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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직자 1명당 일자리 수 0.43개 그쳐...올해 구직급여 지급액 역대 최대 2025-12-08 16:47:35
구인은 15만7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8000명 감소했다. 반면, 신규 구직은 37만명으로, 1만2000명 증가했다. 구인배수는 0.43을 기록했다. 1998년 IMF 외환위기 직후 11월 구인배수는 0.17이었다. 올해 11월 구인배수는 27년 만에 최저치다. 구인배수는 구직자 1명당 일자수를 보여준다. 구인배수가 0.43인 것은 일자리를...
고3 수험생들, 수능 봤으니 이제 알바 면접 보러 간다 2025-12-08 14:56:53
차지한다. 조사 응답자의 47.7%가 아르바이트 구직이 ‘어려운 편일 것’이라 했고, 15.6%는 ‘매우 어려울 것’이라 답했다. 구직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는 이유로 ‘구직자가 늘어날 것 같아서’, ‘구직 경험이 없어서’, ‘인기 있는 아르바이트는 지원자가 몰릴 것...
매달 1조원씩…실업급여 지급액 '역대 최대' 전망 2025-12-08 12:26:28
2월부터 10월까지 구직급여가 9개월 연속 월 1조원 넘게 지급되며 역대 최장 1조원 이상 지급을 기록한 바 있다. 올해 11월까지 누적 지급액은 11조4천715억원으로, 작년 1∼11월 지급액(10조8천596억원)보다 6천119억원 많다. 누적액은 앞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실업자가 많았던 2021년 1∼11월에...
내년 채용 트렌드 '9가지' 키워드는?…"AI 기반 채용 늘 것" 2025-12-08 10:59:44
구직자 관점에서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현실적인 조언도 확인할 수 있었다. 인사담당자들은 “학벌 같은 출신성분보다 실질적인 업무 수행능력을 중시하는 흐름은 ‘DEI(다양성·형평성·포용)’ 트렌드와 맞닿아 있는 만큼 누구나 직무 스킬과 AI 등의 업무용 툴 활용 능력을 높인다면 구직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100만원 벌고 싶어요"…수능 마친 고3들, 알바로 몰린다 2025-12-08 09:47:47
'구직자가 늘어날 것 같아서'(51.8%·복수응답)다. '구직 경험이 없어서'(45.9%), '인기 있는 아르바이트에 지원자가 몰릴 것 같아서'(29.9%)란 이유도 적지 않았다. 28%는 '원하는 알바에 맞는 경력을 갖추지 못해서'란 이유를 꼽기도 했다. 김대영 한경닷컴 기자 kdy@hankyung.com
"세상 바꾸는 힘, 기술서 나와…법대 뿌리치고 비주류 공대 택했다" 2025-12-07 18:33:42
구직할 수도 있었지만 평소 성실함을 눈여겨본 공장장이 창업을 해보라고 조언했죠. 28세 나이로 노량진 자택 마당에 일진금속공업사를 차렸습니다.” ▷동복강선은 어떻게 개발했습니까.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에 근무하는 이동녕 박사를 통해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었어요. 구리의 뛰어난 전기전도도와 철의 강도를...
"'정년 연장' 대세라지만…" 2030 속내 복잡한 이유 [이슈+] 2025-12-06 12:38:15
현재 구직활동 중인 20~34세 미취업 청년과 정규직으로 중견 이상의 경력(최소 15년 이상)을 가진 45~59세 재직자였다. 물론 중장년층도 고용 형태에 따라 입장이 미묘하게 갈린다. 대기업·공공부문 정규직처럼 연공서열형 임금체계의 수혜를 보는 집단은 정년 연장에 더 적극적이지만, 상대적으로 체감도가 낮은 중소기업...
5년간 월급 3% 뛸 때 소득세는 9% 올랐다 2025-12-04 17:46:52
적용되고 사실상 세율이 인상되는 효과가 발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경협은 이와 함께 국내 소득세 면세자 비율(33%)을 일본, 호주 등 선진국(15%) 수준으로 낮춰야 한다고 했다. 사회보험의 경우 구직급여 반복 수급, 건강보험 과잉 진료를 막는 등 지출 구조 개선을 통해 보험료율 인상을 최소화하려는 노력이...
"세후 월 2천만원"…다시 몸값 뛰는 '미용' 의사 2025-12-04 17:40:11
4일 의료계에 따르면 의사 전용 구인·구직 사이트에는 최근 보톡스와 레이저 등 비수술적 미용 시술, 이른바 ‘쁘띠 시술’을 담당할 의사에게 높은 급여를 제시하는 채용 공고가 잇따르고 있다. 강남역 인근 한 피부과는 지난달 23일 “쁘띠가 주 업무, 세후 월 2000만원 보장”이라는 공고를 올렸다. 이날도 “실수령 월...
"유리지갑 직장인만 봉"…월급 3.3% 오를 때 소득세 9.3% ↑ 2025-12-04 16:29:09
사실상 세율이 인상되는 효과가 발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세수 감소 우려와 관련해선 국내 소득세 면세자 비율(33%)을 일본, 호주 등 선진국(15%) 수준으로 낮춰야 한다고 말했다. 사회보험의 경우 구직급여 반복 수급, 건강보험 과잉 진료를 막는 등 지출 구조개선을 통해 보험료율 인상을 최소화하려는 노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