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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취' 현직 경찰관, 고속도로서 역주행…마주오던 택시와 '쾅' 2026-01-07 17:58:00
취소 수치로 나타났다. 그는 지인들과 술을 마신 뒤 자택으로 귀가하는 도중 사고를 낸 것으로 조사됐다. A 경감은 광주경찰서 교통과 소속이다. 평소 음주·약물운전 단속 및 교통사고 조사 업무를 맡아온 것으로 파악됐다. 경기남부경찰청은 A 경감을 직위 해제한 뒤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으며, 조사를 마치는 대로 A...
임형주 "엄마 아들로 태어나 치욕" 오열하더니…"철 없을 적 과거" 해명 2026-01-07 16:59:31
임형주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침부터 지인들에게 연락이 계속 오고 있다. 걱정해주심은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런데 아직 첫 방송을 보지도 않으시고 보도기사 제목으로만 평가하시는 건 무리가 있는 것 같다"고 밝혔다. 그는 "방송을 보시게 된다면 기사 제목들의 센 단어는 제가 철없을 ...
장예원 "하이닉스 수익률 323.53%"…대박에도 한숨, 왜? 2026-01-07 16:22:45
지인은 "밥 사줘"라고 댓글을 달았고, 장예원은 "주주들 새해 모임 예정"이라고 화답했다. 장예원은 2012년 SBS 아나운서로 입사해 '모닝와이드' 'TV 동물농장' '풋볼매거진골' 등을 진행한 후 프리로 전향했다. 동생 예인도 2016 MBC스포츠 플러스 아나운서 출신이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전장보다...
"쿠팡아, 지구에 사과해"…초콜릿바 15개 주문했다가 '화들짝' 2026-01-07 14:31:01
함께 15개의 박스 상자를 받은 사진을 올렸다. A씨는 지인이 초콜릿바 15개 묶음 상품을 주문했는데, 실제로는 박스 1개에 초콜릿 1개가 든 상품을 15개 받았다고 전했다. A씨는 1개짜리는 여러 번 주문한 것이 아니라 15개 묶음 상품을 주문한 것을 재확인했다. 이에 비슷한 경험을 한 이들의 사연도 이어졌다. 한 이용자...
한국인이 가장 많이 쓰는 SNS는 '인스타그램' 2026-01-07 11:20:37
라이트 57만명 순으로 나타났다. 업계에서는 가볍게 접속해 친구나 지인의 사진을 보거나 짧은 시간 내 즐길 수 있는 숏폼, 관심사 기반의 플랫폼이 젊은층 중심으로 다양한 연령대까지 흡수하면서 빠르게 성장한 것으로 보고 있다. gogo213@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與, 8일 2차 특검법 강행처리 모드…野 "필리버스터로 대응" 2026-01-06 18:58:56
1월 8일까지인데, 마지막 날 몇 개 법안을 좀 처리하자는 취지로 발언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그는 지난해 12월 30일 본회의를 했을 때 민주당 당시 김병기 원내대표와 12월 30일 본회의를 마지막으로 더 이상 본회의를 하지 않는 것으로 이미 합의한 사실이 있다고 언급했다. 그는 "우원식 의장이 1월 8일 본회의 개최를...
"조세호 복귀? 그럼 아내 영상 공개"…폭로자 또 저격 2026-01-06 17:05:07
(지인 조폭인 최XX이) 해외로 잠적하니까 수사 못 하니까 갑자기 복귀한다고요?"라고 밝혔다. 이어 "아 그래요, 복귀하세요. 그럼 저도 (최XX)집에서 와이프랑 같이 찍은 영상 공개할게요"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조용히 자숙하고 복귀하라고 했는데 지금 저랑 해보자는 거네요. 좋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조세호는...
사선 함께 넘어놓고…'탈북 동생 살해' 50대 범행동기는 2026-01-06 14:21:46
이후 A씨를 유력 피의자로 특정해 집중 조사했다. 남편 C씨에 대해서는 수면제 성분이 검출됐고 당시 깊이 잠들어 범행을 인지하지 못했다는 점 등을 근거로 공모 가능성을 배제했다. C씨는 주변 지인들에게 '억울하다'는 심정을 호소했고, B씨가 숨진 지 며칠 뒤 승용차에 유서를 남겨놓고 숨진 채 발견됐다....
고수익 찾아 캄보디아 간 인플루언서, 中 영사관도 경고 2026-01-06 07:08:04
보유한 또 다른 여성 인플루언서가 지인의 권유로 캄보디아에 갔다가 현재까지 실종 상태라는 주장도 퍼지고 있다. A씨는 "캄보디아만 위험한 게 아니라 베트남, 태국, 미얀마에서도 잡혀서 캄보디아나 미얀마로 넘겨지고 있는 게 현실"이라며 "중국인은 중국 내에서 잡힌 다음에 캄보디아나 미얀마로 넘겨지는 경우도...
캄보디아로 떠난 女 인플루언서…납치 전후 모습에 '소름' 2026-01-05 18:58:30
접속지 역시 캄보디아였다. 하지만 가족과 지인들은 이 영상들이 여성 본인이 올린 것이 아니라고 주장하고 있다. A 씨는 "캄보디아에 도착한 직후 촬영된 기존 영상들을 범죄 조직이 순차적으로 게시했을 가능성이 크다"며 "실제로 계정에 올라온 마지막 영상은 지난해 12월 초에 멈춘 상태였다"고 했다. 이후 여성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