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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간 공방으로 번진 STO거래소 논란 2026-01-13 16:50:37
공개 반박에 나선 것은 루센트블록이 예비인가 과정에서 “규제 샌드박스를 통해 시장을 개척한 스타트업이 제도화 단계에서 배제됐다”며 문제를 제기한 데 따른 것이다. 루센트블록은 전날 기자간담회를 열어 금융위원회가 예비인가 대상을 최대 두 곳으로 제한하면서 스타트업 중심 컨소시엄이 사실상 탈락할 구조에...
대구 골목상인 '원팀 카드'로 위기 돌파 2026-01-13 16:47:55
한 블록 안쪽에 위치해 잘 알려지지 않았으나, 상권공동체를 만든 이후 활기를 얻고 있다. 김주연 율하아트거리 대표는 “동대구역 인근 현대백화점 아울렛에서 팝업 전시를 한 이후 고객의 범위가 대구 전역으로 넓어졌다”고 말했다. 클래식과 대중음악 악기와 음향기기 가게가 밀집해 1980년대 번성했던 중구 남산동...
“1분기 수도권 대단지 주목”…구리·오산 등 1.9만가구 공급 2026-01-13 11:25:47
접근성도 개선될 전망이다. GS건설은 경기 오산 내삼미 2구역 지구단위계획구역 A1 블록에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를 공급한다.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10개 동, 1275가구 규모다. 롯데백화점(동탄점), 이마트(오산점), 한림대 동탄성심병원 등 주변 생활 인프라가 다양한 편이다. 한화 건설부문과 포스코이앤씨는 인...
"대단지 아파트 원한다면 1분기 노려라"…2만 가구 쏟아진다 2026-01-13 08:56:26
주요 단지로는 DL이앤씨, GS건설, SK에코플랜트 컨소시엄이 2월 경기도 구리시 수택동 일원에 공급하는 '구리역 하이니티 리버파크가 꼽힌다. 총 4개 단지, 26개 동, 3022가구 규모다. 전용 면적 29~110㎡ 1530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구리시에서 처음으로 들어서는 3000가구 이상의 초대형 단지다. 단지 중앙에서...
포스코퓨처엠 · HPSP [13일 공략주] 2026-01-13 08:26:41
강세에 따라 소부장 기업으로서 관심 필요성이 제기되며, 블록딜 이슈 이후 과매도 구간 진입으로 추가 상승 가능성 있음. - HPSP의 목표가는 3만 7천 원, 손절가는 2만 8500원으로 제시됨. ● 포스코퓨처엠 · HPSP [13일 공략주] 리튬 가격 상승으로 인해 포스코 그룹의 리튬 아르헨티나 염호 개발 프로젝트가 주목받고...
"7년 키운 스타트업은 탈락"…금융위 STO 인가 공정성 논란 2026-01-12 17:57:36
대표는 넥스트레이드가 루센트블록 내부정보를 탈취해 STO 장외거래소 인가 신청에 활용했다고 보고 있다. 그는 "넥스트레이드는 (STO 장외거래소) 인가 신청 전 투자 및 컨소시엄 참여 검토를 명분으로 접근해 NDA를 체결한 후 루센트블록의 재무정보, 사업계획, 핵심 기술자료 등 민감한 내부정보를 제공 받았다"며 "단...
토큰증권 거래소 '내정' 논란…업계 "혁신 저해" 2026-01-12 16:41:04
운영됐다. 2018년 설립된 루센트블록은 금융위 혁신금융서비스 지정을 받아 2021년부터 부동산 조각투자 상품을 발행·유통하며 시장을 개척해왔다. 금융투자업계는 규제 샌드박스가 정식 인가를 보장하는 제도는 아니라는 입장이다. 루센트블록의 사업은 자산을 증권화해 최초로 판매하는 발행 중심 모델인 반면 이번...
흑석·장위동 '푸르지오'…대우 2만가구 나온다 2026-01-12 16:29:27
블록’에서 공공지원 민간임대 아파트 847가구(전용면적 59~84㎡)를 선보인다. 오는 3월 분양 예정인 흑석11구역은 지하철 9호선 흑석역, 4호선 동작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올림픽대로와 동작대교를 통해 다양한 지역으로 이동할 수 있는 교통 요지로 평가받는다. 도보로 반포한강공원을 이용할 수 있고, 단지 남쪽에...
루센트블록 CEO "기득권 약탈에 폐업위기…STO 사업 재점검해야"(종합) 2026-01-12 15:54:40
2~3주 만에 동일 사업 영역에 대해 직접 인가를 신청했다"고 주장했다. 넥스트레이드가 인가 신청 이전과 투자·컨소시엄 참여 검토를 명분으로 접근해 비밀 유지각서를 체결하고도 루센트블록의 재무 정보와 주주명부, 사업계획, 핵심 기밀 자료를 빼돌렸다는 것이다. 허 대표는 "지난 10월 국회 국정감사에서도 스타트업...
STO 인가, 당국 출신이 장악?…4년 실증한 스타트업은 탈락 위기 2026-01-12 14:55:19
게 루센트블록의 주장이다. 허 대표는 “4년간 사고 없이 서비스를 운영하며 시장성과 기술력을 검증한 사업자는 탈락 위기에 놓였는데, 관련 실적이 없는 기관들이 더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고 말했다. 특히 한국거래소에 대해서는 “신종증권시장 유통 승인을 받은 뒤 2년이 넘도록 실제 유통 실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