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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서 발생한 전례없는 성폭행 사건…칠레 과학자 유죄 2025-09-25 01:16:04
밝혔다. 기예르모 카디스 바츠키 판사는 칠레 법원 홈페이지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에서 "검찰이 재판 과정에서 제출한 신빙성 있는 증거는 이 사건 무죄 추정을 뒤엎고 피고인 불법 행위를 여지 없이 입증할 수 있었다"며 "이에 따라 피고인 행위의 비범죄성을 증명하려 한 변호인 측 주장을 배제한다"고 설명했다. 칠레...
'연쇄 성추행' 전주 공무원, 9년 전 범행도 덜미…"혐의 인정" 2025-09-24 23:53:12
여성 여럿을 추행한 전북 전주시 소속 공무원이 법정에서 혐의를 인정했다. 24일 전주지법 형사4단독(김미경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A씨(32)의 강제추행 및 경범죄 처벌법 위반 사건 첫 공판에서 변호인은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한다"고 말했다. 유무죄를 다투지 않겠다는 변호인의 뜻에 따라 재판부는 다음 기일에 범행...
남편 중요부위 잘라 변기에 버린 아내…"살인미수 아니다" 2025-09-24 13:56:09
신체 중요 부위를 훼손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0대 여성이 "살인할 의도는 없었다"며 살인미수 혐의를 부인했다. A(57)씨의 변호인은 24일 인천지법 형사13부(김기풍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첫 재판에서 "주거침입 혐의는 인정하지만, 살인의 고의가 없었으므로 살인미수는 아니다"고 주장했다. 공범인 A씨 사위 B(3...
군인 아들 마중가던 엄마 참변…'만취·무면허' 운전자에 징역 10년 구형 2025-09-24 13:13:09
24일 인천지법 형사1단독 이창경 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 공판에서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위험운전치사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에게 징역 10년을 구형했다. 검찰은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방조 혐의로 기소한 동승자 B씨에게는 징역 1년을 구형했다. 검찰은 "A씨 범행으로 2명이 사망했고 재물 피해도 커 죄질이 매우...
남편 중요 부위 잘라 변기에 버린 아내…"살해 의도 없었다" 주장 2025-09-24 12:41:26
남편의 신체 중요 부위를 흉기로 자른 50대 여성이 법정에서 살인미수 혐의를 부인했다. 살인 의도가 없었다는 취지다. 자른 신체 부위는 변기에 버린 것으로 알려졌다. 살인미수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0대 여성 A씨의 변호인은 24일 인천지법 형사13부(김기풍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첫 재판에서 "주거침입 혐의는...
머독, '엡스타인 보도' 트럼프 100억불 소송에 "언론자유 모독" 2025-09-23 11:52:03
매우 즐겁다', '나만큼이나 아름다운 여성들을 좋아한다' 등의 표현을 쓴 것으로 보도됐다. 피고들은 사실임이 입증된 내용을 보도한 신문의 입을 다물게 만들려고 미합중국 대통령이 법적 근거가 전무한 소송을 제기한 것이라며 "이 소송은 계속 진행되도록 허용돼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지난 19일 플로...
의붓형 찌르고, 편의점주까지 살해…法, 30대 징역 40년 2025-09-22 18:56:19
부장판사)는 22일 A씨(35)에게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보복살인 등 혐의를 적용해 징역 40년을 선고했다. 또 치료감호와 30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도 명령했다. 재판부는 “살인은 절대적 가치인 생명을 빼앗는 범죄”라며 “피고인의 범행은 잔혹했고 이유 또한 사소해 죄책이 무겁다”고 판시했다. 이어 “범행 후...
400원 초코파이 먹었다가…"이게 말이 되나" 무슨 일이 [이슈+] 2025-09-22 18:49:01
이유로 직장까지 잃는다는 게 말이 되냐는 것이다. 항소심 판사도 첫 재판에서 "각박한데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 싶다"고 고개를 갸웃했다. 일각에서는 "보이지 않는 사건이 또 있다"는 추측도 나온다. 1050원 피해액이 본질이 아니라 이에 앞서 다른 문제가 있었을 수 있다는 것이다. ◇ 재판부도 '헛웃음'22일 관...
뺨 때리고 발로 차고…100여차례 아동학대 어린이집 교사 집유 2025-09-22 17:10:14
판사는 아동학대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과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 등으로 기소된 20대 여성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고 22일 밝혔다. 또 학대를 제대로 감독하지 않아 기소된 어린이집 대표 B씨에게는 벌금 1000만원을 선고했다. 부산 동래구 한 어린이집 교사였던 A씨는 2022년 3월부터 5월까지...
'280만원' 받고…지인과 '초등생 딸' 목욕 허락한 엄마 2025-09-20 12:16:03
초등학생 딸에게 음란한 행위를 하도록 허락한 여성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NHK·니혼테레비(닛테레) 뉴스 등에 따르면 지난 19일 아오모리현 지방법원 히로사키 지부의 쿠스야마 다카마사 판사는 동의 없는 음란행위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피해자의 어머니(38)와 지인인 가나야 다키라(28)에게 각각 징역 2년2개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