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대전 초등생 살인' 명재완, 오늘 1심 선고…반성문 90회 제출 2025-10-20 08:00:57
양을 잔혹하게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전직 교사 명재완(48)의 1심 선고가 20일 내려진다. 대전지법 제12형사부(재판장 김병만)는 이날 오후 2시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영리약취·유인 등)과 살인 혐의로 구속기소된 명 씨에 대한 선고 공판을 진행한다. 앞서 검찰은 지난달 22일 결심 공판에서 "피해...
학교서 초등생 살해한 명재완 '사형 구형' 2025-09-22 13:15:54
1학년생을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교사 명재완(48)에게 검찰이 사형을 구형했다. 검찰은 22일 대전지법 제12형사부(김병만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명씨에 대한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영리약취·유인 등) 혐의 재판에서 사형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검찰은 "피해 아동의 부모님과 그...
검찰, '초등생 살인' 교사 명재완에게 사형 구형 2025-09-22 11:24:52
김하늘 양(8)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교사 명재완 씨(48)에게 검찰이 사형을 구형했다. 검찰은 22일 대전지법 제12형사부(김병만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명씨에 대한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영리약취·유인 등) 혐의 재판에서 사형을 선고해달라고 요청했다. 검찰은 "피해아동의 부모님과 그 가족은 뼈에...
'초등생 살인' 명재완, 정신감정 받는다…반성문 50회 제출 2025-06-30 12:02:37
1학년 김하늘(8)양을 살해한 전직 교사 명재완(48)씨에 대한 정신감정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3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전지법 제12형사부(김병만 부장판사)는 명씨에 대한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영리약취·유인 등) 혐의 재판에서 명씨 변호인이 신청한 정신감정 절차를 채택하기로 했다. 재판부는...
'초등생 살해' 교사 명재완 아파트 가압류…매달 연금 절반 수령 2025-05-28 12:50:21
살해한 혐의로 기소돼 재판받는 교사 명재완 씨(48)의 대전 소재 자가 아파트가 가압류된 것으로 확인됐다. 28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지법 민사28단독(최석진 부장판사)은 지난 3월 26일 대전광역시학교안전공제회가 명씨를 상대로 낸 부동산 가압류 신청을 인용했다. 가압류된 부동산은 명씨 소유의 대전 소재 아파트 한...
초등생 살해 교사 명재완, 첫 재판서 정신감정 신청…혐의는 인정 2025-05-26 15:45:17
명재완(48) 씨 변호인 측이 혐의를 모두 인정하면서도 첫 재판에서 정신감정을 신청했다. 명 씨 변호인은 26일 대전지법 제12형사부(김병만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영리약취·유인) 등의 혐의 첫 공판에서 "명씨의 정신질환·우울증이 이 사건 범행에 어느 정도 영향을 미쳤는지 명확히...
'매일 반성문 제출'…'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명재완, 오늘 첫 재판 2025-05-26 07:08:49
명재완의 법률대리인이 법원에 정신감정서를 제출했다는 점에서 범행 당시 심신 미약을 주장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검찰은 앞서 명재완 범행에 대해 유기 불안 및 분노에 의한 '이상동기 범죄'라면서 개인의 특성일 뿐 우울증 등 정신병력과는 전혀 무관하다고 일축했다. 가정불화에 따른 소외, 성급한 복직에...
'초등생 살해 교사' 명재완 파면…공무원 연금 절반 받는다 2025-05-19 15:01:32
명재완 씨가 파면됐다. 19일 대전시교육청에 따르면, 징계위원회는 지난달 8일 회의를 열고 명씨에 대한 파면을 결정한 뒤 통보했다. 명씨는 별도의 이의 절차를 밟지 않아 파면이 확정됐다. 20년 이상 초등교사로 근무한 명씨는 50% 감액된 공무원 연금(퇴직급여)을 만 62세부터 매달 받거나 재직 기간을 나눠 일시불...
'초등생 살해' 명재완, 공무원연금 절반 받는다 2025-05-19 14:47:50
양을 흉기로 살해한 교사 명재완 씨가 파면됐다. 19일 대전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달 8일 명씨에 대한 징계위원회가 열려 파면이 결정됐으며 명씨에게 통보됐다. 징계 처분에 이의가 있으면 소청 심사를 제기할 수 있으나, 명씨는 별도의 이의 절차를 밟지 않아 파면이 확정됐다. 20년 이상 초등교사로 근무한 명씨는...
홍준표 "사형 집행해야"…'흉악범' 생명권 논의 불 붙을까 2025-04-08 18:50:01
교사 명재완의 신상이 공개된 후에도 "살인사건이 발생한 후 신상 공개까지 30일이 걸렸다"며 "중범죄자 신상은 그 자의 범행임이 확인된 즉시 공개해야 한다"고 주장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왜 우리나라는 범죄자 신상을 공개하는데 범죄자에게 의견을 묻는지 이해할 수 없다"며 "일본의 경우 중범죄자는 즉시 신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