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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리포트] "한 만큼만 달라"…2030 노조의 `외침` 2021-04-16 17:30:51
시점` 시간입니다. 디지털에 능통하고 할 말은 하는 MZ세대가 노조 설립에 나서면서 노사관계에도 상당한 변화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들은 왜 노조를 만들고, 또 어떤 변화를 일으키고 있는지 양현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성과급 지급기준이 무엇입니까" 최근 SK하이닉스 4년 차 직원이 CEO에게 보낸 메일...
필(必)환경 시대의 필(必)대외활동 ‘락앤락 그린메이트’ 2021-04-16 17:03:39
무엇인가. “그린메이트의 미션은 MZ세대에게 친환경 생활 문화를 전하는 것이다. 일상에서 제로 웨이스트를 실천한다는 것이 거창하거나 어려운 일이 아니다. SNS상에서 그린메이트가 락앤락 다회용품으로 제로 웨이스트를 실천하는 모습을 보면서 더 많은 친구들이 제로 웨이스트는 불편하고 어려울 것이라는 생각을...
홍신애·김상희 대표, 울산 북구 정자항 도시재생 뉴딜 사업 멘토로 나서 2021-04-16 16:04:43
이용해 `MZ세대`(1980년대에서 90년대 중반에 태어난 밀레니얼 세대와 90년대 중반에서 2000년대 중반에 태어난 Z세대를 아우르는 신조어)를 사로잡는 간편식 메뉴 제안 및 지역 주민들과의 생생한 대화와 소통을 이어갔다. 거창한 국수 김상희 대표는 브랜드 스토리, 한라봉 국수, 부추 국수, 고추 국수 등 다양한 지방...
테라 돌풍에 싹 바꾼 카스, BTS 손잡은 클라우드…여름이 온다 2021-04-16 14:14:25
점, MZ세대(밀레니얼 세대+Z세대)가 주요 소비층으로 떠올라 주류 문화가 바뀌고 있는 점이 올여름 향배에 변수가 될 전망이다. 한 주류업계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집에서 술을 즐기는 홈술족이 늘어나는 등 소비방식의 흐름이 변했다"며 "각사가 디지털 마케팅 등 비대면 활동에 집중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오정민...
"MZ세대 공략` 이색디저트…두부에 찰옥수수 케이크까지 2021-04-16 13:17:56
옛 것을 새롭게 해석해 즐기고 소비하는 MZ(밀레니얼+Z)세대와 옛 상품을 통해 과거를 추억하는 40·50세대의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특별 기획한 상품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강릉초당두부케이크는 총 8개월 이상의 개발 기간이 소요됐다. 주재료인 강릉초당두부가 가진 특유의 고소한 맛을 극대화 할 수 있는 부재료와...
"스튜디오드래곤, K-콘텐츠 호황 수혜 기대…목표가↑" 2021-04-16 08:34:47
"글로벌 디지털 콘텐츠 시장은 MZ세대의 성장, 5G와 디바이스의 발전 등에 힘입어 성장 속도를 높일 것"이라며 "국내 런칭 예정인 디즈니 플러스, 애플TV 플러스 등 글로벌 OTT(온라인동영상서비스)의 히트 IP(지식재산권) 확보 경쟁은 더욱 심화될 것으로 보인다"고 언급했다. 이들 연구원은 "(스튜디오드래곤은) 올해...
"부담스러워도 반드시 가야할 길…'무늬만 ESG'는 가려내야" 2021-04-15 17:54:25
주장도 내놨다. “ESG는 MZ세대 시대정신” 황성택 트러스톤자산 사장은 “ESG는 환경, 인권, 공정성 세 단어로 요약할 수 있다”며 “공정성과 착한 소비에 민감한 ‘MZ세대(밀레니얼+Z세대)’가 사회를 주도하게 되면 ESG는 시대정신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ESG 경영평가에서 우수 사례뿐 아니라 부진한 기업...
'50살 빈티지 조명' 하나로 미드센추리 모던 완성 2021-04-15 17:41:07
중시하는 ‘MZ세대(밀레니얼+Z세대)’에겐 누구나 하나쯤 가진 기성 제품보다 오히려 희소성 있는 낡은 제품이 ‘멋진 것’으로 인식되고 있다는 설명이다. 빈티지 조명 판매 업체인 조바네 관계자는 “최근 유통되는 빈티지 조명은 30~60년의 시간이 축적돼 시대마다 그 당시의 다양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게 매력적인...
"이제 다시 도심 아파트다"[더 머니이스트-심형석의 부동산 정석] 2021-04-15 11:15:39
어렵습니다. 신규로 주택시장에 진입하려는 MZ세대 또한 여건이 된다면 강남 등 3도심을 선호할 수 밖에 없습니다. 맞벌이가 일상인 이들이 가장 선호하는 주거지역은 일자리가 있는 3도심 인근의 배후주거지가 됩니다. 현재 관문지역과 서울 도심의 가격 상승이 혼재될 가능성이 큽니다. 하지만 서울 외곽과 도심 배후주...
"오빠 람보르기니 뽑았다"…코로나 불황 속 '럭셔리 호황' 2021-04-15 10:36:44
등이 요인으로 꼽힌다. 주요 소비층으로 떠오른 MZ세대(밀레니얼+Z세대)가 명품을 개성 표출 수단으로 여기는 '플렉스' 문화도 일조했다. 이지영 NH투자증권 연구원은 "해외여행이 장기간 어려워지면서 국내 소비자들의 백화점 수입 상품에 대한 수요가 크게 늘었다. 백화점 내 카테고리별 성장률을 보면 해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