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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음악, 꼭 앉아서 들을 필요 없죠” 스물 셋 김송현의 선언 2026-01-06 16:19:13
“책을 읽으면서 음악의 폭이 더 넓어졌다”는 말도 덧붙였다. 장기적으론 다른 예술가들과 협업하며 서로의 예술을 나누는 음악가가 되는 게 목표다. “가진 것을 나눌 때 기쁨이 더 커진다고 믿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교육자로서의 길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연주를 듣고 그들 안에서 제가...
개원 70주년 대구 파티마병원, AI 시대에도 환자 중심·생명 존중의 가치 더욱 강화 2026-01-06 14:02:59
의무원장은 “2026년은 지역의료를 책임질 의료 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하며, 속도와 추진력은 살리되 방향을 잃지 않는 지혜로운 변화가 필요한 해”라며, “스케이팅의 팀추월 경기처럼 가장 앞선 사람이 바람을 막아주고 모두가 함께 결승선을 향해 나아가듯, 개인이 아닌 팀으로 협력하며 함께 성장하는 병원을 만들어...
피아니스트의 작문법? 왜 그는 바닷가 모래에 피아노를 올렸나 2026-01-05 14:05:54
‘저도 제가 아끼는 곡들을 녹음해서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선물로 주면 좋겠다’는 생각을 어렴풋이 하게 됐어요. 처음에는 5~6곡으로 미니 앨범을 내려 했는데 구상하다 보니 트랙 수가 점점 늘더라고요. 그렇게 12곡이 됐을 땐 시간의 흐름과 음악을 연결지을 수 있겠다고 생각했죠.” 이 아이디어에 꽂힌 그는 달들의 정...
[이근미 작가의 BOOK STORY] "자신을 믿어라"…바보에서 멘사 회장 된 빅터 2026-01-05 10:00:04
두 사람에게 놀라운 일이 벌어진다. 빅터는 초등학교 때 검사한 IQ가 73이 아닌 173이었다는 사실을 통보받고, 로라는 어릴 때 유괴당했다가 구출된 이후 부모가 눈에 띄지 않게 하려고 일부러 못난이처럼 꾸몄다는 걸 알게 된다. 빅터는 ‘단지 누락된 한 자리 숫자로 인해 바보로 살았던’ 시간을 떨쳐내기로 한다. ‘뭘...
[美 마두로 축출] 미 '협력 압박'에도 베네수 군·정부 '마두로 충성' 고수 2026-01-05 08:56:05
부통령을 향해 "지금은 군과 경찰 조직을 책임질 다른 사람들이 있으며 그들은 그들이 원하는 방향을 결정해야 한다"며 "마두로가 선택한 것과는 다른 방향을 선택하길 바란다"고 압박했다. 루비오 장관은 "궁극적으로 이 일이 베네수엘라의 사회·정치 전 분야에 걸쳐 역사적인 포괄적 전환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그들...
[美 마두로 축출] 美, 베네수 부통령에 압박 "마두로와 다른 선택하길"(종합) 2026-01-05 07:04:17
책 운용" "의회 승인 사안 아냐…침공 아닌 40년간 美대통령의 작전과 유사" (워싱턴=연합뉴스) 박성민 특파원 =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은 4일(현지시간) 미국의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체포·압송 작전 이후 정상 역할을 대행하게 된 델시 로드리게스 부통령을 향해 "마두로가 선택한 것과는 다른 방향을...
[美 마두로 축출] 美국무, 베네수 부통령에 "마두로와 다른 선택하길" 2026-01-05 01:19:22
조직을 책임질 다른 사람들이 있으며 그들은 그들이 원하는 방향을 결정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로드리게스 부통령은 미군의 마두로 전격 체포 작전 이후 베네수엘라 대법원으로부터 대통령 권한대행직 수행을 명령받았으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역시 로드리게스 부통령의 이러한 권한을 인정하겠다고 시사한...
[오늘의 arte] 예술인 QUIZ : 나폴리의 열혈남아 2026-01-04 16:58:14
엮어낸 책이다. 6일까지 아르떼 사이트에서 신청하면 된다. 10명을 뽑아 도서를 1권씩 증정한다. 당첨자 발표는 7일. arte.co.kr에서 각종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습니다. (예술인 QUIZ 정답은 리카르도 무티) 꼭 읽어야 할 칼럼● 김희갑 호랑이 ‘호작도’를 누군가 ‘기미갑 호랑이’라고 불러 확인해 보니 ‘기미갑’은...
분실물 태블릿 봤다가 "헉"...마약 유통 계획 '빼곡' 2026-01-03 07:49:49
동갑내기 밀반입책들이 검거됐다. 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1부는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향정 혐의로 기소된 A(29)씨와 B(29)씨가 낸 상고를 기각하고, 각각 징역 10년과 6년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확정했다. 두 사람은 온라인에서 아르바이트를 알아보던 중 우연히 알게 됐는데, 나이와 성장한 지역 등이...
마약 사범들 못 잡나 했는데…'태블릿' 속에 실마리 다 있었다 2026-01-03 07:34:48
사람은 9월 11일 입국 현장에서 체포됐다. A씨와 B씨는 법정에서 "잃어버린 태블릿에서 수사기관이 수집한 증거는 위법하다"고 주장했지만, 1·2심 모두 적법한 증거 수집이라고 판단했다. 설령 압수 절차에서 절차상 잘못이 있다고 하더라도 형사사건에서의 '진실 발견'이라는 공익이 우선한다고 봤다. 피고인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