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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한정애, 비군사 목적 DMZ 출입 쉬워지는 법 발의 2025-08-26 15:47:19
정책위원회 의장인 한정애 의원(서울 강서병)은 DMZ의 평화적 이용을 위한 기본 사항들을 규정한 '비무장지대의 평화적 이용 지원에 관한 법률안'을 지난 25일 대표발의했다. 법이 제정되면 앞으로 문화 행사, 남북 경제 협력 등 비군사적 목적으로 DMZ에 출입하는 게 상대적으로 자유로워질 전망이다. 폭 2㎞,...
"첫 해 잘 버티게 돕는다"…서울교육청, 신규교사 성장 프로젝트 추진 2025-08-25 12:00:04
적응을 지원한다. 강서양천교육지원청은 행동경제학 개념을 적용한 '신규교사 성장 넛지(N.U.D.G.E.) 프로젝트'를 2학기부터 시행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정기 모임을 통한 학급경영·생활지도·디지털 수업 연수인 ‘강양신화’, 연수·멘토링·공개수업 참여를 포트폴리오로 기록해 인증받는 ‘성장 챌린지’,...
"외국인 규제로 강남3구·한강벨트 신고가 줄 듯" 2025-08-22 16:58:45
호주(31명) 순이었다. 중국인 매수는 구로(99명), 금천(73명), 영등포(53명), 강서(38명), 광진(30명) 등 한국계 중국인이 많이 거주하는 곳에 집중됐다. 강남(11명), 서초(5명), 송파(11명) 등 강남 3구 비중은 크지 않았다. 미국인은 강남(47명), 서초(43명), 용산(31명), 성동(28명), 마포(24명), 송파(24명) 등 고가...
서울교육청 "수업의 질 떨어져…교원감축 재검토해야" 2025-08-19 17:40:52
늘어난 초교가 많은 지역은 강남(12곳) 노원(9곳) 강동(9곳) 강서(7곳) 등 주로 학군지로 꼽히는 곳이었다. 교사 출신인 최교진 세종교육감이 교육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만큼 교원 정책이 전환점을 맞을지도 주목된다. 최 후보자는 교육감 시절 교원 정원 감축에 반대 견해를 고수했다. 이미경 기자 capital@hankyung.co...
지엔지, 임신부·아기·노약자 모두 안전하게 사용…리모컨으로 앉는 자세 잡아줘 2025-08-19 15:47:54
신체 컨디션을 높여야 라운딩에서 좋은 점수를 낼 수 있다”며 “경기에서 근육이 최고의 컨디션을 낼 수 있도록 리클라이너를 이용하는 골퍼들이 많다”고 말했다. 레이지보이는 본사 전시장(분당)과 잠실직영점, 수원직영점, 강서직영점, 일산직영점, 전국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 갤러리아백화점, 용산 아이파크몰 등에...
주차장 '차량 화재' 진압, 알고 보니 베테랑 소방관 2025-08-15 16:58:53
서울 강서소방서에서 퇴직한 35년 경력의 베테랑 소방관이었다. 그는 화재 발견 즉시 119에 신고한 뒤 평상복 차림으로 현장에서 초기 진화를 시도했다. 분말 소화기 2개를 분사했으나 불이 사그라지지 않자, 인근에 있던 옥내소화전까지 끌어와 재차 진화를 시도해 불길을 잡았다. 대형 사고로 번질 뻔한 화재는 차량 1대...
"실수할 게 따로 있지"…스토커에 피해자 집 주소 전송한 경찰 2025-08-14 18:46:31
서울 강서경찰서는 지난달 스토킹 피해를 신고한 A씨에게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공식 사과를 하고 내부 감찰에 착수했다. 경찰은 사과문에서 "불의의 사고로 귀하의 소중한 개인정보가 유출됐다"며 "직원 교육을 통해 인식을 제고해 유사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A씨는 직장 동료인 피의자에게 2주간...
서울강서 유흥업소 금품갈취…조폭 '신남부동파' 34명 검거 2025-08-14 17:24:52
강서구 일대 유흥업소와 ‘보도방’(미등록 직업중개소) 업주 등을 협박해 금품을 뜯어낸 혐의를 받는다. A씨는 강서구 일대에서 영업하는 보도방 업주를 상대로 보호비 명목으로 매달 약 20만~150만원씩 총 1억원가량을 뜯어낸 것으로 조사됐다. 신남부동파는 명령을 따르지 않거나 탈퇴한 조직원을 야구방망이로 집단...
"앗 실수"…스토킹 피의자에게 피해자 집 주소 보낸 경찰 2025-08-14 14:04:46
14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서울 강서경찰서 염창지구대는 지난달 스토킹 피해를 신고한 A씨에게 개인정보 유출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경찰은 사과문에서 "불의의 사고로 귀하의 소중한 개인정보가 유출됐다"며 "직원 교육을 통해 인식을 제고해 유사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A씨는 직장 동료인...
"편히 쉬셨습니까 형님"…'MZ 조폭' 행동 강령 보니 2025-08-14 13:49:27
조직의 활동 자금을 마련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강서구 일대에서 영업하는 보도방 업주를 상대로 보호비 명목으로 매달 20~150만원 상당의 금품을 갈취했다. 2022년 12월 서울강서 일대에서 조직원 L씨(41)가 후배 조직원 4명과 함께 유흥주점 일대에서 폭행을 일삼으며 상납금을 요구한 사건도 있었다. 경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