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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텔서 동창생 감금·고문해 살해한 20대들…징역 30년 2021-12-21 16:13:32
혐의(영리약취 방조)로 함께 기소된 차모씨(21)는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인지능력이 떨어져 거절을 잘하지 못하는 피해자의 특성을 이용해 지속해서 가학적인 범행을 하는 등 죄책이 매우 무겁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피해자는 20대의 청년이었고 사망에 이르기까지 가혹행위를...
마포구 감금 오피스텔 살인사건 20대들, `무기징역` 구형 2021-11-29 20:59:28
검찰은 이들에게 피해자의 동선을 알려줘 영리약취 방조죄로 기소된 고등학교 동창에게는 징역 3년을 구형했다. 김씨는 최후 변론에서 "용서받기 힘들겠지만, 평생 사죄하는 마음으로 진실성 있는 사죄를 드리겠다"며 "사회에 나갈 일이 있다면 남을 위해 헌신할 줄도 알고 사회에 기여하며 살겠다"고 말했다. 안씨도 "평생...
친구 가두고 성매매 2145번…가혹행위 끝에 죽음 내몬 악마들 2021-11-26 21:42:08
부장판사)는 성매매강요, 성매매약취, 중감금 및 치사, 범죄수익은닉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A씨(26·여)와 동거남 B씨(27)에게 각각 징역 25년과 8년을 선고했다고 26일 밝혔다. 재판부는 두 사람에게 80시간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 및 10년간의 취업제한을 함께 명령했다. A씨는 2019년 12월부터 올해 1월까지...
만취 50대男, 초등생 목에 팔 두르고 "같이 라면 먹자" 유인 2021-11-22 22:31:38
A씨를 약취유인 혐의로 입건했다고 22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9일 오후 1시30분께 서울 서대문구의 한 초등학교 앞에서 초등학교 5학년 남학생의 목에 팔을 두르고 끌고 가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A씨는 피해학생에게 "같이 라면을 먹자", "음료수를 사주겠다"고 유인했고, 아이가 달아나려 하자...
구미 3세 친모 "출산 안했다"…직장동료 증인심문 요청 2021-11-10 14:53:03
핀으로 틀어 올려 단정한 상태였다. 석씨는 `미성년자 약취 및 사체은닉 미수`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1심에서 논란이 된 아이 바꿔치기 혐의와 시신 은닉 혐의 모두 유죄로 인정받아 징역 8년을 선고받은 바 있다. 석씨의 둘째 딸이자 숨진 A양의 친엄마인 줄 알았던 친언니 김모(22) 씨는 지난 9월 16일 항소심이 기각...
심야 외출 후 연락 끊긴 '전자발찌 착용자'…주점서 '쿨쿨' 2021-11-02 21:12:54
A씨는 지난 1일 오전 5시 단계적 일상회복(위드 코로나) 첫 단계 방역 완화 계획이 시행되면서 유흥업소를 제외한 모든 시설에서 24시간 영업이 가능해 짐에 따라 새벽 시간 주점을 찾은 것으로 보인다. 한편, A씨는 미성년자 약취유인 혐의로 복역했다가 2014년 출소한 뒤 20년간 전자발찌 착용을 명령받았다. 이보배...
중학생 언니인 척…9살 여아 속여 SNS로 불러낸 20대 男 2021-10-27 10:33:49
27일 경찰에 따르면 경기 성남중원경찰서는 미성년자 약취유인 혐의로 20대 남성 A씨를 구속해 검찰에 송치했다. A씨는 지난 14일 오후 4시께 SNS를 통해 수개월간 연락을 주고받던 9살 B양을 성남시 모처로 불러낸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B양에게 자신을 여중생이라고 밝힌 뒤 친분을 쌓아온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한일NGO "종군 위안부 대신 위안부" 日정부 답변 철회 요구 2021-10-18 18:25:11
강요·약취·납치·유괴·취업 사기 등으로 볼 수 있다고 평가해 왔다. 18일 문부과학성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시야마 히사오(石山久男) 어린이와 교과서 전국네트21 대표위원은 "답변서 각의 결정을 후원한 세력이라고 할 수 있는 '새로운 역사 교과서를 만드는 모임'(새역모) 등의 진짜 목적은 고노담화의...
구미 3세 여아 친언니 항소 기각…징역 20년 선고 2021-09-16 10:38:28
친딸로 알고 키우던 여아를 빈집에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방치된 아이는 올해 2월 시신으로 발견됐다. 김씨와 3살 여아의 친어머니인 석모(48)씨는 2018년 3∼4월께 자신이 낳은 딸과 김씨가 낳은 딸을 바꿔치기한 혐의(미성년자 약취 등)로 구속기소돼 1심에서 징역 8년을 선고받고 항소했다....
만취 여성 승객 납치·성폭행한 택시기사들 항소심서 감형 2021-08-31 17:43:16
또한 A씨의 범행에 동조한 혐의(준강간방조·간음약취방조)로 징역 4년을 받았던 B(24)씨에게는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 이들은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 명령과 성폭력 치료 수강, 아동 청소년 장애인복지시설 취업 제한명령은 원심을 유지했다. 광주광역시의 택시기사인 A씨와 B씨는 지난해 10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