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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킬로이 '커리어그랜드슬램'…신데렐라 스토리 쓴 김민솔·황유민 2025-12-28 17:22:53
톱10 피니시상, 기량발전상까지 5관왕을 차지했다. KPGA투어 역사상 대상·상금왕·덕춘상을 모두 휩쓴 건 김경태(2007년) 배상문(2009년) 김주형(2021년) 장유빈(2024년)에 이어 옥태훈이 다섯 번째다. (9) ‘전설’ 소렌스탐 넘은 티띠꾼…新골프여제 등극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지노 티띠꾼(태국)이 새로운 골프여제로...
[2025 R.I.P]"스타 아닌 장르로 남겠다"...불멸의 전설 된 예술가들 2025-12-26 16:36:55
키튼, “(여배우는) 일류가 돼야 남자와 여자의 구별이 없어진다”고 한 배우 김지미. 뉴 할리우드 시네마의 상징이자 영화계를 위해 헌신한 로버트 레드퍼드는 아예 이런 말을 남겼다. “위험을 감수하지 않는 것 자체가 하나의 위험이다”라고. 인생이라는 여정에서 우리가 영원히 가슴에 품을 수 있는 건 오직 사랑뿐이...
'돌격대장' 황유민, 롯데의료재단에 1000만원 기부 2025-12-26 16:16:41
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최종전인 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까지 우승해 통산 5승을 달성했다. 올해 한국·미국·대만투어에서 모두 우승을 거머쥔 황유민은 2년 연속 KLPGA 인기상을 수상하며 KLPGA 투어 최고 인기 스타임을 입증했다. 한편 롯데의료재단 보바스어린이재활센터는 국내에서 턱없이 부족한 소아 재활 인프라...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최고 권위' 메이저 대회로 레벨업 2025-12-25 17:37:51
한국여자오픈, KLPGA챔피언십, 한화클래식, KB금융스타챔피언십, 하이트진로챔피언십 등 5개 메이저 대회를 운영해왔다. 하지만 작년 말 한화클래식이 폐지되면서 올해는 잠정적으로 4개 체제로 운영했고, 내년 시즌에도 메이저대회를 추가하지 않고 4개 체제를 이어가기로 확정지었다. 4개 메이저대회를 여는 일본과 달리...
'18번 홀 기적' 그레이스 김…LPGA 올해 최고의 뉴스 2025-12-25 17:37:02
역전 우승이 올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가장 큰 화제를 모은 뉴스로 선정됐다. 미국 골프전문매체 골프위크는 24일(현지시간) 이 같은 소식을 담은 ‘2025시즌 LPGA투어 10대 뉴스’를 발표했다. ‘18번 홀의 기적’을 만들며 역전 우승한 그레이스 김이 10대 뉴스 1위에 올랐다. 그는 에비앙챔피언십 마지막 날...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메이저 승격…KLPGA 챔피언십으로 2025-12-24 15:00:08
등 수많은 여자골프 전설이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한양CC, 뉴서울CC, 자유CC, 레이크우드CC 등에서 펼쳐진 KLPGA투어 최고(最古) 대회가 내년부터 수도권 최고의 접근성을 자랑하는 포천힐스CC에서 열리게 됐다. KLPGA 챔피언십과 한국경제신문의 인연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한경은 2010년부터 2014년까지 5년간...
"남자 옷도, 여자 옷도 아니다"…제이홉·제니가 사랑한 패션 [박연미의 럭셔리 오디세이] 2025-12-23 14:21:43
“여자는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다”라는 선언으로 사회가 규정한 여성성의 허구를 드러냈다. 그녀의 통찰은 옷이 단순히 신체를 덮는 것이 아니라, 사회적 역할을 각인시키는 도구임을 일깨웠다. 1990년 주디스 버틀러는 '젠더 트러블'을 통해 한발 더 나아간다. 그에게 젠더는 본질이 아니라 매일...
작년 북한 경제 2년 연속 3%대 성장…건설·광공업 견인 2025-12-23 12:00:21
이는 남한(359만t)의 59.9% 수준이다. 지난해 북한의 인구는 2천587만명으로 남한(5천175만명)의 절반 수준이며, 남북을 합한 총인구는 7천762만명이다. 북한의 합계출산율은 1.60명으로 남한(0.75명)보다 0.85명 더 많다. 연령계층별 인구 비중은 0∼14세가 18.7%를 차지하고, 15∼64세 69.8%, 65세 이상은 11.4%다. 남한...
이소미 "美무대 주연되고 싶다…세계 1위 오를 때까지 도전" 2025-12-22 17:01:50
향해 차근차근 올라가고 싶어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두 번째 시즌을 마친 이소미는 목표부터 단단히 못 박았다. 그는 “예전엔 꿈이 큰 편이 아니었는데 미국에 가서 많은 선수를 보며 눈이 넓어지고 욕심이 생겼다”며 “막연히 ‘되고 싶다’가 아니라 목표를 세워두고 계획을 짜면서 작은 것부터 채우려고...
본체는 '리치맨' 이준호, 짠내나는 히어로 '캐셔로'로 흥행불패 잇나[김소연의 현장노트] 2025-12-22 12:08:50
현실적인 계획을 세우는 여자친구 '민숙' 역을 맡았다. 안정적인 결혼과 내 집 마련을 위해 현실부터 먼저 생각하는 '민숙'의 모습은 2030세대의 공감 포인트를 자극하며 또 다른 재미를 불어넣을 예정이다. 김병철이 연기한 '변호인'은 자칭 대한초능력자협회의 수장으로, 술을 마시면 어디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