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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교 통행료 내일부터 인하…승용차 5500원→2000원 2025-12-16 15:52:33
것으로 국토부는 추산했다. 통행료 인하에 따른 민간 사업자 손실은 한국도로공사와 인천공항공사가 절반씩 보전해준다. 김홍락 국토부 공항정책관은 “통행료 인하뿐만 아니라, 인천대교 및 영종대교의 안전 및 청결 상태 등도 최고 수준으로 관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유정 기자 yjlee@hankyung.com
月 6만2000원에 전국 대중교통 무제한 이용…기준금액 넘으면 전액 환급 2025-12-15 18:08:49
환급받는다. 정부는 고령층의 대중교통 이용을 장려하기 위해 K패스에 어르신(65세 이상) 유형(환급률 30%)을 신설했다. 김용석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장은 “모든 국민이 전국 어디서나 모든 대중교통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혜택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오유림/이유정 기자 our@hankyung.com
'선분양 제한 리스크'에 공급 35% 급감 우려 2025-12-15 17:18:13
주택을 빠르게 공급하는 수단으로 활용돼 왔다. 대한건설협회 관계자는 “대형건설사는 시공 능력, 재무구조 등이 뛰어난데도 현장이 많다는 이유로 오히려 선분양을 제한받는 역차별이 발생한다”며 “여러 개의 법을 통한 이중 제재 등 과잉규제를 합리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유정/손주형 기자 yjlee@hankyung.com
대출규제 풍선효과…지방 소형 아파트 경매 몰려 2025-12-14 17:13:56
게 공통점이다. 낙찰가율도 오르고 있다. 지난달 지방 5대 광역시 가운데 대전 아파트 낙찰가율이 전월(82.2%)보다 3.3%포인트 오른 85.5%를 기록했다. 울산은 전달(91.1%)보다 1.1%포인트 상승한 92.2%를 기록해 2022년 6월(93.3%) 후 3년5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치를 나타냈다. 이유정 기자 yjlee@hankyung.com
달러 내리는데 원화 홀로 밀려…환율 이달 평균 1,470원 넘었다 2025-12-14 05:59:00
최근 원화 약세 현상이 지속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유정 하나은행 연구원은 "달러 약세 영향으로 환율이 내리면 수입업체 결제 수요 등 달러 매수세가 유입된다"고 말했다. ◇ "적정환율 1,360원선이지만 내년에도 1,400원대 전망"…정부, 외환시장 안정 총력전 현재 추세대로라면 올해 연평균 환율은 외환위기를 넘어 ...
'월세만 받아도 남겠네'…1억대 아파트에 '우르르' 몰렸다 [경매 인사이트] 2025-12-13 09:46:37
92.2%를 기록해 2022년 6월(93.3%) 이후 3년5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치를 나타냈다. 이주현 지지옥션 선임연구원은 “산업 활동이 안정적인 지방 일부 도시는 투자 수요와 함께 내 집 마련 수요가 있다”며 “전세가율이 높은 아파트는 낙찰 직후 세를 주면 최소 자금으로도 구입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유정 기자
李 "15조 쏟았는데 매립 40%뿐…새만금 개발 나설 기업 있겠나" 2025-12-12 23:08:26
것은 앞뒤가 맞지 않는다”고 꼬집었다. 대통령과 정부가 여론에 기대 과잉 입법에 나서는 것 아니냐는 우려다. 한편 과기정통부는 이날 미래 전략기술 확보와 관련해 양자컴퓨터를 2028년까지 개발하고 2030년까지 양자 활용 기업을 1200개 육성할 것이라는 목표도 내놨다. 이유정/이영애 기자 yjlee@hankyung.com
AI 접목하고 펀딩 확대…"해외건설 전략적 육성" 2025-12-12 18:15:03
상황 통보의 과태료 부과 조항 개선 등을 통해 기업 부담을 완화할 방침이다. 김윤덕 국토부 장관은 “기업들이 해외건설 시장의 주도권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정부도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해외건설 산업 육성을 통해 양질의 고부가가치 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말했다. 이유정 기자 yjlee@hankyung.com
"공공임대는 왜 구석에 짓나…역세권 좋은 입지에 공급해야" 2025-12-12 17:31:48
현 정부 임기 내 절반 이상을 착공하겠다”고 말했다. 지방 광역시 등 성장 가능성이 높은 지역을 집중적으로 육성해 지역 경제를 견인하는 거점을 만들겠다는 방침이다. 대전·대구·광주·부산시를 포함해 전북 전주 인근 산단 부지 등이 유력한 후보로 검토되고 있다. 이유정/유오상/오유림 기자 yjlee@hankyung.com
불법하도급 영업정지…최대 1년으로 강화 2025-12-11 17:41:08
명단의 공표 여부, 심의 대상자 선정 절차 및 소명 절차, 공표 시기 등에 관한 사항을 행정 규칙으로 제정하도록 위임 근거 규정을 마련했다. 조숙현 국토부 건설현장준법감시팀장은 “관계자의 적극적인 신고와 건설사업자의 불법하도급 근절 의지가 높아질 것”이라고 밝혔다. 이유정 기자 yjle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