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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 컬렉션 나비효과…'세계 4위' 국중박, 워싱턴·런던 홀린다 2026-01-23 09:18:47
아시아 주요 미술관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영국을 대표하는 현대 미술가 데이미언 허스트의 아시아 첫 회고전이 올해 3월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한 컬렉터는 “지금 아트시장에서 가장 ‘핫’한 국가가 한국”이라며 “서울 강남권 화랑에서 외국인 작가가 전시하면 한국...
물질과 에너지의 디테일…양자역학에 빠진 서도호 2026-01-22 17:25:46
설치미술가, 미디어 아티스트…. 여러 수식어가 따라붙는 이유는 그가 자신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다양한 매체로 셀 수 없이 계산하고, 정교한 디테일을 뽑아내기 때문일 테다. 테이트모던에서의 전시는 관람 동선과 조명까지 작가의 손에서 설계됐다. ▷동선을 없앤 전시였는데, 오히려 자유로운 동선이 생겨난 점이...
'전설의 기록광' 데이비드 보위의 9만 점, 왜 V&A 수장고로 향했나 2026-01-21 14:12:35
V&A가 ‘집’을 주제로 작업해온 한국인 현대미술가 서도호에게 커미션 작업을 의뢰했기 때문이다. 서도호 작가는 철거 전 거주민과 소통하며 건물의 외관과 내부를 파노라마 타임랩스, 3D스캐닝 기술로 기록해 영상 작업으로 남겼다. V&A이스트에 재현된 실제 외벽 뒤로 그의 프로젝트 영상이 상영되고 있다. 런던=김보라...
페라리, '韓 전통 재해석' 12칠린드리 테일러메이드 공개 2026-01-19 20:10:13
바닥 등의 소재에는 한국 섬유 예술 아티스트인 정다혜 작가의 시그니처 패턴이 적용됐다. 화이트 브레이크 캘리퍼와 화이트 시프트 패들에는 옻칠 기법을 활용하는 현대 미술가 이태현 작가의 손길이 더해졌다. 페라리는 오는 20일에는 서울대 디자인 전공 학생 약 20명을 초청해 만조니 최고 디자인 책임자와 소통하는...
피아노 삼중주단 '서울 트리오', 금호아트홀서 신곡 연주 2026-01-14 16:04:20
미술가 등과 협업하며 다채로운 무대를 만드는 데 힘써왔다. 2022년 금호아트홀에서 창단 연주를 했던 이 악단은 4년 만에 같은 공연장에서 새 연주를 선보인다. 연주곡으론 하이든의 ‘집시 삼중주’, 리스트의 ‘트리스티아’, 라벨의 피아노 삼중주 가단조 등을 골랐다. 작곡가 서주리가 지난해 작곡한 ‘7월의 산’도...
이지현 OCI미술관장, 문체부장관 표창 수상 2026-01-13 17:12:24
영 크리에이티브스'를 통해 젊은 미술가들의 활동 입지 마련과 창작활동을 장려하고, 창작스튜디오를 운영해 작가가 제약 없이 작품을 제작할 수 있는 환경과 물리적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지난 2010년부터 OCI홀딩스와 사업회사인 OCI 주식회사가 공동 주최하고 OCI미술관이 주관하는 지방순회전을 통해 군산,...
"매년 국제거장전 열겠다"…국립현대미술관, 올해는 허스트 낙점 2026-01-06 18:08:49
찬 전시 라인업을 선보였다. 중심에는 영국 현대 미술가 데이미언 허스트의 아시아 첫 대규모 회고전이 있다. 지난해 역대 최대 관람객(346만 명)을 기록한 미술관 흥행 가속도를 이어가기 위해 내민 승부수다. 다만 오는 3월 개막하는 이 전시에 대한 미술계의 시선은 엇갈린다. ‘충격의 유효기간’이 지난 한물간 30년 ...
“흥행에 치중” “한물간 작가”…국립현대미술관은 왜 허스트 전시를 여나 2026-01-06 14:53:12
전시 라인업을 선보였다. 중심에는 영국의 현대 미술가 데이미언 허스트의 아시아 첫 대규모 회고전이 있다. 지난해 역대 최대 관람객 수(346만 명)를 기록한 미술관 흥행 가속도를 이어가기 위해 내민 승부수다. 다만 오는 3월 개막하는 이 전시에 대한 미술계의 시선은 엇갈린다. ‘충격의 유효기간’이 지난 한물간 30년...
故안성기 아들 안다빈, 전국민 추모에…"따뜻한 위로에 감사" 2026-01-06 10:50:27
잊지 않은 것이다. 미국에서 서양화가 겸 설치미술가로 활동 중인 안다빈은 지난해 12월 30일 아버지가 병원으로 이송됐다는 소식을 접한 뒤 급히 귀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귀국 후 아버지의 곁을 지키며 마지막 순간을 함께했다. 앞서 안다빈은 지난 4일 안성기가 주연을 맡고 본인이 아역으로 출연했던 영화 '...
[아르떼 칼럼] 아프리카의 꿈으로 빚은 인류의 보편성 2026-01-02 17:33:38
현대미술가의 방식이기도 하고, 신상호가 전 연작을 통틀어 창작을 펼치는 방식이기도 하다. 그가 원시미술을 시작으로 유럽 빈티지 골동부터 중국 도자기, 한국과 유럽의 군수품까지 폭넓게 사물을 수집하고 수시로 보는 것은 눈과 감각을 훈련하기 위함이다. 작가는 한국 전통미술부터 아프리카 원시미술 그리고 다양한...