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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햇빛의 오묘한 힘 [고두현의 아침 시편] 2025-12-12 01:35:29
‘멜라토닌’의 균형까지 잡아준다니, 이왕이면 겨울 오후 “비스듬히” 비치는 한 줄기 빛의 오묘함까지 귀하고 온전하게 누려 보시기 바랍니다. ■ 고두현 시인 : 1993년 중앙일보 신춘문예 당선. 시집 『늦게 온 소포』, 『물미해안에서 보내는 편지』, 『달의 뒷면을 보다』, 『오래된 길이 돌아서서 나를 바라볼...
"'기본·기회특별시' 만들겠다"…박주민, 서울시장 출마 선언 2025-12-11 11:15:43
집 마련이 가능한 '10년 안심 주택', '보증금 보안관 제도'로 전세 사기 없는 서울을 만들겠다"고 했다. 이어 "두 번째로 돌봄이 가장 촘촘한 서울로 전환하겠다. 아동, 노인, 장애인, 긴급 돌봄을 하나로 연결하는 '통합 돌봄 안전망'을 구축하겠다"며 "셋째로는 균형 있고, 사각지대 없는 교통...
"내가 동생 죽였다"→"아빠가 죽였다" 오락가락…이번엔 또 2025-12-10 21:36:11
물었다. B군은 "그날 동생이랑 집에 둘이 있었는데 아빠가 오셔서 동생이 자꾸 거짓말한다고 혼을 내다가 갑자기 발길질했다"면서 "그러다가 아빠가 '밟아라'라고 시켜서 저도 10번 넘게 동생을 밟았다"고 답했다. 변호인은 "피고인(A씨)은 다리 통증이 심해 의가사 제대까지 했다. 그런 피고인이 아들을 밟는 게...
"겨울방학에 구청 출근해볼까"…동작구, 대학생알바 47명 모집 2025-12-10 18:59:03
어린이집, 영어도서관, 영어놀이터 등에 배치돼 학습지도와 돌봄 업무를 맡는다. 일반직무에 선발되면 구청과 동주민센터, 키움센터 등에서 민원 응대와 각종 행정업무 보조 역할을 수행한다. 근무 기간은 내년 1월 16일부터 2월 13일까지다. 주 5일, 하루 5시간 근무 방식으로 운영된다. 임금은 동작구 생활임금(시간당...
'땡 잡았다'…중고로 산 돼지저금통에서 300만원 와르르 2025-12-10 16:47:06
별 생각 없이 바로 사들고 왔다"고 설명했다. 그런데 집에 돌아와 마개를 열자 저금통 안에서는 머리끈으로 묶인 비닐봉지 8개가 연달아 쏟아져 나왔고, 그 안에는 현금 뭉치가 차곡차곡 들어 있었다. 세어보니 총 2028달러(약 300만원)였던 것. 여성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이를 영상으로 공개하며 "빈티지숍에서 별의...
성시경에 MBA 권유한 가수 김광진, 잘나가는 증권맨이었다 2025-12-10 13:00:01
1집 타이틀곡 '마법의 성'은 공중파 가요 프로그램에서 1위를 하며 인기몰이를 했다. 이후 그는 2002년 동부자산운용으로 적을 옮겨 스타 펀드매니저로 활약했다. 이곳에서 그는 그룹명을 딴 '더클래식마법의성 펀드'를 선보였는데, 2005년 설정 이후 4년간 매년 동일 유형 펀드의 수익률을 넘어선 것으로...
[이코노워치] '비둘기' 연준을 향한 환율안정 기대 2025-12-10 06:00:14
조언과 밑거름이 돼야 한다. 금융당국이 서학개미를 압박할 단기 방안에 집착하기보다 진정 투자하고 싶은 시장, 투자하고 싶은 기업을 만드는 데 주력한다면 '집 나간 서학개미'들은 스스로 알아서 국장에 돌아올 것이기 때문이다. hoonkim@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
성평등가족부, 2025년 아이돌봄서비스 소통의 날 행사 개최 2025-12-09 18:01:12
발간한 수기집을 아이돌봄 누리집(idolbom.go.kr)을 통해 게시할 예정이다. 박유진 씨는 일·양육 병행으로 어려움을 겪던 시기에 아이돌봄서비스를 이용하며 하루가 안정되고 따뜻하게 달라진 경험을 나눌 예정이며, 조숙희 씨는 배우자 사별 후 무기력한 일상 속에서 시작한 아이돌보미 활동을 통해 보람과 행복을 찾게...
나를 미치게 하는 사랑…'혐관 로맨스' 원조 맛집 2025-12-07 16:14:00
히스클리프를 평생 돌볼 수 있을 거라 믿었죠. "내가 히스클리프하고 결혼하면 나도 천해지잖아. 그러니까 히스클리프는 내가 얼마나 자길 사랑하는지 알면 절대 안 돼." 자신이 버림 받았다고 생각한 히스클리프는 평생에 걸친 복수를 합니다. 집을 떠난 뒤 4년 만에 돌아온 그는 무슨 영문인지 교양과 재산을 갖춘 채...
흉기로 찌른 이웃, 관리실 숨자 차로 돌진해 살해 2025-12-06 18:24:48
윗집 주민을 흉기로 살해한 40대가 구속됐다. A씨는 지난 4일 오후 2시 32분께 거주지인 천안 서북구 한 아파트에서 자신의 집 윗집으로 가서 70대 이웃 주민 B씨에게 흉기를 휘둘러 살해한 혐의(살인·특수재물손괴)를 받는다. 흉기에 찔린 B씨는 아파트 관리사무소로 몸을 피해 문을 안에서 잠겼다. 그러나 A씨는 자신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