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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언·황대헌·신동민, 쇼트트랙 남자 1000m 예선 통과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0 20:58:29
동계 올림픽에서 태극마크를 달고 남자 1500m 금메달을 땄던 중국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은 예선 7조에서 3위를 기록했지만, 러시아 출신 이반 포사시코프(개인중립선수·Individual Neutral Athletes·AIN)의 페널티로 어드밴스를 받아 준준결승 티켓을 획득했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희귀암 완치했는데…윤도현, 건강 악화에 "처음 해보는 치료 중" 2026-02-10 20:28:33
고압산소치료, 수액 치료 등등 처음 해보는 치료를 매일 하는 중"이라고 전했다. YB의 광주 공연은 오는 21일, 22일 양일간 컨벤션센터 다목적홀에서 열린다. 한편, 윤도현은 앞서 2021년 희귀암인 위말트 림프종 판정을 받고 3년 정도 투병한 끝에 완치 판정을 받았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앱으로 청소 알바 지원해 하며 1억원치 금품 훔친 여성 2026-02-10 20:22:20
청소 의뢰가 들어오면 집을 방문해 청소하다 피해자의 시야에서 벗어난 틈을 타 현금과 귀금속 등을 챙겼다. 경찰은 수사 과정에서 피해가 접수된 신고 6건 외에 8건의 추가 피해 사실을 밝혀냈다. 경찰은 A씨에 대해 여죄를 조사한 뒤 조만간 검찰에 송치할 전망이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시스코, 브로드컴·엔비디아와 경쟁하는 네트워크칩 출시 2026-02-10 19:50:22
달 공개한 최신 시스템에 탑재된 6개의 핵심 칩 중 하나가 시스코의 제품과 경쟁하는 네트워킹 칩이었다. 브로드컴의 ‘토마호크’ 시리즈 칩도 네트워킹 시장을 공략하는 제품이다. 전 날 2.3% 상승한 시스코 시스템즈(CSCO)는 이 날 미국 증시 개장전 프리마켓에서도 0.3% 상승했다. 김정아 객원기자 kja@hankyung.com
"3살인데 고작 4㎏"…3살 아들 굶겨 죽인 20대 부부 '종신형' 2026-02-10 19:48:31
노출됐고, 원하지 않은 임신 등으로 정신적 압박을 받았다며 냉정하게 계산한 범행은 아니라고 항변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남편은 법정에서 "내 행동을 설명할 방법이 없다"면서 "다른 자녀들이 아들의 죽음과 고통을 목격하게 해 미안하다. 후회한다"고 말했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태국 총리가 이끄는 보수 여당, 총선에서 압도적 대승 2026-02-10 19:45:14
국민당은 징병제 폐지, 군 장성 감축 등을 주장해 보수 성향 유권자들이 등을 돌린 것으로 보인다. 아누틴 총리는 8일 밤 방콕 당사에서 "품짜이타이당 당원 모두의 마음속에는 민족주의가 자리 잡고 있다. 우리 국민들은 우리가 기대했던 것 이상을 보여줬다"고 말했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22조원 조달하려다…알파벳, 채권 대흥행에 29조원 조달 2026-02-10 19:23:44
당시 발행된 채권의 주문규모는 약 900억 달러에 달했다. 이 거래의 일환으로 알파벳은 50년 만기 국채를 발행했다. 블룸버그 데이터에 따르면 이는 작년 미국 달러화 표시 기업 채권 발행 중 가장 만기가 긴 채권이었다. 알파벳은 당시 유럽에서도 65억 유로 규모의 채권을 발행했다. 김정아 객원기자 kja@hankyung.com
입마개 없이 행인 무차별 공격한 맹견…견주에 '금고 4년·개 몰수' 2026-02-10 18:13:48
가벼워서 부당하다고 할 수 없다며 기각했고, 1심에서 몰수를 선고한 개 2마리 중 1마리가 숨져 2심은 남은 1마리만 몰수했다. 노씨는 재차 불복하며 이번에는 수사 과정에서 방어권이 침해됐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대법원 역시 받아들이지 않고 상고를 기각했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20살 때 '밀 한 자루' 훔쳤다가…인도 60대男, 45년 만에 검거 2026-02-10 17:45:07
신병이 어떻게 처리됐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셰이크 체포는 범죄가 심각해서가 아니라 7명이 연루돼 눈에 띄었고, 사소함에도 해결에 이례적으로 오랜 시간이 걸렸다는 점에서 마디아프라데시는 물론 주변 지역에까지 소식이 전해져 관심을 끌고 있다고 NDTV는 전했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매일 커피 마셨더니…"몸이 완전히 달라졌다" 깜짝 결과 2026-02-10 17:43:25
과일, 채소, 다크초콜릿, 적당량의 와인 등 다양한 음식을 통해 폴리페놀을 골고루 섭취할 때 예방 효과가 극대화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질병관리청 통계를 보면 국내 성인 3명 중 1명은 이미 대사 위험군에 속해 있다. 특히 남성의 경우 유병률이 35%를 웃돌고 있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