화 허가 신청 근거 조항이 바뀌게 된 상황이었다. 법무부는 A씨의 과거 범죄 전력 등을 들어 품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