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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SMR의 TSMC 될 것"…전용공장서 年 20기 뽑아낸다 2026-01-28 17:18:52
이어지면서 두산에너빌리티뿐 아니라 소재·가공·용접·검사·코팅 등 324개 협력사도 10년 이상 안정적인 일감을 쌓아둘 것으로 업계는 예상한다. 김종우 두산에너빌리티 상무는 “SMR 제작 수주는 올해도 이어질 것”이라며 “여러 노형을 대량으로 반복 생산할수록 노하우가 축적되고 경제성이 좋아질 것”이라고...
혁신형 SMR, 위치고시 마련…이달 인허가 문 연다 2026-01-21 06:33:01
검토를 받아 지난해 말 노형 관련 보고서 21종에 대한 검토를 마쳤다. 한편 정부는 i-SMR 표준설계인가 신청 이후인 내달 초 별도의 행사를 마련해 이를 기념하고 i-SMR 개발 현황을 소개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shj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원전 사후 처리비 인상…"발전원가 1kWh당 2∼3원 올라" 2026-01-20 13:17:06
기존 1기당 8천726만원에서 노형에 따라 9천300만∼1억2천70만원으로 인상됐다. 한편 이번 개정 고시에 영구 정지 후 해체를 준비하는 고리 1호기와 월성 1호기 해체비 추정치는 각각 1조901억원과 9천679억원으로 제시됐다. 방사성폐기물 관리 비용 및 사용 후 핵연료 관리 부담금 등의 산정 기준에 관한 규정은 앞으로...
2년 만의 신규 원전…새울 3호기 '허가' 2025-12-30 14:58:05
노형 선행호기의 안전성 심사 경험을 바탕으로 원자력안전법에 따른 허가기준에 충족함을 확인했다. 원자력안전전문위원회 역시 지난해 7월부터 총 10회에 걸쳐 KINS 심사결과에 대해 사전 검토를 진행, 심사결과가 타당하다고 판단했다. 이번 결정으로 한수원은 운영 허가가 난 새울 3호기에 연료를 채우고 6개월여에 걸친...
원안위, 새울 3호기 운영 허가…2년만에 신규 원전 승인(종합) 2025-12-30 13:14:26
크기로 만들었다. 앞서 KINS는 APR1400 동일 노형 선행호기의 안전성 심사 경험을 바탕으로 선행 원전과 설계 차이, 원전 운영능력, 시설 성능, 운영 및 가정된 사고 시 방사선 영향 등을 심사해 원자력안전법에 따른 허가기준에 충족함을 확인했다. 이후 15명의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원자력안전전문위원회는 쟉년 7월부...
원안위원장 "계속운전 신청 원전 9기 안전성 철저히 점검"(종합) 2025-12-17 17:00:00
일관된 방식으로 안전성을 점검하고, 원전별 노형과 기술 특성 차이에 대해 심층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고리 3, 4호기와 한빛 1, 2호기는 내년 심사를 마무리하고 원안위에 상정해 심의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최 위원장은 밝혔다. 운영 허가와 관련해 새울 3호기는 연내, 새울 4호기는 내년 하반기 상정이 전망된다....
CJ CGV, 70개 상영관에 리클라이너 좌석 도입 2025-12-11 09:43:55
비롯해 창원더시티·대구죽전·제주노형·대구한일·대구스타디움·인천·고양백석·광주첨단·동래 등 총 10개 극장에서 리클라이너 상영관을 확대했다. CGV용산아이파크몰·영등포타임스퀘어·왕십리·홍대 등 SCREENX 거점 4개관에도 리클라이너 좌석을 적용했다. 또한 CGV센텀시티와 CGV평택은 리클라이너 좌석 도입과...
"한미 원자력 협력, 전략적 생태계 구축 과제로 접근해야" 2025-12-09 09:26:35
노형 전략 선택 필요성을 강조했다. 황용수 한국전력국제원자력대학원대 교수는 한국의 민수용 우라늄 농축 수요량이 충분하다며 "미국과의 협력을 중심에 두되, 러시아·중국 등 지정학적 변수까지 고려한 장기 로드맵을 동시에 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SMR 분야에서는 한미 협력이 산업 경쟁력 강화와 탈탄소화 목표를...
원안위원장 "덴마크 등서 원전 사전심사 관심…비용 징수 검토"(종합) 2025-12-04 17:31:01
"노형, 특성이 조금씩 달라 강화된 안전 기준에 따라 계속 운전할 수 있을지 등 다른 부분은 심도 있게 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앞서 원안위는 지난달 13일 고리 2호기의 계속운전을 허가해 수명을 2033년 4월까지로 연장시켰다. 최 위원장은 핵 추진 잠수함 개발과 관련, "추진이 확정되면 (규제를) 어떻게 진행할지...
고리원전 수리 시장 열렸다...“8년치 일감 추가” 2025-11-17 14:29:20
경우 웨스팅하우스의 685MW급 가압경수로 노형을 적용한 만큼, 앞으로 주기기 계통의 수리가 필요할 경우 두산에너빌리티가 맡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앵커> 앞으로 수명이 만료되는 원전이 줄줄이 있는데 운영 연장을 기대할 수 있는 겁니까? 원전 업계 분위기는 어떻습니까? <기자> 오는 2030년까지 수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