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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승희 "꿈꾸던 모습의 120% 달성…내년 목표는 다승왕" 2025-12-29 17:54:03
해도 노승희의 이름 앞에는 ‘깜짝 우승’이라는 수식어가 붙었다. 프로 데뷔 5년 만의 첫 승, ‘인텔리 코스’로 꼽히는 국가대표나 상비군을 지내지도, 이전까지 큰 두각을 드러내지도 않았던 선수기 때문이다. 하지만 노승희는 석 달 만에 두 번째 우승을 거두며 ‘깜짝’이라는 수식어를 떼어냈고, 올해는 우승에 8번의...
황선우·조엘진·박시훈…종목 달라도 '든든한 꿈지기' 있었다 2025-12-29 17:52:00
한국 스포츠계를 빛낸 이름들이다. 종목은 달라도 이들에겐 한 가지 공통점이 있다. 유망주 시절부터 ‘팀 CJ’의 지원을 받아 성장했다는 점이다. 한국 수영 간판 황선우는 지난 10월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굵직한 성과를 냈다. 그는 한국 신기록 3개와 함께 금메달 4개(계영 800m·자유형 200m·개인혼영 200m·계영...
빈 필·베를린 슈타츠카펠레·버밍엄…세계 명문 악단 휩쓰는 한국인들 2025-12-29 17:48:37
투표를 거쳐 종신 부악장으로 이름을 올렸다. 그는 동양인 최초의 종신 악장인 한국인 바이올리니스트 이지윤과 함께 합을 맞추게 된다. 플루티스트 장여신(25)은 지난 5일 독일 만하임 국립극장 오케스트라의 솔로 피콜로 종신 단원으로 임명됐다. 1779년 설립된 만하임 국립극장의 상주악단으로 베버, 베를리오즈, 바그너...
"내년 美주식 유망주는 스포티파이·릴리·아마존" 2025-12-29 17:40:19
비자 등을 선정했다. 톱픽(최선호주)에 이름을 올린 음악 스트리밍 업체 스포티파이는 2023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다가 최근 3개월간 20% 급락했다. 지난 6월 주가수익비율(PER)이 약 100배에 도달해 고평가 논란이 불거진 영향이다. 벤저민 스윈번 모건스탠리 애널리스트는 “스포티파이는 AI를...
ETF 개인 순매수 1위는 삼성 KODEX 2025-12-29 17:21:35
발돋움했다”고 설명했다. 종목별로도 개인 순매수 상위권에 대거 이름을 올렸다. ‘KODEX 미국S&P500’(1조7232억원), ‘KODEX 미국나스닥100’(1조4903억원) 등 미국 대표지수 상품을 비롯해 국내 지수를 추종하는 ‘KODEX 200’(1조4611억원)에도 매수세가 몰렸다. 하락장에 대응하면서 배당 수요를 충족시킨 커버드콜...
오리온, ‘참붕어빵’ 러시아 생산·판매 개시…인기 이유는? 2025-12-29 16:51:17
제품명을 ‘붕고’로 정했다. 붕고는 러시아 현지에서 흥행하며 이름을 알린 ‘붕어를 사랑한 고양이’의 약자이다. K-푸드 열풍을 반영해 패키지에 ‘참붕어빵’ 한글 표기도 추가했다. 또 러시아 소비자가 잼이 들어간 빵을 즐기는 문화를 반영해 ‘참붕어빵’을 현지화했다. 떡...
우리금융 임추위원장 "현 회장·외부 간섭 없었다" 2025-12-29 16:29:31
2명의 이름을 공개하지 않은 것과 관련, "비공개로 하는 것이 유능한 후보를 모시는 데 도움 되겠다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후보자들이 다 현직에 있어서, 명단을 공개하면 그분들 입장에도 도움이 안 되겠다고 판단했다"며 "깜깜이라고 표현하는 것보다는 절차를 투명하게 진행하기 위한 하나의 방안이었다"고...
100만원이하 가상자산 거래도 '실명제'…트레블룰 적용 추진 2025-12-29 16:00:04
가상화폐 입출금 요청을 받으면 송·수신자의 이름과 지갑 주소 등 정보를 수집하도록 하는 규제다. 자금세탁 방지를 위해 관련 기록을 남겨둔다는 취지로 일명 '코인 실명제'로도 불린다. TF에서는 현행 100만원 이상 거래로 한정된 트래블룰 적용 대상을 100만원 이하 거래까지 확대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테러 위험 있으니 대피" 메모 발견…산부인과에 특공대 출동 2025-12-29 15:41:59
27일 오후 3시께 30대 남성 김모씨가 자신의 이름을 적은 뒤 남기고 간 것이었다. 김씨는 과거에도 자신을 FBI 요원이라고 소개하며 장기 밀매가 이뤄지고 있다는 취지로 경찰에 허위 신고를 한 이력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런 부분이 조기에 확인되면서 병원 직원 및 환자 대피 소동은 벌어지지 않았다. 경찰은 김씨를...
“아시아나에 이어 대한항공마저”...개인정보 유출 어디까지 가나 2025-12-29 15:38:14
계정, 비밀번호, 사번, 이름, 소속 부서, 직급, 전화번호, 이메일 주소 등이 포함됐다. 아시아나 항공도 고객 관련 정보는 해킹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에 경찰도 나서고 있다. 결찰청 국가수사본부 사이버테러수사대는 이번 아시아나항공 해킹과 관련해 조사에 착수했다. 박정원 인턴 기자 jason201477@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