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 국가 상대 소송 승소…"1500만 원 배상" 2026-02-13 10:45:28
손해배상 소송을 냈다. 김 씨를 대리하는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민변)은 소송 제기 당시 기자회견을 열고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는 수사 내용을 공유받는 등 수사절차에 참여하지 못했고, 결국 수사기관이 성폭력 의심 정황을 제대로 조사하지 않아 검찰은 살인미수로만 가해자를 기소했다고 지적했다. 최수진 한경닷컴...
한앤브라더스, 684만원에 이화공영 경영권 인수 2026-02-13 10:34:27
KHL 대표변호사를 사외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을 결의한다. 한앤브라더스의 전문 운용인력인 이동기 전 산업은행 부행장도 감사로 선임한다. 한 회장은 강웅철 바디프랜드 창업주와 서로를 횡령·배임 혐의로 검찰에 고소하면서 진흙탕 싸움을 벌이고 있다. 그는 정치인과 고위 관료, 현직 판검사 등 최고위층 네트워크를...
생일상 차린 아들 사제총기로 살해한 60대, 무기징역 불복해 항소 2026-02-13 09:31:05
A(63)씨는 전날 인천지법에 항소장을 제출했다. 검찰은 아직 항소하지 않았으나 피고인이 항소하면서 이 사건의 2심 재판은 서울고법 인천원외재판부에서 열릴 예정이다. 검찰은 앞서 1심 결심 공판에서 A씨에게 사형을 구형했다. A씨는 지난해 7월 20일 오후 9시 31분께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 모 아파트 33층 집에서 사제...
생일잔치 열어준 아들 총기 살해...무기징역 받자 '항소' 2026-02-13 09:23:52
지원을 받았다. 이후 2023년 말 지원이 끊기자 그는 유흥비나 생활비 사용에 어려움을 겪었다. 그는 전처와 아들이 금전 지원을 할 것처럼 자신을 속여 대비를 못 하게 만들고 고립시켰다는 망상에 빠진 끝에 아들 일가를 살해할 결심을 한 것으로 조사됐다. 검찰은 앞서 1심 결심 공판에서 A씨에게 사형을 구형했다....
美빅테크 겨냥하는 유럽…이탈리아, 아마존 탈세의혹 압수수색 2026-02-13 09:17:12
고정 사업장이 존재했다는 증거라고 검찰은 보고 있다. 이번 압수수색에 앞서 이탈리아 검찰은 아마존의 다른 탈세 혐의와 중국산 수입품에 대한 관세·세금 사기 혐의 등 2건의 수사를 진행 중이었다. 잇따른 탈세 의혹에 아마존은 지난해 12월 이탈리아 국세청과 5억1천만 유로(약 8천732억원)를 납부하기로 합의한 바...
이스라엘 검찰, 기밀정보로 군사작전에 베팅한 예비군 기소 2026-02-13 09:04:08
이스라엘 검찰, 기밀정보로 군사작전에 베팅한 예비군 기소 "심각한 윤리적 일탈"…폴리마켓 '내부정보 베팅' 논란 확산 (서울=연합뉴스) 고일환 기자 = 기밀정보를 활용해 도박을 한 이스라엘 예비군과 민간인이 기소됐다고 12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가 보도했다. 이스라엘 검찰에 따르면 예비군 1명과...
'트럼프 정적에 보복의혹' 조치, 잇달아 법원·배심원에 막혀 2026-02-13 05:44:23
검찰의 요청을 기각했다. 미국 연방 검찰은 중요 사건의 경우 대배심의 표결을 거쳐 기소 여부를 최종결정하는데, 절대다수 사건에서 검찰의 손을 들어주는 대배심이 이례적으로 기각한 것이다. 또 미 연방 법무부는 트럼프 대통령이 집권 1기때 자신의 의중을 거스른 수사를 했다는 이유로 벼르고 있던 제임스 코미 전...
佛극우 르펜, 대선 출마 달린 2심 7월 결론 2026-02-13 00:17:44
박탈하며 즉시 집행을 명령했다. 이달 3일 검찰은 항소심 재판부에 르펜 의원에게 1심과 같은 징역 4년형과 10만 유로(1억7천만원)의 벌금, 5년간의 피선거권 박탈을 선고해달라고 요청했다. 당시 검찰은 피선거권 박탈형의 즉시 집행까지 요청하진 않았다. 그러나 항소심에서도 유죄가 인정돼 5년간의 피선거권 박탈형이...
국고에 손댄 간 큰 검찰 직원…2년 8개월간 40억원 빼돌렸다 2026-02-12 23:09:47
공무원 A씨를 구속기소 했다고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서산지청에서 세입 업무를 담당하던 A씨는 2023년 4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2년 8개월간, 반환해야 할 과오납금이 있는 것처럼 속인 뒤 본인 가족의 계좌로 돈을 보내는 수법으로 39억9600만원의 국고를 편취한 혐의를 받는다. 검찰은 벌금 등 세입금이 납부되면 이를...
검찰, '대장동 50억' 곽상도 부자 1심 공소기각·무죄에 항소 2026-02-12 19:14:25
위반 혐의 등에는 일부 유죄가 선고됐다. 검찰은 곽 전 의원은 물론 김씨와 아들 병채씨의 1심 선고 결과에도 모두 항소를 제기했다. 검찰은 "1심 판결에 사실오인 및 법리 오해 사유가 있다"면서 "선행사건인 특가법 위반(뇌물) 등의 항소심과 합일적 판단을 받을 필요가 있는 점 등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검찰이 앞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