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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 휠체어 타고 일부러 '쾅'…보험금 뜯은 60대 장애인 2026-01-27 14:00:23
60대 장애인이 불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충북 충주경찰서는 전동 휠체어를 몰아 다른 차량에 고의 추돌 사고를 낸 뒤 보험금을 뜯은 혐의(보험사기특별법 위반)로 60대 지체장애인 A씨를 불구속 송치했다고 27일 밝혔다. A씨는 2024년∼2025년 충주 시내에서 다른 차량에 전동 휠체어를 몰아 4차례 고의 추돌 사고를...
반도체 호황이 부동산까지…집값 들썩이는 동네 2026-01-27 11:45:31
충북 지역 아파트 가격이 완만한 상승 흐름을 이어가는 가운데, 청주시 흥덕구의 상승세가 두드러진다. 27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1월 셋째 주 전국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지난 19일 기준 충북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 대비 0.04% 상승하며 4주 연속 오름세를 기록했다. 지역별로 청주시가 0.08% 상승하며...
신세계백화점, 한우 특수부위 명절 선물세트 30% 확대 2026-01-27 08:06:21
기획 과정이 있다. 축산 바이어들이 충북 음성에 위치한 공판장을 수십 차례 방문해 지육 경매 단계부터 직접 참여하고, 부위별 상태와 균일도를 기준으로 원육을 선별했다. 단순히 등급만 보는 방식에서 벗어나, 특수부위로서의 완성도를 직접 확인하기 위함이다. 상품 포장과 유통 과정에서도 부위별 특성을 고려했다....
뉴욕증시, 빅테크 실적 발표 앞두고 강세…美 반정부 시위 격화 [모닝브리핑] 2026-01-27 06:52:23
서부·북동부, 충북 중·남부, 전북, 전남권 서부, 제주도 등은 새벽부터 아침 사이 1㎝ 안팎의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인천 나머지 지역과 경기 남부·충청내륙·전남 동부·경남 서부 내륙에는 0.1㎝ 미만의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좋음'~'보통'...
내일도 '-14도' 한파…강풍에 체감온도 '뚝' 2026-01-26 18:15:30
서해안과 충남·충북 일부, 전북과 전남 서부, 제주 등에 비 또는 눈이 이어질 전망이다. 예상 적설량은 제주 산지 1∼5㎝, 광주·전남 서부·전북 서해안과 전북 남부 내륙 1∼3㎝, 그 밖의 지역은 1㎝ 안팎 또는 그보다 적겠다. 기온이 낮은 만큼 도로 살얼음, 이른바 블랙아이스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대기는 점차...
[단독] "서울 쓰레기 안 받겠다"…충청권 반입 잇달아 중단 2026-01-26 17:33:58
따르면 충북과 충남에서 수도권 생활폐기물을 처리하던 일부 민간 소각·재활용 업체가 최근 관련 계약을 종료하거나 처리 물량을 축소하고 있다. 주민 반발이 커지자 김태흠 충남지사와 김영환 충북지사 등이 나서 반입 쓰레기 현장 점검과 전수 조사를 강화한 여파다. 현장에서는 종량제 봉투에 소량의 음식물 쓰레기나...
'여제' 최민정…3연패·최다金 노린다 2026-01-26 17:28:03
기대된다. 쇼트트랙 국가대표팀은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마지막 집중 훈련을 한 뒤 30일 이탈리아 밀라노로 떠난다. 생애 첫 올림픽 무대를 앞둔 김길리는 “올림픽이 가까워질수록 설렘과 긴장이 함께 느껴진다”며 “큰 무대에서 제대로 실력을 펼치고 싶고, 선배들의 업적을 제가 잘 이어갈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고] CES 현장에서 본 K농업의 'AI 혁신' 2026-01-26 15:51:27
새벽 5시, 충북 청주시 강내면의 농업인 이삭 씨(51)는 눈을 뜨면 태블릿을 실행한다. 밤사이 위성 영상과 드론 영상이 표시해 놓은 생육 편차 구역을 확인한다. 오늘 작업은 알림창에 제시된 구역에 관수와 시비를 조정하는 것이다. 작업은 단순해지고 판단은 빨라졌다. 지난해보다 인건비가 30% 줄고 수확량은 15%...
"1차로 1인 30만원"…창구 '북적' 2026-01-26 11:05:31
충북 보은군이 군민 1인당 30만원의 1차 민생안정지원금 지급을 시작했다. 26일 보은군에 따르면 지원금은 이날부터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지급되며, 농협 선불카드 형태로 제공된다. 해당 카드는 올해 9월까지 지역 소상공인 업종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지만, 연매출 30억원을 넘는 대형 매장에서는 사용이...
회사 임원, 직원 해고하려다…"주거침입으로 벌금형" 황당 사연 [김대영의 노무스쿨] 2026-01-26 06:54:09
곳은 노동위원회. 하지만 충북지방노동위원회, 중노위 모두 해고가 적법하다고 판단했다. B씨는 중노위 판정을 취소해달라는 행정소송을 제기했고 이마저도 1, 2심에서 받아들여지지 않았던 것이다. 법원은 회사 이사가 주거침입죄로 벌금형이 확정됐지만 해고 과정엔 문제가 없다고 선을 그었다. 1심 재판부는 "이러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