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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종금사 부실여신 공시기준 완화 추진 2015-10-21 04:09:06
세칙개정안을 예고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금융위원회와 금감원이 올해 상반기 금융투자업계를 상대로 현장방문을 할때 건의된 사안이다. 현행 규정에 따르면 종금사는 여신 거래처별로 50억원 이상 또는 자기자본의 10%를 초과하는 무수익 여신이 신규로 발생하면 이를 공시해야 한다. 반면 은행은...
보험업 경쟁력 강화 로드맵, 어떤 내용 담았나 2015-10-18 12:01:30
시행세칙에 규범화한다. 실손의료·자동차보험 등 표준화가 필요한 상품은 표준약관 제정권을 협회 '상품심의위원회'에 맡겨 민간의 몫으로 넘긴다. 촘촘한 규제망으로 얽혀 있는 보험상품 설계기준도 자율화한다. 면책기간, 장해등급별 보험금 설계, 해약환급금 계산, 자동차보험요율 조정 주기 등과...
해지된 보험계약 3년 내에 부활 가능 2015-10-13 18:34:27
보호를 위해 이 같은 내용으로 보험업감독업무 시행세칙을 개정한다고 13일 발표했다. 지난해 보험료 납입 연체로 해지된 보험계약은 264만건에 달한다. 전체 보험계약의 2.8% 수준이다.지금은 보험료를 연체한 경우 납입 독촉기간(14일 이상)이 끝나면 그 다음날 보험계약이 해지된다. 다만 계약자가 해지환급금을 받지 않...
해지된 보험계약 부활 신청 기간 3년으로 연장 2015-10-13 13:34:29
해지환급금을 받지 않았다면 해지된 날부터 2년 이내에 계약 부활 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이번 제도 개선으로 보험계약의 유지율이 높아져 보험사와 보험소비자의 만족도가 제고될 것으로 금감원은 기대했습니다. 금감원은 연내 보험업감독업무 시행세칙을 개정해 내년 1월부터 부활신청 기간을 3년으로 연장할...
해지 보험계약 부활신청 기한 2→3년으로 늘린다 2015-10-13 12:01:03
계약은 46만 건이다. 가입자들은 경제 상황이 호전됐거나 기존 보험상품이 더 유리한 경우 해지된 보험계약을 살리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금감원은 연내 보험업감독업무 시행세칙을 개정해 내년부터 부활신청 기간을 3년으로 연장할 예정이다. speed@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보험금 늑장 지급에 최대 연 8% 지연이자 물린다 2015-10-12 12:00:50
추가 지급하도록 했다. 다만 재판이나 수사기관의 조사, 해외 보험 사고 등 정당한 사유가 있을 때에는해당 사유가 종료된 이후부터 지연 이자를 적용하기로 했다. 금감원은 보험업감독업무 시행세칙을 고쳐 내년부터 개선안을 시행할 예정이다. speed@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보험금 늑장 지급하면 최대 8% 지연이자 부과 2015-10-12 12:00:00
보험사고에 대한 조사가 진행 중인 경우 등 정당한 사유가 있을 경우 사유 종료일로부터 지연이자가 적용됩니다. 금감원은 이번 제도개선 사항에 대해 ‘보험업감독업무시행세칙’ 개정 예고를 거쳐 내년 1월부터 시행할 예정입니다. 금감원 관계자는 “이번 제도 개선으로 보험회사 스스로 보험금을 신속히 지급하기...
파벌싸움·금권선거 등 폐해 많아 폐지됐는데…총장 직선제로 돌아가자는 국립대 2015-10-11 18:44:55
및 시행세칙안’을 의결하고 대학 구성원 전체 의결기구인 대학평의원회 심의를 거쳐 총장을 뽑을 예정이다.충남대도 지난 6~8일 총장 선출 방식을 결정하기 위한 투표를 실시했고, 전체 교수 875명 가운데 616명(70.4%)이 투표에 참여해 이 중 473명(76.8%)이 직선제를 선택했다. 충남대 교수회는 이를 바탕으로 학교...
비응급환자 응급실 이용 실손보험서 제외…정신질환은 보장 2015-10-08 13:33:22
명확히 명시하도록 했습니다. 구강, 혀, 턱 잘횐 관련 치과 치료나 호르몬 투여 등 보장이 가능함에도 소비자가 청구를 포기하거나 보험회사가 보험금을 미지급하는 경우가 있어 이를 약관에 명확하게 기재하도록 했습니다. 금감원은 ‘보험업감독업무시행세칙’ 개정 업계 의견을 수렴한 후 최정안을 확정해 내년 1월부터...
금융회사 망분리 예외 적용…그룹사 내 업무시스템 공동 사용 2015-09-20 14:10:12
시행세칙 개정안’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으로 정보처리 업무를 해외에 있는 전산센터에 위탁한 경우 물리적 방식 이외의 망분리 방식도 허용됩니다. 또 물리적 망분리 적용대상 서버라도 행정정보시스템이나 공인인증서 발급기관, 금융협회, 금융결제원, 코스콤, 금융보안원 등과 데이터 송수신을 할 경우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