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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양극재 15조 증발…배터리 융단폭격 현실로 2026-01-02 14:59:10
<앵커> 배터리 셀 업체에서 시작된 '전기차 캐즘(일시적 수요정체)' 공포가 소재 업체로 번지고 있습니다. 엘앤에프에 이어 포스코퓨처엠까지 양극재 공급 계약이 한 주만에 15조원 가까이 증발했습니다. 배터리 업계의 계약 취소, 사업 철회가 잇따르는 원인 짚어 보겠습니다. 산업부 이지효 기자 나와...
네이처셀, 양막줄기세포 장기 보관 사업 개시 2026-01-02 09:00:52
있다. 바이오스타줄기세포연구원은 1천600명 이상의 양막줄기세포를 10년 이상 장기 보관해 온 운영 실적을 보유하고 있으며, 특허 기반 분리·배양·보관 기술로 양막줄기세포의 장기 보관 안정성을 확보했다고 회사가 전했다. 네이처셀은 보관된 양막 유래 중간엽줄기세포가 향후 연구 및 제도 진전에 따라 화상, 외상,...
"LG엔솔, 얼티엄셀즈 가동 중단으로 추가 투심 악화…목표가↓"-NH 2026-01-02 07:59:29
올해 얼티엄셀의 판매량을 6기가와트시(GWh)로 가정하고, 관련 일회성 비용은 1조원 이상으로 추정하고 있다"며 "다만 중단 발표와 지난해 4분기 실적 설명회를 거치면 주가는 안정화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부진한 전기차 판매가 컨센서스에 모두 반영되면서 악재에 둔감해질 것"이라며 "에너지저장장치(ESS) 신규...
"자연 원리도 학습하는 AI…'노벨상급 발견' 10년내 美서 나올 것" 2026-01-01 16:56:40
형성됐다. 시장조사업체 IDC 보고서에 따르면 MS 매출 1달러가 발생할 때 MS 제품을 이용하는 소프트웨어 개발사는 10.93배의 수익을 올린다. 인공지능(AI) 대중화의 문을 연 오픈AI는 MS의 애저 클라우드가 없었다면 그 많은 데이터를 감당할 수 없었을 것이다. 애저는 챗GPT 등 첨단 AI 모델이 학습·추론할 수 있게...
[한국보건산업진흥원 2025년 창업도약패키지 선정기업] 난치성 고형암 치료를 위한 CAR-T 치료제 개발하는 ‘셀랩메드’ 2025-12-31 21:51:35
임상 1상 시험을 통해서 안전성과 유효성을 확인하였고, 임상2상 시험계획을 승인 받아 진입을 목전에 두고 있다. 셀랩메드의 기술적 차별성은 다음 두 가지 주요 경쟁력에서 비롯된다. 첫째, 차세대 바인더 기술을 적용한 독성 최소화 전략이다. “CAR-T 치료제는 일반적으로 정상조직과의 비특이적인 결합으로 인해...
中, 반도체 공장 지을 때 '자국 장비 50%' 의무화 2025-12-31 16:36:13
중국산으로 대체하고 있어서다. 대체데이터 플랫폼 한경에이셀(Aicel)에 따르면 2025년 들어 10월까지 한국의 대(對)중국 반도체 장비 수출액은 9억6300만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7.8% 감소했다. 중국이 대규모 반도체 팹 증설에 나선 2021년(22억6000만달러)과 비교하면 절반 수준이다. 이 같은 수출 감소세는 개별 기업들...
현대차그룹, 새해 역대급 신차 라인업…'마의 800만대' 판매 도전 2025-12-31 16:16:12
연내 출시한다. 기아는 2026년 1분기 미국에 하이브리드 엔진을 탑재한 준대형 SUV 텔루라이드를 출시한다. 미국에서는 지난해 10월 전기차 보조금이 폐지된 이후 하이브리드카 인기가 치솟고 있다. 인도에서는 소형 SUV로 승부수를 띄운다. 기아는 지난 23일 아난타푸르 공장에서 2세대 ‘디 올 뉴 셀토스’ 양산 기념식을...
'신흥 루키' 식품·화장품 수출 신기록 다시 썼다 2025-12-31 16:12:22
2일 대체데이터 플랫폼 한경에이셀(Aicel)에 따르면 2025년 가공식품 누적 수출액은 45억4300만달러(약 6조5600억원)로 집계됐다. 2024년 수출액(40억9100만달러)을 뛰어넘었다.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 건 라면이다. ‘신라면’ ‘불닭볶음면’ 등의 글로벌 인기에 힘입어 라면 수출액은 2024년보다 10% 이상 늘어난...
40년 만에 새 멀미약 나왔다…美 반다 '네레우스' FDA 승인 2025-12-31 11:17:25
라구람 셀바라주 애널리스트는 “이 적응증에 한정한 판매만으로도 미국에서만 연간 매출이 1억달러(약 1445억원)를 넘길 수 있다”고 분석했다. 업계에서는 ‘졸음’이라는 기존 멀미약의 치명적인 부작용을 개선한 네레우스가 게임체인저가 될 것이라 보고 있다. XR 기기가 가져오는 ‘사이버 멀미’가 대표적인 사례다....
"어제 살 걸 그랬나"…금·은 '반짝 급락' 후 반등 2025-12-31 08:55:26
높은 금속으로, 전자기판·센서·태양광 셀 등 고정밀 부품에 필수다. 온라인 브로커리지 XS닷컴의 라니아 굴 수석 애널리스트는 "최근 조정세는 급등 이후 ‘건강한 조정’에 가깝다”며 “가격 추세가 하락세로 전환했다고 보긴 힘들다”고 했다. 그는 "은의 경우엔 경제적·지정학적 불확실성이 해소될 때 가격 추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