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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지원 조건으로 지방투자 내건 정부…업계 "고급인력 못 구해" 2025-12-10 17:49:44
멀다는 이유로 이들 지역 근무를 거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에선 미국, 일본, 중국이 전략적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반도체산업에 ‘무조건적’이고 ‘파격적’인 지원을 하는 데 비해 정부는 ‘지방 투자’라는 대가를 바라는 것에 대해 ‘아쉽다’는 반응을 내놓는다. 황정수/김대훈/김형규 기자 hjs@hankyung.com
만들면 '이익률 70%' 대박…삼성·하이닉스 고민 커진 이유 [황정수의 반도체 이슈 짚어보기] 2025-12-10 07:30:05
제공할 계획입니다. 국내 1호 대체 데이터 플랫폼 ‘한경 에이셀’ 등을 활용해 반도체 가격 추이 등 데이터 정보도 제공할 예정입니다. 한경닷컴 첫 페이지의 상단 메뉴에 있는 ‘프리미엄’을 클릭하면 반도체 인사이트(https://www.hankyung.com/semiconinsight)를 만날 수 있습니다. 황정수 기자 hjs@hankyung.com
'中 때리기'보다 길들이기…美, 반도체 봉쇄 풀었다 2025-12-09 17:57:10
엔비디아가 H200 ‘재고 떨이’에 성공할 것이란 얘기다. 한 중국 반도체 전문가는 “루빈 출시를 앞두고 H200 재고를 털 수 있게 된 젠슨 황의 승리”라고 평가했다. 미국과 중국이 서로의 속내를 잘 알고 있기 때문에 H200 수출 허가가 흐지부지될 것이란 전망도 제기된다. 황정수/강해령 기자 hjs@hankyung.com
진대제 "도전 안 하면 그만큼의 삶만 산다…미래 바꾸려면 공대로 가라" 2025-12-09 17:31:01
회장은… △1952년 경남 의령 출생 △1970년 경기고 졸업 △1977년 서울대 전자공학과 졸업 △1983년 IBM 왓슨연구소 연구원 △2000년 삼성전자 디지털미디어총괄 최고경영자(CEO) △2003년 정보통신부 장관 △2006년 스카이레이크인큐베스트 대표 △2020년 솔루스첨단소재 CEO 황정수/고은이 기자 hjs@hankyung.com
'기본기' 강조한 전영현…"근원기술 경쟁력 회복하자" 2025-12-08 17:21:56
끈을 풀지 못하는 건 SK하이닉스의 기술력과 생산 능력이 2~3년 전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올라왔기 때문이란 분석이 나온다. 공급 부족에 따른 메모리 슈퍼사이클을 두고 임직원이 ‘경쟁력을 회복했다’고 착각할 수 있다는 전 부회장의 인식도 이번 발언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황정수 기자 hjs@hankyung.com
[단독] AI 붐 올라탄 'LG 원팀'…1400조 글로벌 데이터센터 정조준 2025-12-04 17:59:41
공급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평택공장 생산능력을 확대하는 동시에 미국 현지 세일즈 및 엔지니어링 조직을 강화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LG의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사업은 그룹의 미래 성장동력인 기업 간 거래(B2B) 전환의 핵심 축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채연/황정수/박의명 기자 why29@hankyung.com
[단독] LG 'AI 원팀', MS 데이터센터 뚫었다 2025-12-04 17:56:57
UAE) 두바이의 스마트시티 구축 프로젝트에 HVAC 등을 공급하는 내용의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산업계에서는 2022년 AI와 바이오, 클린테크(친환경 기술)를 미래 사업으로 선정한 뒤 집중 육성한 구광모 LG그룹 회장의 뚝심이 성과를 내기 시작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황정수/김채연/박의명 기자 hjs@hankyung.com
美 마이크론 '소비자용 메모리' 사업 철수 2025-12-04 17:31:08
사업을 접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마이크론의 전략은 메모리 반도체 시장의 패러다임 전환을 보여주는 사례다. 시장조사업체 스태티스타에 따르면 올해 데이터센터용 반도체 매출은 1560억달러로 스마트폰용을 처음 추월했다. 2030년에는 3610억달러로 두 배 이상으로 커질 것으로 봤다. 황정수 기자 hjs@hankyung.com
마이크론, '소비자 메모리' 사업 철수…"AI 메모리에 올인" 2025-12-04 09:17:08
공급받아 SD카드, 플래시드라이브 등 저장 장치를 제조하는 기업이다. 트랜센드는 “4분기 하이퍼스케일러(대형 클라우드 업체) 수요가 늘어나자 메모리 제조사들이 이들 고객에게 납품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며 “이에 따라 가격이 오르고 물량을 할당받기 어려워졌다”고 전했다. 황정수 기자 hjs@hankyung.com
그래픽D램도 잡았다…"삼성, GDDR7 시장 70% 장악" 2025-12-03 18:25:58
AI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삼성전자는 이날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25 코리아 테크 페스티벌’에서 세계 최초 12나노미터(㎚·1㎚=10억분의 1m)급 40Gbps 24Gb GDDR7으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삼성전자가 대통령상을 받은 건 11번째로 단일 기업 기준 가장 많다. 황정수 기자 hj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