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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청와대에서 열린 2026년 신년 인사회 2026-01-02 18:32:42
인사회에서 신년사를 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2일 서울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2026년 신년 인사회에 입장하며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과 인사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과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등 경제계 참석자들이 2일 서울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2026년 신년 인사회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이재명...
정동영, 통일부 시무식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체제 존중" 2026-01-02 18:22:35
정 장관이 통일부 직원 대상 시무식 신년사가 끝난 뒤 북한에 전한 새해 인사에서 나왔다. 정 장관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통일부 시무식에서 "연초부터 큰 정치 행사로 분주할 북측의 인사에도 새해 인사를 전하고자 한다"며 "대동강처럼 얼어붙은 남북관계 앞에서 '한반도 봄을 기다리는' 600명 통일부...
李 "모두의 성장이 대도약 지름길" 2026-01-02 17:58:36
전날 신년사에서 대기업 중심 경제 구조에서 벗어나 중소·벤처기업 생태계를 육성하겠다고 밝힌 데 이어 이날도 ‘모두의 성장’ 방침을 재차 강조한 것이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정부 신년 인사회에서 “우리 모두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익숙한 옛길에서 벗어나 끊임없이 혁신하며 대전환의 길로...
전영현 "삼성이 돌아왔다" 반도체 정상화 선언 2026-01-02 17:54:18
신년사에서 “HBM4에서 고객사로부터 ‘삼성이 돌아왔다’는 평가를 받으며 차별화된 성능 경쟁력을 보여줬다”며 “근원적인 기술 경쟁력을 반드시 되찾자”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엔비디아 등 주요 고객사에 HBM4 최종 샘플을 보내고 품질 테스트를 받고 있다. 고객사들은 삼성 HBM4에 대해 ‘최고 성능’이라는 긍정적...
코스피 4309…새해 첫날 최고가 찍었다 2026-01-02 17:50:30
설명했다. 실적 악화로 반성문까지 썼던 전영현 삼성전자 부회장이 이날 신년사를 통해 “삼성전자가 돌아왔다”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낸 것도 투자자 환호를 이끌어냈다. 반도체 장비 종목들도 일제히 반색했다. 한미반도체(13.42%), 원익IPS(17.82%), 제주반도체(16.32%), 테스(19.42%) 등이 급등했다. 코스닥지수는 2.17...
[신년사] 방미통위원장 "신구 미디어 포괄 통합 법제 구축" 2026-01-02 17:48:41
[신년사] 방미통위원장 "신구 미디어 포괄 통합 법제 구축" (서울=연합뉴스) 조성미 기자 = 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장은 2일 올해를 방송·미디어·통신 정책 개혁의 원년으로 삼고 주요 정책을 차질 없이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방미통위가 헌법 수호자이자 공정한 미디어 질서...
박철우 중앙지검장 "검찰, 국민 인정받으려면 성찰 필요" 2026-01-02 17:46:56
이끄는 박철우 서울중앙지검장이 2026년 신년사를 통해 "검찰이 성찰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2일 밝혔다. 박 지검장은 이날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검 청사에서 시무식을 열고 "국민들로부터 인정받으려면 딱 한 가지만 보태지면 될 것"이라며 "(그것은) 성찰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종전에 해오던 관행이나 편항성에서...
"올해는 경영 대전환기…AI·해외서 답 찾자" 2026-01-02 17:38:03
총수와 최고경영자(CEO)들은 신년사에서 올해 경영 환경을 ‘대전환기’로 규정했다. 글로벌 보호무역 확산과 지정학 리스크가 공급망을 쪼개는 가운데 인공지능(AI)과 로봇이 산업의 문법까지 바꾸고 있어서다. 이들은 “AI 기술 내재화로 혁신에 나서면서 해외 시장을 적극 개척하자”는 해법을 제시했다. ◇AI, 혁신의...
절박함 드러낸 4대 금융 수장…"특단의 각오" "부진즉퇴 정신" 2026-01-02 17:37:15
신년사를 통해 “고객의 시간은 플랫폼으로 이동하고, 기술이 업(業)의 경계를 허물고, 자본은 국경과 업권을 빠르게 넘나들고 있다”며 “특단의 각오와 노력으로 도약 기반을 만들어놔야 향후 10년에 대한 자신감을 갖는다”고 밝혔다. 올해 경영전략의 키워드로는 ‘전환과 확장’을 제시했다. 그는 “청년과 시니어,...
[사설] 병오년 최대 화두는 AI 전환 속도전…우리 경제 명운 걸렸다 2026-01-02 17:30:59
그제 발표한 신년사에서 “독보적인 AI 솔루션과 서비스를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야 한다. AI라는 거대한 변화의 바람을 타고 글로벌 시장의 파도를 헤쳐 나가자”고 밝혔다. 노태문 삼성전자 사장(DX부문장)의 신년사도 비슷한 맥락이다. 그는 “AX는 단순한 도구가 아닌 우리의 생각과 업무 프로세스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