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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미통위, '디지털윤리 골든벨' 왕중왕전 개최 2025-12-08 11:00:00
4~6학년 학생 2천274명이 참가해 예선전을 치렀고, 17개 시도별로 우수한 성적을 거둔 51명이 왕중왕전에 진출했다. '최후의 1인'이 된 경기 수원시 글빛초등학교 6학년 오정안 학생이 왕중왕전 대상을 차지했고, 광주 삼각초등학교 6학년 양하원, 이도현 학생은 최후의 1인 직전 단계까지 올라 우수상을 받았다....
[2026학년도 대입 전략] 주요 10개대 교과전형 1.0 ~ 1.4등급 예상돼…현 고1, 1등급 기회 넓어져…탈락 시 부담도 커 2025-12-08 10:00:11
121명과 비교해 9배 가까이 증가한 수치다. 전 과목 1등급 학생은 전국으로는 766명에서 7317명으로 10배 가까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추정, 분석은 1학년 1학기를 마친 시점 기준이다. 학년 혹은 학기가 늘어날수록 올 1등급 학생 수는 줄어들겠지만, 과거 9등급제와 비교해 최상위권이 몇 배 이상 늘어날 것은...
'37년 만에 지역 환원'…울산의대, 본교 중심 교육 시행 2025-12-08 07:51:14
상태다. 앞으로 울산의대 교육 과정은 예과 1학년부터 본과 1학년까지 이론 수업이 울산에서 전면 운영되고, 임상실습은 울산대병원, 서울아산병원, 강릉아산병원 등에서 진행된다. 울산 본교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됨에 따라 울산대병원 성장, 지역의료 수준 향상, 임상교육 환경 개선 등 효과가 있을 것으로 시는 기대한다...
베트남서 K-뷰티 알린 오세훈 "국내 스타트업 진출 돕겠다" 2025-12-08 05:59:01
하노이 PDT대 피부관리과 1학년에 재학 중인 취이 씨(18)는 “한국 뷰티 제품은 피부 트러블을 잘 감춰주는 등 베트남 사람의 피부에 적합한 것 같다”며 “서울도 아직 가본 적은 없지만 영화나 드라마를 통해 많이 봐서 친근하다”고 전했다. 이곳은 서울시 산하 서울경제진흥원(SBA)이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학원 대신 게 잡으며 생태 체험"…제주 농촌 유학 열풍 2025-12-07 18:07:58
학생이 30분의 1로 줄었지만 아이와 가족의 삶은 오히려 30배 더 행복해졌다”고 말했다. 소규모 학교 특성상 다양한 활동이 가능해 학생의 경험 폭도 넓어지고 있다. 성읍초 5학년 황채원 양은 “제주에서 장구를 배우고 플루트를 익혔다”며 “서울보다 제주 생활이 더 잘 맞는 것 같다”고 했다. 학부모 곽주혜 씨는...
'불수능' 영어 탓 "수시 망했다"...곳곳에서 '분통' 2025-12-07 17:32:06
것이다. 정씨는 "2학년 때부터 모의평가에서 영어는 매번 1등급을 받았는데 수능에선 2등급도 아니고 3등급을 받았다. 문제가 너무 어려워서 당황하는 바람에 실수를 계속했다고 하더라"면서 "수험생은 모의평가로 수능의 수준을 예상하는데, 갑자기 수능에서 이렇게 어렵게 내면 어떡하느냐"며 분개했다. 올해 수능은...
조진웅, 결국 '은퇴 선언'…불똥 튄 '시그널2'는 '진퇴양난' 2025-12-06 20:17:03
2학년 때 특가법상 강도, 강간 혐의로 형사 재판을 받았다고 했다. 제보자는 디스패치에 "조진웅 패거리들이 훔친 차량에서 성폭행을 시도했다"면서 "조진웅 등은 이 사건으로 소년원에 송치됐다. 3학년의 반을 교정기관에서 보냈다"고 전했다. 뿐만 아니라 조진웅이 성인이 된 후에도 극단 생활을 하면서 단원을 심하게...
대치동 학원가 이긴 일반고 재학생들…교육계 '울림' 2025-12-06 07:42:15
올해 1월부터 본격적으로 공부할 정도로 선행은 거의 하지 않았고, 문제풀이 기술보다 개념의 근본을 이해하는 데 집중했다"고 말했다. 사교육 경험에 대해서는 "중학교 때까지 국어·수학 학원을 다녔고, 고등학교에서는 2학년부터 3학년 1학기까지 수학 학원에 다녔다"고 했다. 최 군은 광주학생의회 의장과 전교회장을...
여친에게 사과 메시지 보냈다가 '식겁'…'카톡 대참사' 무슨 일? [이슈+] 2025-12-06 07:26:38
"1~2학년 때는 교수님께 보내는 카톡을 예의 있게 쓰려고 고민했는데, 지금은 GPT에 몇 가지 명령만 하면 끝"이라며 "내가 입력해온 말투를 GPT가 학습해서 자연스럽게 써준다. 솔직히 상대도 모를 것 같다. 문장력이 떨어지는 게 느껴져도 너무 귀찮아서 계속 그렇게 보낸다"고 했다.◇전문가들 "시간 절약 효과도...
“한국도 노벨상 나오려면”…젊은 의사과학자 한자리에 모였다 2025-12-05 18:47:37
양성사업 참여자부터 교수, 의대 1학년 학생 등 다양한 의료계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에 풀타임으로 연구만을 진행하는 것에 대한 불안감은 없었는지에 대한 솔직한 얘기도 오갔다. 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한 조아라 연세대학교 미생물학 박사과정생은 “나중에 진료를 못 따라갈까 봐 불안감이 나도 있다”면서 “지금도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