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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특검, 반년 만에 최종 결과 발표…尹 향한 결론 주목 2025-12-15 06:42:23
못했지만, 윤 전 대통령 등이 북한 무인기 침투 작전을 통해 북한을 자극하고 국가 안보를 저해했다고 공소장에 적시했다. 또 윤 전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구상한 시점을 기존 2024년 3∼4월에서 2022년 11월로 앞당겨 확인했다. 취임 반년 만에 '비상대권'을 언급한 정황이 드러난 것이다. 특검은 윤 전 대통령...
영업익 5배 뛰었다…6개 장면으로 본 '게임체인저' 정의선[리파운더 정의선①] 2025-12-15 06:02:01
한 통을 걸었다. 슈라이어는 BMW의 크리스 뱅글, 아우디의 월터 드실바와 함께 ‘유럽의 3대 자동차 디자이너’로 평가받는 인물이었다. 그는 정 회장과의 통화를 마치고 2006년 한국행을 택했다. 정 회장은 기아 사사를 통해 당시를 회고하며 “디자인 경영을 위해 피터와 2년 정도 머리를 맞대고 논의를...
'마통' 없었으면 어쩔 뻔…3년만에 '최대' 2025-12-14 07:17:54
마통 중심의 자금 조달이 확대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어 한 시중은행 관계자는 "6·27, 10·15 대책 이후 새로 신용대출을 받기 어렵지만, 기존 마통 한도를 활용해 자금 운용을 이어가는 고객이 늘었다"며 "주택·주식 투자뿐 아니라 연말·연초 생활비와 소비자금 수요까지 겹치면서 마통 사용이 한층 늘고 있다"고...
주담대 막히니 믿을 건 마통…5대은행 잔액 41조, 3년만에 최대 2025-12-14 05:53:00
건 마통…5대은행 잔액 41조, 3년만에 최대 셧다운에 주담대는 1년9개월만에 뒷걸음…12월 들어 4천211억↓ (서울=연합뉴스) 신호경 임지우 기자 = 10·15 등 각종 규제로 주택담보대출 한도가 크게 줄어들자 '풍선 효과' 탓에 주요 시중은행의 마이너스통장(신용 한도대출·이하 마통) 사용액이 약 3년 만에 최대...
"점유율 높여라"…제네시스·내수판매 수장 교체 2025-12-11 18:02:24
내년 비즈니스 환경이 불투명해진 만큼 수장 교체를 통해 조직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기 위한 조치로 해석된다. 2026년은 제네시스에 성장성을 가늠해볼 수 있는 한 해가 될 전망이다. 첫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전기차 GV90과 G80 하이브리드 등 친환경차를 출시하기 때문이다. 현대차는 최근 인도 중국 일본 등...
'시민의 발' 볼모로 총파업…철도노조에 두손 든 정부 2025-12-11 17:49:35
간 통합이 내년 말 완성되면 독점에 따라 총파업 피해가 더 커질 것이라는 우려도 나온다. 노조가 파업에 나서면 전국 철도 물류망이 모두 마비될 수 있어서다. 업계 관계자는 “현재는 철도노조가 파업하더라도 SRT가 정상 운행되기 때문에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며 “그러나 통합 이후엔 노조 파업의 무게가 달라질...
'대장동 변호인' 與이건태, 정청래 직격하며 최고위원 출마 선언 2025-12-11 13:41:58
내고 있다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직통! 명통!'의 플래카드를 내건 이 의원의 이날 회견에는 박찬대 전 원내대표와 이 대통령의 당 대표 시절 비서실장을 지낸 천준호 의원, 수행실장을 맡았던 김태선 의원 등 친명계 의원이 다수 참석했다. 지난 8·2 전당대회에서 이른바 명심(이재명 대통령의 마음)을 앞세워...
9호선 파업은 막았지만…1~8호선 12일 총파업 초읽기 2025-12-11 08:45:47
운영하는 서울교통공사 1·2·3노조가 12일 총파업을 예고한 상태라 연말 ‘교통 대란’ 우려는 여전히 남아 있다. 공사와 노조는 파업 돌입을 하루 앞두고도 임금과 처우 개선 등을 두고 막판 협상을 이어가고 있다. 11일 서울시에 따르면 노조가 파업을 예고했던 9호선 2·3단계 구간(언주역∼중앙보훈병원역)은 밤샘...
LG이노텍, AI發 기판 기대감에 목표주가 21% '쑥' 2025-12-10 08:33:54
황 연구원은 "지난 3년간 기판소재 부문 영업이익 기여도는 10%대에 머물렀지만 2026년에는 20% 중반, 2027년에는 20% 후반까지 확대될 전망"이라며 "주요 고객사 내 RF-SiP(통신용반도체기판) 점유율이 상승 중이고 FC-CSP(플립칩 칩 스케일 패키지)는 메모리 반도체용 기판도 공급이 예상된다"고 했다. 그는 "올해 4분기...
김규영 효성 부회장, 회장 된다…"그룹 총수보다 높은 샐러리맨 탄생" 2025-12-09 15:58:24
조석래 회장의 3남인 조현상 부회장이 이끄는 HS효성은 지난해 7월 장남 조현준 회장이 맡고 있는 효성그룹에서 독립했다. HS효성은 2026년 정기 임원 인사를 통해 김 부회장을 그룹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9일 발표했다. 김 회장의 임기는 내년 4월 시작한다. 김 회장은 1948년생으로 한양대 섬유공학과를 졸업하고 1972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