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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대통령 "국감에서 거짓말 허용 말아야…위증 수사 왜 안하나" 2025-10-14 12:14:14
계란 한 판을 훔친 범인을 잡는 것보다 훨씬 중요한 일이지 않나"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 대통령은 각 부처의 현안도 차례로 점검했다. 우선 여성가족부에 대해서는 "여성에 대한 구조적 성차별이 광범위하게 존재하지만, 특정 영역에서는 예외적으로 남성들이 차별받는 부분도 있다"며 성별 갈등이 깊어지지 않도록 잘...
10년간 불법체류 중국인…훔친 차량 몰다 결국 2025-10-12 20:38:25
국내에 불법 체류하던 외국인이 차량을 훔쳐 몰다 경찰에 붙잡혔다. 12일 제주 서귀포경찰서에 따르면 불법체류 중인 중국인 A씨는 추석 연휴 기간인 지난 6일 오후 서귀포시 내 한 도로에서 훔친 차량을 면허 없이 운전한 혐의(출입국관리법 위반 등)로 조사를 받고 있다. A씨의 범행은 경찰이 차량이 파손된 흔적을...
절친 집 갔다오더니 유흥비 '뚝딱'…간 큰 10대 2025-10-12 14:16:40
200만동(약 10만원)을 훔쳤다. 이때 훔친 장신구도 금은방에 팔아 3600만동(약 200만원)을 마련했다. 피해자는 다음 날인 지난 10일에서야 자신의 장신구가 사라진 사실을 알고 공안에 신고했다. 수사 당국은 A씨를 용의자로 지목하고 소환 조사했다. A씨는 자신의 범행을 시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대영 한경닷컴 기자...
경부고속도로 땅굴 파 송유관 기름 훔친 40대 2심도 실형 2025-10-08 15:46:13
땅을 파 송유관에서 경유를 훔친 4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 받았다. 8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고법 형사1부(신현일 고법판사)는 송유관안전관리법 위반, 특수절도,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1심에서 징역 3년6월을 받은 A씨의 항소를 기각하고 원심 형량을 유지했다. 항소심 재판부는 "피고인이 양형 요소로...
이것 때문에 '땅굴'까지 팠다…결국 '덜미' 2025-10-08 10:40:52
송유관에서 기름을 훔친 4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피하지 못했다. 8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고법 형사1부(신현일 고법판사)는 송유관안전관리법 위반, 특수절도,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1심에서 징역 3년 6월을 받은 A씨의 항소를 기각하고 원심 형량을 유지했다. A씨는 2023년 9월 29일부터 10월 12일까지...
고깃집 침입해 술·고기 훔친 男, 신발만 신고 '알몸' 범행 의문 2025-10-01 17:38:00
마친 고깃집에 나체로 침입한 남성이 술과 고기를 훔쳐 간 사실이 뒤늦게 발각돼 경찰이 해당 남성을 추적하고 있다. 1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서경찰서는 건조물침입 등 혐의를 받는 남성 A씨에 대한 수사를 진행 중이다. A씨는 지난달 28일 오전 3시께 한 고깃집에 침입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A씨는 옷을 하나도 걸치지...
AI 배우 등장에 '발칵'…"훔친 연기" 논란 확산 2025-10-01 17:16:50
이어 "배우들의 연기를 훔쳐 이들을 실직 상태로 만들고 공연자들의 생계를 위협하며 인간의 예술성을 훼손하는 문제를 만들 것"이라고 강하게 반발했다. 실제로 할리우드에서는 AI의 제작 활용 범위를 놓고 논쟁이 꾸준히 이어져왔다. 최근 제97회 미국 아카데미상 후보에 오른 영화 '브루탈리스트' 역시 주연...
400원 초코파이 먹었다가…"이게 말이 되나" 무슨 일이 [이슈+] 2025-09-22 18:49:01
각 1개씩(1000원 상당)을 훔친 50대 남성에 대해 지난 5월 법원은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한 바 있다. 이 남성은 절도죄 등으로 여러 차례 수감 생활을 한 후 출소 20여일 만에 또다시 범행을 저질렀다. 폐지를 주워 생계를 이어가던 60대 여성이 아파트 분리수거장에서 공병 12개를 훔쳤다가 벌금 30만원을 선고받는 일도...
러 드론 침범한 날 폴란드 총리 차량 도난…스파이 의심 2025-09-19 18:41:38
안에 있던 서류를 훔친 혐의로 수사 중이다. 앞서 10일 새벽 폴란드 북부 소포트에 있는 투스크 총리의 집에서 렉서스 승용차가 사라졌다. 러시아 드론의 폴란드 영공 침범과 격추 작전으로 안보 비상이 걸린 때였다. 승용차는 그단스크의 주차장에서 다른 번호판을 달고 버려진 채 발견됐다. 투스크 총리는 수도 바르샤바...
[윤혜준의 인문학과 경제] 맨더빌과 스미스, 돈 풀기와 생산적 노동 2025-09-19 17:06:56
서슴없이 들었다. 절도가 생업인 자들은 훔친 돈을 흥청망청 써버린다. 술을 파는 주점 주인은 이들이 술값으로 내는 돈을 어떻게 구했는지 묻지 않는다. 화폐가 위조된 것이 아닌지만 확인할 따름이다. 도둑들이 마시는 맥주를 양조하는 도매업자는 소매주점 주인에게 받은 납품대금의 출처가 무엇인지 전혀 상관하지 않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