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부부싸움 확 줄겠네'…LG 야심작에 '화들짝' 놀란 이유가 2026-01-04 10:00:01
있는 일에만 시간을 쓰는 AI홈을 만들겠다는 목표다. 백승태 LG전자 HS사업본부장(부사장)은 "인간과 교감하며 깊이 이해해 최적화된 가사 노동을 제공하는 홈로봇 'LG 클로이드'를 비롯해 '제로 레이버 홈' 비전을 향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대영 한경닷컴 기자 kdy@hankyung.com
"킹받는 제품"…279만 유튜버 '잇섭' 아이폰 꼬집은 이유 2026-01-03 19:18:25
봐도 무방할 정도의 스마트폰이었다"며 "그동안 두께와 무게가 가장 큰 단점이었는데 삼성은 이것을 올해 해결했다"고 설명했다. 기기 두께가 얇은데 강한 내구성을 갖췄다면서 "너무 잘 만들어 후속작에선 이제 얼마나 더 잘 만들어야 할지 오히려 걱정이 될 정도"라고 호평했다. 김대영 한경닷컴 기자 kdy@hankyung.com
"삼성, 미국서 첫 성과"…독일 기업 인수하더니 성장 '시동' 2026-01-02 10:50:43
전반에 순환경제 원칙 내재화 등의 목표도 제시했다. 도니 CEO는 "10년 뒤 플랙트그룹은 삼성과 함께 공조 분야의 글로벌 리더이자 세계 어디서나 신뢰받는 브랜드가 될 것"이라며 "지속가능성, 스마트 기술, 에너지 효율을 대표하는 기업으로 발돋움하겠다"고 강조했다. 김대영 한경닷컴 기자 kdy@hankyung.com
2년간 몸집 줄이더니…카카오 '응축의 시간' 끝낸다 2026-01-02 10:03:17
승수'로 삼아 1+1이 2를 넘어서는 담대한 도전을 이어가자"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우리가 만들어갈 성장은 재무적 성과를 넘어 대한민국 IT 기업의 자부심과 사회적 책임을 증명하는 과정"이라며 "변화의 파고를 넘어 더 높은 곳,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자"고 강조했다. 김대영 한경닷컴 기자 kdy@hankyung.com
"AI 수요, 호재 아닌 상수"…SK하이닉스 '초일류' 목표 2026-01-02 09:39:51
나가는 노력도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곽 사장은 "이러한 노력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차별화된 제품을 제공하고 명확한 미래 비전을 제시하며 가장 신뢰받는 파트너로 자리매김하는 것은 물론 초일류 기업으로 한 단계 도약하는 2026년을 함께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김대영 한경닷컴 기자 kdy@hankyung.com
"HBM4, 삼성이 돌아왔다" 자신감 폭발…신년사 내용 보니 2026-01-02 09:10:11
변화를 실시간으로 센싱하고 경영 활동 전반에서 민첩하고 유연하게 대응해야 한다. 빠른 실행력과 도전을 장려하는 문화를 정착시키자"며 "AX를 통해 일하는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꾸고 선제적으로 미래를 준비해 2026년을 한 단계 더 도약하는 한 해로 만들어 가자"고 했다. 김대영 한경닷컴 기자 kdy@hankyung.com
'삼성전자 개미들 좋겠네'…'39조 잭팟' 터지더니 파격 전망 2026-01-02 06:30:03
HBM 시장에서의 경쟁력 강화로 연간 실적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2026년에는 HBM과 범용 메모리의 동반 성장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되고 특히 AI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와 공급 제약이 지속되면서 메모리 슈퍼사이클이 본격화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김대영 한경닷컴 기자 kdy@hankyung.com
혼자 보는 OTT, 이제 끝?…티빙이 꺼낸 '판갈이' 전략 2025-12-31 14:37:58
시력 사용자와 같이 화면을 보지 않고도 콘텐츠 탐색부터 재생까지 가능한 구조를 설계해 모든 사용자가 콘텐츠 탐색·재생을 할 수 있는 환경을 구현했다. 티빙은 "접근성을 단발성 업데이트가 아닌 지속 가능한 서비스 기준으로 정립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설명했다. 김대영 한경닷컴 기자 kdy@hankyung.com
혹평에도 '대홍수' 넷플릭스 영화 1위…'흑백요리사2'도 흥행 2025-12-31 14:00:28
흑백요리사2는 한국을 포함해 싱가포르·대만·홍콩 등에서도 선두를 달리고 있다. 이 작품은 오직 맛으로 계급을 뒤집으려는 재야의 고수 '흑수저' 셰프들과 이를 지키려는 국내 최고 스타 셰프 '백수저'들이 펼치는 요리 대결로 시즌1부터 화제가 됐다. 김대영 한경닷컴 기자 kdy@hankyung.com
"中 로봇청소기 쓰면 사생활 다 털린다"…결국 '특단 조치' 2025-12-31 11:02:00
아니라 한국 소비자의 개인정보 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삼겠다는 드리미의 데이터 운영 원칙을 실행으로 옮긴 결과"라며 "앞으로도 한국 시장의 기준에 부합하는 보안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면서 소비자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 홈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대영 한경닷컴 기자 kdy@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