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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기회·과실 함께 나누는…'모두의 성장'만이 대도약 지름길" 2026-01-02 17:58:36
같은 1년을 보냈다”며 “생각이 다르다는 이유로 서로 등을 돌리는 사회 혹은 차이가 극단적 대립의 씨앗이 되는 사회는 앞으로 나아갈 수 없기 때문에 국민 통합이야말로 가장 중요하고 시급한 과제”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빨간색과 파란색이 모두 담긴 ‘통합 넥타이’를 착용했다. 김형규 기자 khk@hankyung.com
방중 앞둔 이재명 대통령 "하나의 중국 존중" 2026-01-02 17:44:00
관련해서는 정상 간 논의가 오가기는 하겠지만, 전면 복원 가능성에는 신중한 모습을 보였다. 시 주석에게 한반도 문제와 관련해 ‘건설적 역할’을 당부할 예정이라고 했고, 핵추진 잠수함 건조를 둘러싼 중국 측 오해가 없도록 설명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한재영/김형규 기자/베이징=김은정 특파원 jyhan@hankyung.com...
李 "정책의 절반은 홍보"…47개 전 부처, '정책 생중계' 한다 2025-12-31 16:32:15
위한 지시로도 읽힌다”고 말했다. 1995년 설립된 KTV는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정책방송원이 운영하는 TV 채널이다. 정부는 생중계 강화를 위해 KTV의 인력 충원, 장비 도입을 마쳤다. 이 수석은 “KTV의 조직을 정비하고 예산을 강화해 생중계 장비의 질을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김형규 기자 khk@hankyung.com
李대통령, 내달 4~7일…중국 국빈 방문 2025-12-30 17:50:21
투자, 디지털 경제, 초국가범죄 대응, 환경 등 민생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구체적 성과를 올리기 위한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했다. 강 대변인은 이 대통령이 내년 백범 김구 탄생 150주년이자 임시정부청사 건립 100주년을 맞아 상하이를 방문한다고 덧붙였다. 한재영/김형규 기자 jyhan@hankyung.com
'김건희 디올백 무혐의'…유철환 권익위원장 사퇴 2025-12-30 17:32:01
대통령이 당 대표 시절 부산에서 피습된 후 서울대병원으로 이송된 과정에서 ‘헬기 이송 특혜’ 의혹이 불거지자 조사를 맡아 ‘의료진과 소방공무원들이 공무원 행동강령을 위반했다’고 결론 내리기도 했다. 지난 9월 국무총리실 공직복무관리관실이 권익위 감찰을 시작했다. 이현일/김형규 기자 hiuneal@hankyung.com
이혜훈 "내란은 불법행위" 사과…'李 지적' 하루만에 입장 뒤집어 2025-12-30 17:31:29
해야 한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국무회의에서 “공공기관을 어떻게 개혁할지 통폐합과 신설을 포함해 속도를 내달라”고도 주문했다. 그러면서 “(6개월 후 다시 업무보고를 할 땐) 산하기관이나 조직들이 얼빠진 행동하지 않게 잘 챙겨달라”고 국무위원에게 지시했다. 김형규/정상원/남정민 기자 khk@hankyung.com...
李 대통령 "지역 운용사에 국민연금 자산 더 배분하라" 2025-12-30 11:48:54
자산 배분 기준을 바꿔야한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그러면서 “그래야 옮긴 취지가 관철된다”며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에게 챙겨보라고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김용범 정책실장이 준 아이디어인데 훌륭하다”며 “이런 걸 포함해서 지역에 기여할 방법을 찾아봐달라”고 말했다. 김형규 기자 khk@hankyung.com
한화에어로, 폴란드에 천무 5.6조 수출…'방산 특사' 강훈식 실장이 계약 지원 2025-12-29 23:21:51
비롯해 강 실장, 김현종 국가안보실 1차장, 이용철 방위사업청장, 원종대 국방부 자원관리실장, 코시니악 카미슈 폴란드 부총리 겸 국방장관 등 양국 정부 관계자도 참석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10월 강 실장을 전략경제협력 특사로 폴란드에 파견해 방산 협력 의지를 확인했다. 김형규/이현일 기자 khk@hankyung.com
이혜훈 지명에 속내 복잡한 與…"중도확장 전략" "집토끼 잃을라" 2025-12-29 17:30:36
따른 자성의 목소리도 나온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이날 “보수 진영이 위기감을 갖고 이번 사태를 바라봐야 한다”며 “지금은 이 후보자를 배신자로 몰아세울 때가 아니라 보수 진영이 국민에게 매력적인 비전과 담론을 제시해 희망을 줘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최형창/김형규/정상원 기자 calling@hankyung.com
1330일 만에 靑 복귀한 李, 통합 넥타이 매고 출근 2025-12-29 17:28:44
365일, 24시간 철저히 근무해달라”고 당부했다. 강 대변인은 “청와대 복귀를 통해 ‘과정이 투명한 일하는 정부’를 표방하고, 국민과 소통하는 정치를 회복하고, 세계가 찾는 외교안보의 중심으로 거듭남으로써 국민에게 효능감을 드리는 ‘이재명식 실용주의’를 보여드리겠다”고 했다. 김형규 기자 khk@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