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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창립 80주년…K뷰티로 해외매출 비중 70% 목표 2025-10-09 16:06:06
‘뉴 뷰티’ 여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서 회장은 이어 “우리는 아름다움의 영역을 개척해 온 ‘뷰티 크리에이터’로서 시간을 초월한 독보적 아름다움을 전 세계에 선보일 것”이라며 “향후 10년간 매출 15조원 규모의 글로벌 대표 B&W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소이 기자 claire@hankyung.com
LG생활건강, 국가별 전략 세분화…새 성장동력은 미용기기 2025-10-09 16:05:13
“현재 운영 중인 사업의 성장과 함께 인수합병(M&A)을 통한 신성장 동력 확보로 기업 가치를 개선하는 것이 최우선 과제”라며 “중장기 성장을 위해 적극적인 체질개선에 나서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체질개선을 통해 K뷰티 강자로 재도약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소이 기자 claire@hankyung.com
한국인은 모르는데 '초대박'…해외서 난리 난 '핫템' 뭐길래 2025-10-09 10:00:01
1위를 기록하며 '뽑아쓰는 데일리 팩'으로 현지에서 유명세를 얻고있다. 뷰티업계 관계자는 "이제는 해외 시장을 먼저 공략하는 것이 K뷰티 성공 방정식이 됐다"며 "북미를 비롯해 유럽, 동남아, 중동 등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확보한 뒤 역으로 한국 시장에 진입하는 전략이 확산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소이 기자
“달리고 커피 한 잔”…러너 공략 나선 커피업계 2025-10-08 17:22:37
당일 10㎞ 이상을 뛴 러너에게 제조 음료를 10% 할인해준다. 러너들을 위해 물품 보관 서비스와 무료 급수도 제공하고 있다. 커피업계 관계자는 "러너들의 카페 방문이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은 만큼, 포화한 커피 시장에서 '러너 마케팅'이 새로운 생존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소이 기자
쌀 한 가마 가격 27만원 돌파 2025-10-08 16:52:10
뛰었다. 국가데이터처가 2일 발표한 ‘9월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쌀 소비자 물가는 작년 동월 대비 15.9% 올랐다. 농식품부는 “이달 중순 정부, 생산자, 산지 유통업체, 전문가가 참여하는 양곡수급안정위원회를 열어 올해 쌀 수확기 대책을 수립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소이 기자 claire@hankyung.com
"K뷰티 올라타자"…문구·식품업체도 진출 2025-10-08 16:51:58
화장품 분야는 K뷰티 브랜드만 이미 3만 개 이상으로 시장 경쟁이 치열하다. 뷰티업계 관계자는 “현재 3만 개가 넘는 국내 화장품 브랜드가 있지만 성공한 브랜드는 극소수”라며 “충분한 시장 분석과 기술력 없이 트렌드만 좇아 뛰어들면 위험하다”고 경고했다. 안대규/오현아/이소이 기자 powerzanic@hankyung.com
1년 만에 30% 올랐다…쌀값 폭등에 '비명' 2025-10-08 14:54:48
급등했다. 국가데이터처가 지난 2일 발표한 ‘9월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쌀 소비자 물가는 작년 동월 대비 15.9% 올랐다. 농식품부는 “이달 중순 정부, 생산자, 산지 유통업체, 전문가가 참여하는 양곡수급안정위원회를 열어 올해 쌀 수확기 대책을 수립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소이 기자 이소이 기자
고가 시장까지 넘보는 '차이나 뷰티·패션' 2025-10-03 16:46:12
열기도 했다. 삼성물산 패션 부문 관계자는 “슈슈통의 가을·겨울 시즌 국내 공급 물량을 전년 대비 40% 확대해 증가하는 수요에 대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0꼬르소 꼬모 서울에는 슈슈통뿐만 아니라 수잔팡, 마크공 등 중국 신흥 패션 디자이너 브랜드들도 입점해 있다. 이소이 기자 claire@hankyung.com
그릭요거트 케이크 플레인, 오뚜기 드레싱 2종 등 출시 2025-10-03 16:45:44
500억CFU(보장균수) 이상 함유돼 있다. 오뚜기의 저칼로리 브랜드 라이트앤조이는 저칼로리 드레싱 2종을 내놨다. 오리엔탈과 발사믹으로, 100g당 40㎉ 미만의 저칼로리 액상 타입이다. 상온 보관이 가능하며 기름을 넣지 않은 논오일 방식으로 한층 깔끔하고 산뜻한 맛을 구현했다. 이소이 기자 claire@hankyung.com
주니어 골프 수요 잡는다…말본 골프 '유스 컬렉션' 선보여 2025-10-01 19:00:01
에리카 말본 CCO는 “성수 매장을 시작으로 미국과 동남아시아 국가에 라이프스타일 매장을 계속 열겠다”고 말했다. 말본골프는 2021년 한국의 하이라이트브랜즈와의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국내 시장에 진입했다. 현재 74개 말본골프 오프라인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을 운영 중이다. 이소이 기자 clair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