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다카이치, 신년회견서 '中과 소통' 거듭 강조…"대화 열려있어"(종합) 2026-01-05 16:38:22
언급하지 않았다. 다카이치 총리는 자국 방위력 강화와 관련해서는 중국과 북한의 군사력 증강, 중국·러시아·북한 연계 강화 등이 나타나고 있고, 각국이 우크라이나 전쟁을 교훈 삼아 새로운 전투 방식과 장기전을 대비하는 등 안보 환경이 급변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강한 각오를 갖고 우리나라의 독립과 평...
지구 밖 영토를 여는 ‘우주 덕후’들의 진격[2026 뉴리더⑥] 2026-01-05 06:31:14
3일 방위사업청이 주관하는 ‘35톤급 재사용 메탄 엔진’ 개발 사업에 현대로템, KAI, 대한항공과 함께 컨소시엄 주역으로 선정되며 기술력을 공인받았다.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의 박재필 대표는 발사체가 아닌 ‘위성 데이터’ 자체에 집중한다. 초소형 위성 ‘옵저버’를 통해 우주에서...
엔저 ‘주범 잡기’ 나선 일본[글로벌 현장] 2026-01-04 14:54:35
늘고 있다. 일본에서 2025년 10월까지 음식점 734곳이 문을 닫았다. 역대 최다다. 역사적 엔저에 식재료 가격이 급등한 것이 가장 큰 이유다. 특히 어려운 곳이 고깃집이다. 10월까지 도산한 야키니쿠 가게는 46곳으로 역시 사상 최대다. 9월 수입 소고기 가격은 5년 만에 80%가량 뛰었다. 엔저는 국력의 근간인 인재 확보,...
"털끝도 안 건드렸는데 찔렸다" 옥중 편지 공개되자…나나 반응 2026-01-04 13:55:21
법익인가"라는 문제 제기가 담겼다. 또 "침입자의 권익을 과도하게 보장하는 현행 정당방위 법리는 근본적인 재검토가 필요하다"며 "'살기 위한 저항'이 범죄로 의심받는 사회는 결코 안전하다고 볼 수 없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나나는 별도의 설명 없이 해당 문구를 공유하며 자신의 입장을 간접적으로 드러냈다....
나나, 가족 위협하던 강도 제압했는데…역고소 당해 '술렁' 2026-01-02 10:08:16
방위로 인정될 수 있는지 이목이 쏠렸고, 경찰은 피해자·피의자 진술 등을 토대로 해당 행위가 형법 제21조 제1항의 정당방위에 해당하는지를 조사한 결과 문제가 없다고 판단해 입건하지 않았다. 이 조항은 '현재의 부당한 침해'로부터 자기 또는 타인의 법익을 방위하기 위한 행위가 '상당한 이유'가...
美CBS, 영월 상동광산 조명…"美방산 필수 텅스텐 안정적 공급" 2025-12-29 15:56:52
= 미국 매체가 자국 방위산업에 필수적인 전략 광물인 텅스텐의 안정적인 공급원으로 강원 영월 상동광산을 꼽으며 이곳을 집중 조명했다. 미국 CBS 방송은 28일(현지시간) '한국의 한 광산이 조만간 미국에 중요한 광물을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는 제목의 보도에서 상동광산 현장 취재기를 다뤘다. CBS는...
트럼프 "한화와 협력해 호위함 건조"…방산 라이선스 '청신호' [이상은의 워싱턴나우] 2025-12-23 08:46:07
조선소였다"며 "오래전 폐쇄됐지만, 다시 문을 열어 미 해군 및 민간 회사들과 함께 일하고 있다"고 말했다. 1996~1997년 사이에 상업용 조선소로 전환한 후 노르웨이계 조선소(크베르너, 야커) 두 곳이 잇달아 운영했지만 신통한 성과를 내지 못했고, 한화오션이 2023년 말 1억달러에 인수했다. 파나막스~아프라막스 급...
[특파원 칼럼] 엔저의 진짜 경고 2025-12-22 17:40:26
급등해 운영이 어려워졌고, 방위성은 스텔스 전투기 F-35A 구입 예산을 계획보다 20% 올려 잡았다. 졸지에 가난해진 일본일본은 201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엔고에 시달렸다.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2010년 유럽 재정위기에 안전자산으로 각광받던 엔화는 2011년 동일본 대지진을 기점으로 정점을 찍었다. 일본에 대규모...
다카이치 "'대만발언', 日입장 바꾸는 것 아냐…끈질기게 설명"(종합) 2025-12-17 18:54:40
잘 조율해 가려는 단계"라고 전했다. 방위력 강화와 방위 예산 증액을 추진하는 다카이치 총리는 안보 정책 근간인 3대 안보 문서 개정을 내년에 완료하기 위해 관련 논의에 속도를 내겠다는 의지를 나타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이 전했다. 그는 집권 자민당 내 일각에서 제기된 중의원(하원) 조기 해산에 대해서는...
재취업 엄격한 방사청 출신, 방산기업 속속 이직 2025-12-17 17:30:07
방위사업청 출신도 재취업 시장의 문을 두드리고 있다. 자칫 군납 비리에 연루될 수 있어 방사청 출신 장성과 공무원들이 민간 기업으로 이직하는 것을 엄격히 제한했지만 한국 방위산업이 수출산업으로 바뀌면서 변화 조짐이 일고 있다. 17일 인사혁신처에 따르면 최근 들어 방사청 출신 장교의 퇴직 후 재취업을 허용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