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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마을] '정서적 연봉'은 한솔케미칼이 1위 2025-10-24 16:42:39
미국 위스콘신-매디슨대에서 경영학 박사학위를 받았고 일리노이 어바나-샴페인대 회계학과 교수 등을 지냈다. 신 교수는 195개 상장 기업을 대상으로 2023년 기준 정서적 연봉을 산출한 뒤 상위 10개 기업의 목록을 공개했다. 1위는 한솔케미칼로 정서적 연봉이 8200만원 수준으로 추산됐다. HD현대인프라코어(8000만원),...
"'정서적 연봉'은 한솔케미칼이 삼성전자보다 높다" 2025-10-24 11:14:11
위스콘신-매디슨대에서 경영학 박사학위를 받았고 일리노이 어바나-샴페인대 회계학과 교수 등을 역임했다. 신 교수는 195개 상장기업을 대상으로 2023년 기준 정서적 연봉을 산출한 뒤 상위 10개 기업의 목록을 공개했다. 1위는 한솔케미칼로 정서적 연봉이 연 8200만원 수준으로 추산됐다. HD현대인프라코어(8000만원),...
와인 한 잔이 인생 바꿨다…'8개 국어'까지 정복한 비결 [설지연의 독설(讀說)] 2025-10-24 08:58:03
예시와 그 원인을 분석하며 인간 행동에 대한 이해를 돕는 책. 7. <와인 테이스터스 가이드> | 조 로버츠- 기본적인 사항부터 꽤 전문적인 영역까지 폭넓게 다루는 와인 전문 서적. 8. <무조건 심플> | 리처드 코치- 다양하고 구체적인 예시를 통해 업무의 효율을 높이고 기회를 확장할 수 있도록 돕는 책. 9. <뇌의 하루:...
“저를 좀 바꿔 주십시오…지금은 말고” [고두현의 아침 시편] 2025-10-24 00:38:17
생각으로 방에 들어와 눈에 띄는 책을 들고 펼쳐봤는데, 그건 성서 ‘로마서 13장 13절’이었습니다. “낮에와 같이 단정히 행하고 방탕하거나 술 취하지 말며 음란하거나 호색하지 말며 다투거나 시기하지 말고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고 정욕을 위하여 육신의 일을 도모하지 말라.”-로마서 13장 13~14절 이...
백남준의 걸작 파우스트…30년 만에 세상에 공개 2025-10-23 17:15:34
줄곧 수장고에 보관돼 있다가 대대적인 수리·복원을 거쳐 30여 년 만에 세상의 빛을 봤다. 이 밖에도 1980~1990년대 백남준의 주요작이 관객을 기다리고 있다. 인터넷 시대를 예견한 작품 ‘전자초고속도로-1929 포드’가 대표적이다. 1929년식 포드 자동차 위에 나무로 만든 전통 가마를 배치하고 ‘전자초고속도로’라는...
독서·체육·문화 한곳에…영등포 '젊은 도시'로 변신 2025-10-21 18:25:36
4위로 수직 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 밖에도 2026년에는 대림3유수지 내 수영장과 헬스장, 국민체력인증센터를 포함한 종합체육시설이 준공되고 2027년엔 양평동에 수영장·체육관·공영주차장을 비롯한 공공복합시설이 들어선다. 영등포구는 대형 문화시설도 조성 중이다. 여의도에는 제2세종문화회관이, 문래동에는...
김병주, 캄보디아 문신男 구출 비판에 "피해자면서 가해자" 2025-10-20 09:57:20
송환'이 진상 규명에 어려움을 줄 수 있다는 점을 꼬집은 것으로 보인다. 그는 "이들이 거짓말하고 서로 책임을 미루면 체포 시한 48시간 내 진상 규명이 쉽지 않다. 극악 범죄자를 구속하지 못하고 풀어주게 될 수도 있다"며 "이재명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의 보여주기식 범죄자 송환으로 강력범이 단 한 명이라도...
류수영, 4년 공들여 '요리책' 내더니…인세로 번 돈 '깜짝' 2025-10-18 19:10:21
수많은 무대에 오른 그는 이번 책에서 화려한 무대 뒤에 숨겨진 불안과 성실, 그리고 무대와 삶을 지탱해온 진심을 풀어냈다. 김소현은 책에서 "무대는 알수록 낯설고, 익숙해질수록 두려움이 깊어진다"고 털어놓으며 완벽을 향한 긴장과 두려움 속에서도 자신을 다잡는 배우의 내면을 기록했다. 그의 글에는 가족에 대한...
스타트업, 위기관리 시작점은 언제일까? [장헌주의 Branding] 2025-10-18 09:02:57
위기관리에 대한 플레이북 준비는 일종의 커뮤니케이션 ‘보험’이랄 수 있다. 일어나지 않는 것이 최선이지만, 일어나더라도 쓰나미 같은 현실적 비바람을 덜어주기 때문이다. 이슈가 터졌다고 가정하자. 명확한 플레이북 한 장이 적어도 우왕좌왕하며 사돈의 팔촌까지 동원해가며 ‘아는 기자’를...
32세 요절한 천재의 마지막 소원…'한 번쯤 본 그림' 비밀은 [성수영의 그때 그 사람들] 2025-10-18 00:2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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