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모차르트·베르디 진혼곡…봄날에 만나는 이색 선율 2013-04-30 16:55:30
서울시향·헤레베헤 잇단 공연 ‘레퀴엠(requiem)’은 가톨릭에서 ‘죽은 사람을 위한 미사’에 연주되는 예식 음악으로 ‘진혼곡(鎭魂曲)’으로 번역된다. 죽은 사람의 영혼이 최후의 심판일에 천국으로 들어갈 수 있도록 기원하기 위해 연주된다. 종교와 음악이 밀접하게 연결된 서양에선 수많은 작곡가가 레퀴엠을...
[뷰티 스포트라이트] 프랑스 하이엔드 향수 ‘아닉구딸’의 찬란한 순간 2013-04-15 14:44:56
소개하고 시향하며 교감했다. 럭셔리 향수 브랜드 이상의 ‘프랑스 하이 퍼퓨머리 하우스’로 추앙받는 아닉구딸은 피아니스트이자 패션 모델이었던 아닉구딸이 자신의 삶 속에 특별했던 순간들을 ‘향’으로 재현한 것으로 최고급 향 원료만을 고집하며 극도의 완벽을 추구한다. 특히...
하이 퍼퓨머리 하우스 아닉구딸, VIP 행사 성료 2013-04-15 11:58:18
직접 시향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전통적으로 인식되던 코롱을 모던하게 재해석한 새로운 개념의 고품격 콜로뉴 컬렉션(5월 출시) 을 비롯하여 유행을 타지 않는 고유의 향으로 각국 고객들에게 사랑을 듬뿍 받았던 아닉구딸의 대표적 퍼퓸 ‘오 드 아드리앙’과 아닉구딸 여사가 자신의 딸인...
[뷰티 스포트라이트] 랑방 우먼이 ‘향수’에 눈 뜰 때 2013-04-12 14:10:47
재현해 놓은 곳으로 이어지며 마지막 룸에서 시향이 진행됐다. 각각의 공간을 거니는 동안 ‘미(me)’의 향에 매료된다. 동시에 내면 깊숙이 잠재된 여성성을 발견하게 된다. 랑방 ‘미(me)’는 생기발랄한 플로럴 구르망 향조로 탑 노트는 블루베리와 만다린, 미들 노트는 튜베로즈 향, 베이스노트는 매력적인 리커리스...
진은숙 서울시립교향악단 상임작곡가 "빈에서 온 현대음악 쉽게 들려줄게요" 2013-04-10 17:36:30
정명훈 서울시향 예술감독의 지휘에 맞춰 서울시향이 진씨의 생황 협주곡 ‘슈’를 중국 초연한다. 생황은 중국에 기원을 둔 관악기다. 중국의 생황 연주자 우 웨이가 협연에 나선다. 그는 “중국에서 이 곡을 연주하려고 노력했는데 지휘할 만한 지휘자나 오케스트라가 없었다”며 “한·중 문화교류 차원에서 이 곡을...
화장품-디저트 브랜드, 봄맞이 협업 열풍 2013-03-27 16:48:59
디저트들을 전시하고, 방문 시향 고객에게 달콤한 캔디를 증정하며 여성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초콜릿 전문업체 길리안은 lg생활건강의 색조 전분 브랜드 vdl과 손을 잡고 발렌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를 겨냥한 콜라보레이션 제품을 선보이 바 있다. 길리안 초콜 릿의 상징인 해마와 조개 모양, 고유의 마블링, 컬러...
연예인 ‘향수 쇼핑’ 어디서 할까? 2013-03-27 10:10:32
온라인 쇼핑몰의 단점이라 여겨지던 시향 서비스와 향에 대한 정보를 소비자의 후기와 시향 이벤트로 서비스하고 있는 것. 더불어 쇼핑몰 md가 향수 특징, 정보를 상세하게 제공해 전문적인 팁을 제공받을 수 있다. 향수를 구매하는 것이 익숙하지 않은 초보자들은 향수 선택에 어려움을 느끼기도 한다. 오센스는...
서울시향과 함께한 맹학교 학생 2013-03-15 16:52:34
시향 특별음악회:베토벤ii’ 공연에 한빛맹학교 음악전공과 학생 25명을 초청했다. 쟝 크리스토프 다베스 대표(앞줄 오른쪽 세 번째)가 ...
서울필하모닉 단장 유죄 확정 2013-03-05 17:12:14
뉴스브리프 서울시립교향악단(서울시향)의 영문 명칭을 회사명으로 사용한 혐의로 기소된 (주)서울필하모닉과 단장 임모씨에게 대법원의 최종 유죄 판결이 내려졌다. 대법원 3부(주심 김신 대법관)는 서울시향의 영문명(seoul philharmonic orchestra)과 혼동을 일으킬 수 있는 명칭을 사용한 혐의(부정경쟁방지 및...
서울필하모닉 명칭은 서울시립교향악단만 사용가능 2013-03-05 16:00:01
서울시립교향악단(서울시향)의 영문명칭을 회사명으로 사용한 혐의로 기소된 ㈜서울필하모닉과 단장 임모씨에게 대법원의 최종 유죄판결이 내려졌다. 대법원 3부(주심 김신 대법관)는 서울시향의 영문명(seoul philharmonic orchestra)과 혼동을 일으킬 수 있는 명칭을 사용한 혐의(부정경쟁방지 및 영업비밀보호에 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