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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기한 지난 코코아로 음료 만들어 판 업체 적발 2025-12-09 09:37:19
음료 만들어 판 업체 적발 핸드마킹기로 소비기한 변조…검찰 송치 (서울=연합뉴스) 유한주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소비기한이 지난 원료를 사용해 식품을 제조·판매한 A사, B사의 임직원을 '식품 등의 표시·광고에 관한 법률',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9일 밝혔다. 식약처는 최...
전 의협회장 "성추행 의대생 퇴출…조진웅 잣대 달라서야" 2025-12-08 22:33:01
강도 강간(1994년 기준)으로 형사 재판받고 소년원에 송치됐다는 사실이 지난 5일 전해졌다. 또한 조진웅이 성인이던 무명 배우 시절에도 극단 단원을 구타해 폭행 혐의로 벌금형 처분을 받았고, 영화 2004년 '말죽거리 잔혹사'를 찍을 당시에는 음주 운전으로 면허 취소를 당한 적이 있다는 사실도 새롭게 알려졌...
"주주 지옥문 열렸다"…'소년범' 조진웅 은퇴에 '날벼락' [종목+] 2025-12-08 22:00:01
소년원에 송치됐었다는 보도에 은퇴를 선언하자 드라마 방영 여부가 불투명해졌다. 이에 이날 CJ ENM 자회사이자 시그널2의 기획을 맡은 스튜디오드래곤(-0.77%)과 시그널2 제작사인 비에이엔터테인먼트를 계열사로 둔 콘텐트리중앙(-1.88%)도 동반 하락했다. 한 증권사 콘텐츠 기업 담당 애널리스트는 "'시그널2'...
법조계 '공소청 보완수사권' 찬반 격론 2025-12-08 17:54:17
교수는 “검찰의 송치 사건에 대한 보완수사권 문제는 검사의 핵심적 기능인 공소권을 정상적으로 행사하기 위한 필수 요소”라고 전제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검찰개혁 법안에 포함된 중대범죄수사청의 ‘사건 종결권’에 대한 우려도 제기됐다. 김 교수는 “일차적 수사기관인 중수청에 사건 종결권을 부여하는 것은...
해군 장병 뒤통수 친 업체…국산 돼지고기라더니 '외국산' 2025-12-08 17:32:20
등 직원 18명을 검찰에 송치했다. 경남농관원은 A업체가 2022년부터 해군과 민간 위탁 급식사업 계약을 체결해 해군사관학교와 교육사령부 등 총 11곳에서 급식 업장을 운영해 왔다고 설명했다. A업체는 2022년 11월부터 지난 4월까지 급식 업장 7곳에서 1억2000만원 상당의 외국산 돼지고기·닭고기·오리고기 약 20톤을...
"촬영 끝낸 '시그널2' 어쩌나"…조진웅 쇼크에 개미들 '멘붕' [종목+] 2025-12-08 15:16:00
받아 소년원에 송치됐고, 성인이 된 이후에도 음주운전과 폭행으로 처벌을 받았다는 보도에 은퇴를 선언하면서 방영 여부는 불투명해졌다. CJ ENM 측은 방영 여부를 아직 발표하지 않았지만, 정상적으로 방영이 진행되더라도 홍보와 편집 등에 차질이 예상된다는 전망도 나온다. 전범진 기자 forward@hankyung.com
조진웅, 소년범 이력 문제?…중견 배우 "나도 맞았다" 폭로 2025-12-08 14:03:00
강간(1994년 기준)으로 형사 재판을 받고 소년원에 송치됐다는 사실이 지난 5일 외부에 전해졌다. 또한 조진웅이 성인이던 무명 배우 시절에도 극단 단원을 구타해 폭행 혐의로 벌금형 처분을 받았고, 영화 2004년 '말죽거리 잔혹사'를 찍을 당시에는 음주 운전으로 면허 취소를 당한 적이 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박시후, '불륜 주선' 루머에 입 열었다 "명백한 허위…법의 심판에 맡길 것" 2025-12-08 14:01:02
검찰로 사건을 송치했다"고 전했다. 한편 오는 31일 개봉하는 영화 '신의악단'은 보위부 소속 장교가 외화벌이를 위해 가짜 찬양단을 조직한다는 독특한 설정을 담은 작품이다. 박시후는 극 중 냉철하면서도 인간적인 면모를 지닌 북한 장교 박교순 역을 맡아 정진운, 태항호, 장지건, 한정완, 문경민, 최선자 등과...
조진웅 '소년범 논란'에 정준도 가세…"죗값 이미 치러" 2025-12-08 13:30:48
저질러 소년보호처분을 받아 소년원에 송치됐다고 보도했다. 또 성인이 된 후에도 극단 단원을 폭행해 벌금형을 받았고, 만취 상태로 운전해 면허 취소 처분을 당한 전력이 있다고 전했다. 이에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는 "배우에게 확인한 결과 미성년 시절 잘못했던 행동이 있었음을 확인했다. 성인이 된 후에도 미흡한...
류중일 전 며느리 父 "사위가 40억 요구"…불륜 반박 2025-12-08 07:50:45
등으로 검찰에 송치됐고, 지난달 300만원의 약식명령 선고가 내려졌다. 최근에도 언론에 제보하고 국민 청원을 올리겠다며 금전을 요구했다는 게 B씨의 주장이다. B씨는 "이혼 소송 위자료인 6000만원은 판결 다음 날 전부 냈는데 그와 별도로 40억 원을 요구한 것"이라며 "그러면서 (손자에 대한) 친권을 포기하라고 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