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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가 합의 거절"…항소심서 선처 호소한 자택 절도범 2026-01-29 17:05:16
진술에서 "경찰 조사 내에서 갖고 있던 물품을 임의제출하고 피해자들에게 피해 금액을 변제하고 있다"며 "새로운 삶을 살 수 있는 기회를 달라"고 호소했다. A씨는 지난해 4월4일 서울 용산구에 있는 박나래의 집에 침입해 금품을 훔치고 이를 장물로 내놓은 혐의를 받는다. 그는 범행 당시 집이 박나래 소유라는 사실은...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8년 재판 종지부…회장직 유지 2026-01-29 14:44:17
함 회장에게 보고하기 전후로 합격자 변동도 없다는 취지로 진술했으며 1심은 이 증언의 신빙성을 인정했다”고 말했다. 이어 “2심에서도 이와 다른 취지의 증언이 없었고 2심이 든 여러 간접 사실들은 논리와 경험칙, 과학법칙에 의해 뒷받침된다고 보기 부족한 것으로 보인다”면서 “함 회장의...
체면 구긴 특검…'V0' 김건희 징역 1년 8개월 선고 배경은 [정희원의 판례 A/S] 2026-01-29 13:55:38
직접 알려줬다는 진술이 없고, 블랙펄 측은 피고인을 내부 공모자보다 외부 거래 상대방처럼 취급한 정황이 있다”며 “공동정범이 성립하려면 의사의 결합과 역할 분담이 있어야 하는데 이를 인정하기 어렵다”고 말했습니다. 이는 법원이 특검이 제출한 증거만으로는 유죄로 판단하기 어렵다고 지적한 대목이기도 합니다....
'채용비리' 함영주 업무방해죄 파기…"공모 증거 없어" [CEO와 법정] 2026-01-29 11:22:10
합격자 변동이 없었다는 취지로 일관되게 진술했다”며 “1심 법원은 이 증언에 신빙성을 인정했다”고 판시했다. 이어 “원심(2심)에서도 이와 다른 취지의 증언은 없었다”며 “원심이 들고 있는 여러 간접 사실은 논리와 경험칙, 과학 법칙에 의해 뒷받침된다고 보기에 부족한 것으로 보인다”고 결론지었다. 재판부는 ...
병원 직원에 음란성 쪽지 보낸 원장…결국 검찰 송치 2026-01-28 21:40:33
성희롱 피해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이에 피해자 진술 청취와 현장 조사를 통해 관련 증거 자료를 확보해 왔다. 이번 조사는 지난해 11월 의원 직원 A(여) 씨가 원장 B 씨에게서 성관계를 암시하는 쪽지를 받았다고 신고해 불거졌다. A 씨는 당시 B 씨에게 "100만 원 줄게. 한번 할까?”라는 내용의 쪽지를 받았...
'징역 1년 8개월' 김건희 "재판부 지적 겸허히 수용…심려끼쳐 송구" 2026-01-28 20:56:30
진심으로 죄송하다. 진심으로 반성한다"고 최후진술 했다. 지난해 8월 6일 특검팀에 피의자로 처음 출석할 때는 포토라인에 서서 "국민 여러분께 저같이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 심려를 끼쳐서 진심으로 죄송합니다"라고 말했다. 한편, 특검팀이 무죄 부분과 양형에 대해 항소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만큼 김 여사는 2심에서 다...
길거리 시비 붙자 가스총 쏜 60대男…'아찔' 2026-01-28 18:40:33
입건했다고 28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11시께 인천시 부평구 한 거리에서 30대 여성 B씨를 향해 가스총을 3차례 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조사 과정에서 "B씨와 대화하다가 시비가 붙어 범행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다행히 피해 여성은 부상을 입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자세한 사건...
처음 본 여성과 말다툼하던 60대 男, 가스총 쐈다…현행범 체포 2026-01-28 18:23:45
출동한 경찰은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해 조사한 뒤 석방했다. 피해 정도가 크지 않은 점 등을 고려해 귀가시켰다는 게 경찰 측 설명이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B씨와 대화하다가 시비가 붙어 범행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범행 경위를 확인한 뒤 총포화약법 위반 혐의를 적용할지 등을...
"김건희, 영부인 지위로 영리 추구"…1심서 징역 1년8개월 2026-01-28 17:55:18
세력이 피고인에게 직접 알려줬다는 진술이 없고, 블랙펄 측은 피고인을 내부 공모자보다 외부 거래 상대방처럼 취급한 정황이 있다”며 “공동정범이 성립하려면 의사의 결합과 역할 분담이 있어야 하는데 이를 인정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그러면서 “피고인이 시세조종 행위를 미필적으로나마 인식하고 용인했을 여지...
조두순, 또 감옥 간다…'무단외출'에 징역 8개월 선고 2026-01-28 11:19:24
파손했다는 취지로 진술한 바 있다. 재판부는 양형 이유에 대해 "피고인은 과거에도 외출 제한 위반으로 징역형을 선고받은 전력이 있음에도 다시 범행을 저질렀다"며 "전자장치 부착 제도는 범죄로부터 국민을 보호하기 위한 것인 만큼 준수사항 위반의 책임이 무겁다"고 지적했다. 다만 "심신미약 상태에서 범행이 이뤄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