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김재철, 사재 250억 서울대 쾌척…'AI 전사' 키운다 2025-10-01 17:55:20
커리큘럼은 의료, 법학, 인문사회 등 다양한 분야에 AI를 접목해 학생들이 융합 연구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설계할 예정이다. AI 인재 육성을 위한 김 명예회장의 기부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는 2020년부터 올해까지 KAIST에 544억원을 쾌척했다. KAIST는 기부금으로 KAIST김재철AI대학원을 설립하고 AI교육연구동을...
서울대, 2026년 '김재철AI클래스' 출범…매년 최정예 30명 선발 2025-10-01 12:00:01
교과를 학습하며 의료·법학·인문사회 등 다양한 분야와 AI를 연계한 AI+X 융합 연구 경험도 축적하게 된다. 대학은 이 과정을 ‘학·석사 연계(4+1) 과정’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김재철 동원그룹 명예회장은 “우리가 젊은 시절엔 세계의 푸른 바다에서 미래를 찾았지만 AI 시대에는 데이터의 바다에 새로운 미래가 있을...
금융시장 흔든 '이창용의 입'…사회과학 연구로도 확인 2025-10-01 05:53:01
한은에 따르면, 유각준(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조두연(성균관대 교수) 등 연구팀은 전날 한은 경제연구원 학술지 '경제분석'에 발표한 논문에서 2008년 8월부터 2023년 7월까지 한은 총재의 기준금리 결정 직후 기자간담회 내용과 그에 따른 금융시장 영향을 분석했다. 연구팀은 ▲ 기준금리 발표 직후 40분 동안...
법무법인 YK, 양정숙 前 의원 경영전략 고문변호사로 영입 2025-09-30 18:13:35
동 대학원에서 법학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8년 여성합동법률사무소를 개업했으며, 2005년에는 미국 UCLA에서 비교법과 국제규제정책을 연구했다. 그는 위안부 피해자와 일본 강제징용 피해자의 인권 보호를 위해 '일제 피해자 인권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한 경험이 있다. 2010년에는 한일변호사협회...
"법 만능주의가 민주주의 위협" 2025-09-28 17:57:58
‘제2회 한국법학자대회’에서 법학자들은 최근 사회 갈등 격화의 원인으로 “법이 모든 갈등의 해소 도구로 남용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국운 한동대 법학과 교수는 “모든 정치적 현안을 법의 문제로 치환하는 리걸리즘이 한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위협하고 있다”며 “법 이외의 방식으로 스스로 갈등을 조정·해소할...
검찰청 폐지…중수청·경찰 견제장치 만든다 2025-09-28 17:45:47
넘어섰다. 민만기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무죄율이 높아진다는 것은 억울한 사람이 기소돼 피해를 본다는 뜻”이라며 “사건 책임을 경찰과 검찰로 이원화해 나눌 수는 없다”고 지적했다. 검찰 장기미제 사건도 수사권 조정 이후 4년째 줄곧 증가하는 추세다. 올해 들어 7월 말까지 검찰이 3개월 넘게 처리하지...
"법이 모든 것을 규정하게 해선 안돼"…정치의 사법화 직격한 법학교수들 2025-09-27 15:49:30
‘한국의 법치주의 비판과 대안’에서 법학자들은 12·3 비상계엄을 전후해 한국 사회의 갈등이 격화한 이유가 정치와 사법권력이 분리되지 못한 데 있다고 말했다. 이날 ‘리걸리즘에서 책임정치로’를 주제로 제1주제 발제를 맡은 이국운 한동대 법학과 교수는 “모든 정치적 현안을 법의 문제로 치환하는 ‘리걸리즘’이...
"강대국 근간에는 법률가들 헌신 있어"…27년만에 모인 전국 법학자들 2025-09-27 12:28:11
50%대로 낮아지면서 로스쿨이 도맡던 법학의 통섭 연구가 외면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상환 헌법재판소장도 축사에서 “시민들이 법과 제도에 대한 끊임없는 관심과 경계가 없다면 법의 지배 토대는 무너져 내릴 것”이라며 “공동체가 합의한 민주주의와 법치주의의 헌법적 가치를 지켜 나가기 위해 법학자들의 선구적 ...
법원행정처장 "계엄사건 역사적 중요성 잘 알아…신속·투명재판 지원" 2025-09-27 12:07:46
것으로 보인다. 이날 행사는 전국 법학교수들의 모임인 사단법인 한국법학교수회(회장 최봉경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비상계엄 사태와 탄핵심판으로 훼손된 법치주의 확립을 주제로 27년 만에 여는 대규모 행사다. 한국법철학회·한국공법학회·한국형사법학회 등 47개 학회에서 300여명이 참석했다. 고정삼...
"상법 개정으로 자사주 활용한 경영권 방어 문제될 소지" 2025-09-26 20:00:52
설명이다. 정준혁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26일 광화문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삼일PwC 거버넌스센터 세미나의 발표자로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이날 행사는 기업 사외이사와 감사 등을 대상으로 했다. 정 교수는 "자기주식 의무소각 시행을 예상해 자금조달 필요성이나 경영상 필요성이 없는데도 자기주식을 활용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