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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원 초코파이 먹었다가…"이게 말이 되나" 무슨 일이 [이슈+] 2025-09-22 18:49:01
최근 이른바 '초코파이 절도 재판'을 두고 갑론을박이 일고 있다. 사무실 냉장고에 있는 초코파이와 커스터드를 허락 맡고 먹지 않았다는 이유로 직장까지 잃는다는 게 말이 되냐는 것이다. 항소심 판사도 첫 재판에서 "각박한데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 싶다"고 고개를 갸웃했다. 일각에서는 "보이지 않는 사건이 또...
"어느덧 국민 재판"…2심 뒤집힐 가능성 2025-09-22 07:52:28
물류회사 사무실 냉장고에서 초코파이와 커스터드를 꺼내먹었다고 법정에 선 보안업체 직원 A(41)씨 사건을 접한 사람들이 각박한 세태를 한탄하는 가운데 벌금 5만원을 선고한 1심과 달리 2심은 다르게 흘러갈 가능성이 제기됐다. 보안업체 노조원인 A씨는 지난해 1월 18일 오전 4시 6분께 전북 완주군의 한 물류회사 내...
'1000원 초코파이' 꺼내 먹었다고 재판까지…판사도 헛웃음 2025-09-22 07:09:05
하나" 초코파이를 훔쳐 먹은 혐의로 기소돼 벌금 5만원이 선고된 사건이 항소심에 올라오자 첫 공판에서 재판장이 허탈함을 표했다. 사건 기록을 살펴보던 부장판사는 헛웃음을 짓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물류회사 사무실 냉장고에 든 초코파이와 커스터드를 꺼내먹은 죄로 법정에 선 보안업체 직원 A씨(41)의 사연이...
[K푸드 세계로] ③ "진짜 한식 먹고 싶어 왔어요"…관광명소 가보니 2025-09-22 06:31:04
많이 판매된다. 서울우유협동조합의 비요뜨 초코링, 농심 신라면툼바 등도 인기 상품으로 꼽힌다. 이곳에서 만난 이탈리아인 관광객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한국 음식 만드는 법을 봤다"며 CJ제일제당의 소용량 고추장 제품을 들어 보였다.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팬이라는 영국인 대학생 캐롤(22)씨는 "돌아갈 때...
"아이유도 결국 못 찾았네"…연예인까지 뛰어들자 매출 터졌다 2025-09-21 19:21:42
롯데웰푸드의 초코 과자 '칸쵸'가 폭발적 인기를 얻고 있다. 유명 연예인도 챌린지에 동참하면서 열기를 이어가는 모습이다. 21일 롯데웰푸드는 지난 11일부터 판매하는 칸쵸에 최근 국내에서 많이 등록된 신생아 이름 500개와 공식 캐릭터 이름 4개(카니·쵸니·쵸비·러비) 등 총 504개 이름이 무작위로 새겼다....
"몇 통째 사는 지 모른다"…'칸쵸' 매출 폭발한 이유는 2025-09-20 16:52:25
롯데웰푸드의 초코 과자 '칸쵸'의 매출이 폭증하고 있다. '내 이름을 찾아라' 이벤트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퍼지며 폭발적인 인기를 얻은 영향이다. 지난 19일 편의점 업계에 따르면 GS25의 칸쵸 일평균 판매량은 직전월 같은 기간보다 289.6% 늘었다. 세븐일레븐은 전년 동기 대비 150%,...
GS25, 서울우유 디저트 제품 2종 출시…7종으로 늘어 2025-09-19 08:45:00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서울우유 초코크림빵과 초코크림모찌롤을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신규 메뉴 출시로 서울우유 디저트 제품은 4개월여 만에 모두 7종으로 늘었다. GS25는 서울우유 디저트의 인기에 따라 제품을 확대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출시한 서울우유 디저트 5종은 냉장 디저트빵 품목군 내 200여종의 상품 중...
"이게 뭐라고"…'초코파이 재판'서 터진 한숨 2025-09-18 14:54:02
절도 사건 항소심 첫 공판에서 재판장은 "400원짜리 초코파이랑 650짜리 커스터드를 가져가서 먹었다는 건데"라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전북 완주군의 한 물류회사 협력업체 직원인 A씨는 지난해 1월 18일 오전 4시 6분께 회사 내 사무실의 냉장고 안에 있던 초코파이와 커스터드를 꺼내 먹은 혐의로 기소됐다. 사건을 맡...
사무실 '초코파이' 먹었다고 재판까지…판사도 '헛웃음' 2025-09-18 13:49:43
초코파이를 훔쳐 먹은 혐의로 기소돼 벌금 5만원이 선고된 사건이 항소심에 올라와 재판부와 변호인이 모두 허탈함을 표했다. 18일 전주지법 제2형사부(김도형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A(41)씨의 절도 사건 항소심 첫 공판에서 재판장은 "따지고 보면 400원짜리 초코파이랑 650원짜리 커스터드를 가져가서 먹었다는 거다....
글로벌 셀럽·MZ 입맛 '홀릭', '말차' 열풍…너도나도 출시 경쟁 2025-09-17 15:41:23
‘초코텍 벽돌모양 말차케이크’ 등 디저트류가 중심이다. 이 가운데 셰프 에드워드 리와 협업한 ‘이균말차막걸리’는 이색상품으로 눈길을 끌며 지난달 25일 사전예약 개시 당일 준비한 9000병이 완판되기도 했다. CU도 최근 3개월간 자체브랜드인 ‘연세’ 시리즈에 말차를 입힌 빵과 케이크 등 10종 이상의 말차 상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